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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향기 -- 난(蘭)을 가꾸어도 사랑을 해주어야 꽃을 피웁니다. 말도 없고 표정도 없는 듯한 난.. 01월 25일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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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5일

  •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많이 많이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글....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고운 생각 많이 하시길... 16년 10월 27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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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긍정적인 사람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긍정적인 사람들이 군인이라는데..

    못생긴 여자아이를 보면이렇게 말하죠.
    "이야 크면 이쁘겠다."
    쪼글쪼글 할머니를 보면서는
    "이야 젊었을 때 엄청 이쁘셨겠네."

    못생긴 아주머니를보면
    "이야 아주머니 딸은 이쁘겠네."
    엄청나게 못생긴 아가씨를 보면
    "성형수술 하면 엄청 이쁘겠네."

    살다보니
    긍정이 최고의유머!!

    이곳은
    가을비 내립니다.
    서서히 그쳐가고 있는중..
    체감온도,추워요.빗길,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 맞아요. 긍정의 힘은 무한대랍니다.
      추워져 오는 날씨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시길... 16년 10월 27일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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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이는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한다.
    또, 변화가 낯설다는 이유로 변화 자체를 거부한다.

    변화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위험하다는 핑계를 대며
    변화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면
    '왜 좀 더 일찍 자리를 박차고 변화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를 마음속에 품고 살게 된다.

    변화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뽀송뽀송한 이쁜날 보내세용^^

    • 스스로를 개발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은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 할 일이 많이 줄어 든다 하더이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만사에 긍정적이길... 16년 10월 27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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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 오랜만에 오셨네요.
      건강 하시길... 16년 10월 27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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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면서

    파란 하늘은 아직도 맑고 높은데
    세차게 부는 바람 따라 이리 저리

    뒹구는 낙엽을 보니
    깊어 가는 가을인가 보다.

    정처 없이 이 구석 저 구석
    하염없이 떠도는 쓸쓸한
    낙엽을 보면서 때가 되면

    본질로 돌아가는
    우리의 인생을 생각해 보게 된다

    한주를 시작한 오늘하루도
    수고하셨구요 새로운 한주 열어가세요..~

    • 공주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기도 할게요. 16년 10월 24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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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하루가
    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부르네
    가을은 참 예쁘다 파란 하늘이
    너도 나도 하늘의 구름 같이 흐르네

    조각조각 흰 구름도 나를
    반가워 새 하얀 웃음 짓고
    그 소식 전해 줄 한가로운
    그대 얼굴은 해바라기

    나는 가을이 좋다

    • 나도 가을이 좋던데....
      곧 시간 내어서 단풍 볼겸,
      산사에라도 다녀 올까봐요. 16년 10월 24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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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을 노래하는 시 / 정연복

    자연이 없으면 사람은
    단 하루도 살 수 없다
    하늘과 땅
    공기와 햇빛과 바람
    자연의 거저 베풂이 없이는
    사람의 목숨 또한 없다.
    우람한 산과 광활한 들판
    갚은 바다와 명랑한 시냇물
    각양각색의 꽃과 풀과 나무들
    새벽이슬과 저녁노을을 보라
    자연은 사람의 어머니
    다정한 친구이며 생의 위로자.
    흙에서 왔다 흙으로 돌아가는
    나와 너는
    자나깨나 자연의 품속을
    떠나지 않도록 하자

    • 늙은이 집 방문을 감사하며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볼 수 있기를.... 16년 10월 24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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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에는
    표지판도 길도
    보이지 않지만 비행기는
    목적지에 정확히 도착한다.
    가고자 하는 방향을 놓지 않기때문이다.

    인생에도 방향이 중요하다.

    -노 병천-

    주말 잘보내셨죠~
    한주의 시작과끝을~
    활기차게~기분좋게~하시길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바랍니다.


    • 감사....감사...
      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16년 10월 24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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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의 시 -

    깊은 밤
    별빛에 안테나를 대어놓고
    편지를 씁니다.

    지금,바람결에 날아드는
    풀벌레 소리가 들리느냐고,

    온종일 마음을 떠나지 못하는
    까닭 모를 서글픔이
    서성거리던 하루가 너무 길었다고...

    회색 도시를 맴돌며
    스스로 묶인 발목을 어쩌지 못해
    마른 바람 속에서 서 있는 것이
    얼마나 고독한지 아느냐고.

    알아주지 않을 엄살 섞어가며
    한 줄, 한 줄 편지를 씁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을 사람도
    누구라도 반가울 시월을 위해
    내가 먼저 안부를 전합니다.

    - 목 필 균 -

    10월이 다 가고,
    이해의 끝이 보이네요.
    새해 첫날에 빌었던 고운꿈 이루어지도록,
    남은 날들은 최선을 다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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