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기님의 프로필

편한 마음으로... 많은 경험들을 만나고 싶다. 17년 07월 26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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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 FoxRain 이 가을이 가기전에. / 다감 이정애

    바라만 봐도 좋은 네가 있어 좋을시고
    다가서면 더 좋고 함께라면 더욱 좋은
    가을이
    가기 전에 보고 싶은 네 모습

    그리움이
    터질까 봐
    얼싸안고 달래본다

    립스틱 곱게 바르고
    사뿐사뿐 거닐며
    다잡던
    꿈 펼치면서 널 만나러 가리라.
    이 가을이 가기전에.....!!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진한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진짜로 진한 커피 한번쯤 함께 마시고 싶어지네요.
      점점 깊어 가는 가을 밤이 서늘해져 가네요.
      항상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빌어요. 16년 10월 19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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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8일

  • 오직 하나의 기억으로
    - 원태현 -


    오직 하나의 기억으로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많은 괴로움이 자리하겠지만

    그 괴로움이
    나를 미치게 만들지라도
    미치는 순간까지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 하나의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두번 다시 볼수 없다해도

    추억은
    떠나지 않는 그리움으로
    그 마음에 뿌리깊게 심어져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없이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 누구에겐가 기억되게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도 오래 기억 되는 사이가 되길 바램하지요.
      그게 우리 모두의 희망일테니까요 16년 10월 18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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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 잘보내고 있나요 ?

    벌써 10월도 어느덧 중순...
    오색찬란하게 물들어가는
    가을의 단풍의 계절..

    10월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잘 보내고 있어요.
      해피정님의 응원 덕분에...
      항상 즐거웁고 행복하다는 생각만 하시길... 16년 10월 18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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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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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된
    꿈인줄 잘 알지만 ......
    나는 왜 그대 영혼을
    사랑 하는지 .......

    간신히 ....... .
    울음 삼키며 울컥 그리워 하고

    서성이는
    희미한 별빛 마져도
    내 발아래 지고 검은
    산 빛이 울음 운다

    몽환일까 !! .....
    굳게닫힌 문 위로 밀려오는
    바람소리 그대 목소리에 젖어

    밤새
    하얗게 배꽃같은 꿈을
    꾼다 잠들지 말라고
    눈물 꽃인지 ........

    하염 없이
    내린다 까슬한 메마른
    눈빛으로 하얗게
    밤을 밝히네.★♡★
    ( 스마일 자작글 )

    • 이 글이 나를 두고 쓴 글인줄 착각 될것 같네요.
      잘 지내고 있죠?
      너무 외로워 하지 말고,
      즐거운 생각 많이 하시길... 16년 10월 18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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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인 물결
    바람이 스칠 때 마다
    그대는
    잔잔한 주름으로
    고운 결을 만들며
    스스로 깊어간다

    그리움
    끝없이 차올라
    출렁이는 파문으로
    잠 못 이루는 불면의 기간
    나도 그대
    가장 깊은 곳에 닿기 위해
    긴긴 밤 홀로 깊어 지고 있다
    • 방문 감사합니다. 16년 10월 16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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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5일

  • 누구에게나
    잊히지 않는 충격적인 슬픔과
    분노의 첫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그대에게도 그런 기억이 있는지요?
    한가로운 어느 날 그 기억을 가만히 만나보기를
    권합니다. 분노의 기억을 제대로 만나고 살펴서
    잘 다듬을 수만 있다면, 자신이 지향하는 삶에
    강력한 나침반이자 에너지로 작용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당신의 첫 기억은 무엇이었나요?
    인생은 기억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기억을 재해석해서 사는 것입니다
    첫 기억들을 새롭게 해석하면
    자신의 미래를 열어가는
    강력한 나침반으로
    바뀝니다.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용 ^^

    • J-MIN 님도 즐거웁게 주말 보내고 있나요?
      항상 자신의 속에 있는 행복을 찾아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16년 10월 16일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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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하늘,
    바람,코스모스...

    왜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
    부르는지 알 것 같은 10월입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좋은 햇살과 넉넉한 바람이 불고
    붉게 단풍이 물든 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책을 읽고 싶으시죠

    오늘은
    미세먼지조심,내일은 비,
    마음을 살찌우는 건강하고 행복한주말,휴일 보내세요.

    • 향기님도 즐겁게 주말 보내고 있죠?
      시냇물 흐르는 작은 산속의 오솔길을
      물소리 들으며 걸으며 가을을 느끼고 싶네요. 16년 10월 16일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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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달리기만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때론

    멈춰서서
    호흠을 가다듬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삶의 오솔길

    걸으며
    나는 느낍니다 그리고
    천천히 내삶을 시의 한

    구절이
    그리움의 강이되어 내가슴을
    맴돌아 흐르고 재를넘어

    석양길
    저만치 나홀로 섯네 아~~
    넌 한마디 말없이

    너만 가고
    말았구나 난 돌아서지
    못한채 외로히 예 서있으메
    갈길을 잃고..♣♧♣♧

    • 주말 잘 보내고 있쥬?
      깊은 가을인데도 낮엔 조금 더웁더이다.
      이렇듯 일교차가 큰 때이니 감기 조심하세요. 16년 10월 16일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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