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기님의 프로필

편한 마음으로... 많은 경험들을 만나고 싶다. 17년 07월 26일 10:2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7월 12일

  • 계획하고 도전하라

    미리 실패를
    두려워할 것은 없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맡기면 된다.

    모든 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대로
    시작하는 것이
    한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 러셀 -

    • 인생은 항상 도전이랍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이겨내는
      해서 서공을 만드는 그런 삶이 보람차지요.
      님도 성공이 늘 함께하고,
      건강과 즐거움은 덤으로 가지는 사람이 되길 빌어요. 19년 07월 12일 22: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행복을 맘속에 담고
    가만히 그를 그려 보세요
    무엇이 느껴지나요
    웃음이 지어질것 입니다

    맘속에 무엇이 있는가에 따라서
    모든것이 다르게 보이는것입니다
    눈으로 보면 보이는것 뿐이지만
    마음으로 보면 그리는 만치 보입니다

    방에 틀어박혀 세상을 불평하는
    이의 외로움은 값싼 것이지만 당당하게
    삶을 마주하며 걷는 이의 고독은 아름답습니다

    가슴에는 찬란한 고독을 품었지만
    생의 유머를 잃지 않고 노래하며 가는사람
    그에게서는 흉내 낼 수 없는 향기가 납니다

    • 라떼님의 마음 속에,
      항상 미소로 채우고,
      즐거움으로 가득해지길 빌어요.
      하여 언제나 고운 향기가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길 ㅂㄹ어요. 19년 07월 12일 22: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삼복

    초복,중복,말복,

    해마다 여름철
    세 번의 복날이 찾아옵니다

    여름 중에도
    가장 더워"삼복더위"라는 말도

    더운 날씨에
    지치기 쉽기 때문에
    조상들은 보양식을 챙겼습니다

    "초복"더위주춤~
    비소식,맛있는 음식 드세요~
    건강관리잘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그림에 보여준 그런 삼계탕을 먹었네요.
      향기님도 먹었나요?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 될텐데,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바래요, 19년 07월 12일 22: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늘 건강하소서~^^

    • 내가 그런 친구가 되고 싶어지네요.
      항상 건강하게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그런 벗이 되길 바램해봅니다. 19년 07월 12일 22: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흐린 날에는 편지를/김춘경

    짧은 안부에 그리움을 삭힐 수 있는
    한 줄의 사연에 서로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라면 족하다

    비록 내 사연이 짧다 해도
    긴 여운으로 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면..
    펜 끝에 묻어 나는 온기를 느끼며
    투명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행복하리라

    내가 만난 삶, 사람,
    그리고 사랑을 함께 느낀다는 것이
    이처럼 홀가분한 일임을
    편지지 여백의 한 귀퉁이 어디쯤에서 찾아 낸 기쁨이
    온통 값진 것임을 알아내는 시간들이 소중할 것

    • 님의 편지를 받는다면,
      비록 짧다고 해도
      난 긴 여운으로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19년 07월 12일 2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7월 11일

  • 비의 대화 / 안 성란

    귓가에 속삭임은 보고픔의 얼굴로
    꿈속에 오신 당신은
    꽃잎에 앉아 있는 이슬인가 봐요.

    동그랗게 맴돌다 구르는 이슬 한 방울
    단잠을 깨우는 소리에 살짝이 눈을 뜨니
    유리창에 내리는 고운 물방울은
    동그란 눈에 넣고 싶은 당신이 되어 버렸어요.

    잡으면 흩어지고 또 잡으면 부서지는
    빗물은
    그리움을 하늘에 뿌려 놓은
    맑고 투명한 당신 같아요.

    빗방울 하나 내려놓고 사랑한다 말해 주고
    빗방울 두 개 내려놓고 보고 싶다 말을 하는
    빗소리는 앵무새처럼
    당신 목소리를 흉내 내고 있어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마음이 행복해지는 글이네요.
      님으 글 덕분에 오늘도 행복을 많이 느끼며 지냅니다.
      님도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되길 빌어요. 19년 07월 11일 23: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해님천사 사랑굿
    그대 내개오지 않음은
    만남이 싫어 아니라
    떠남을
    두려워함인 것을 압니다
    나의눈물이 당신인 것을
    알면서서도 모르는체
    감추어두는
    숨은뜻은
    버릴레야 버릴수 없고
    얻을레야 얻을수 없는
    화염 때문임을 압니다
    곁에있는
    아픔도 아픔도이겠지만
    보내는 아픔이
    더 크기에
    그립고 사는
    사랑의 흑법을 압니다
    두마음이 잊비치어
    모든 것 되어도
    갖고싶어 갖지않는
    사랑의보 를 묵을 줄압니다
    • 이해하기 어려운듯...
      고뇌가 많은 그런 글이군요.
      항상 편안함으로 행복하길 빌어요. 19년 07월 11일 23: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좋은 목수라면

    큰 나무든
    작은 나무든
    결코 버리지 않습니다
    어떤 나무든지 잘 사용합니다

    좋고 나쁜것은 없습니다

    좋은
    것들은 좋은대로
    굽은 것은 굽은 그대로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하면 됩니다

    비가 내리는날,
    7월의싱그러운 향기만큼.
    건강관리잘하시고 소중한하루 되세요

    • 어느 자연인의 집을 보면,
      나무를 자르거나 쪼개어 다듬지 않고 생긴 그대로
      집안에 기둥처럼 자연 스럽게 해놓은걸 보았어요.
      더욱 튼튼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기도 하더이다.
      나름의 쓸모가 돋보이는 그런 모습이더군요. 19년 07월 11일 23: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세상을 믿고 싶을 땐
    뒤로 걸어 본다.

    등뒤로 보이지않는
    세상 쪽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면

    두근거리는 뒤꿈치마다
    두려움과 기쁨이 밟힌다.

    이렇게 세상을 등지고 걷는 것은
    등 뒤에 있는 세상을
    끝끝내 믿고 싶기 때문이다.

    - 손다희님의《세상을 믿고 싶을땐》中에서 -


    • 뒤로 걷노라면 건강에도 좋다던데....
      빠르게 걸으려 말고 천천히 걷다보면 저절로 숙달이 되고,
      숙달이 되면 여유로움이 생기며 속도도 빨라진대요.
      믿음을 가지고 뒤로 많이 걷는 연습도 하시길... 19년 07월 11일 23: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사랑을 위하여 노력하면
    사랑이 올까요

    사랑이 저만치 있을 때
    사랑을 부르면
    사랑이 올까요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는
    사랑을 기다리면 올까요

    차라리 사랑을 찾지않고
    나를 찾으면 사랑이 올까요

    사랑하는 님은 왜그리 야속한지
    찾으면 오지 않고
    아니 찾으면 올까요

    • 노력하면 예쁜 사랑이 오겠지요.
      그러니 많은 사랑을 먼저 주어야 한대요.
      가까운 이웃이나 주변의 모두를 사랑해 주세요.
      말처럼 사랑이 넘치는 나날이길 빌어요. 19년 07월 11일 23: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