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기님의 프로필

편한 마음으로... 많은 경험들을 만나고 싶다. 17년 07월 26일 10:2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7월 27일

  • 일부러 웃다가 정말로 웃게 되고,
    일부러 씩씩한 척하다가 정말로 씩씩하게 되고,
    일부러 변해가는 척하다가 정말로 변해간다.

    즐거워서 즐거운 노래를 듣는게 아니라,
    즐거운 노래를 들으면서 즐거워지는 것이다.

    ........................................〃소울메이트〃


    저장
  • 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

    남편이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순간,
    의사가 나에게 조언한 말을 떠올렸다.
    "질책도, 격려도 금물입니다.
    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
    '그래, 그가 어떤 모습이든지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남편을 받아들일 것이다.'
    나는 다시 한번 다짐했다.

    - 아라이 가즈코의 '내 손을 잡아요'중에서 -

    저장

2019년 07월 26일

  • 해님천사 ☆ 삶이란 지나고 보면!
    - 용혜원 -
    젊음도
    흘러 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 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의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몸으로
    맞 부딪치며 살아 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 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 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 놓는다
    저장
  • ♡、내 입술에 불평은 없다

    불평하는 것은
    전략이 될 수 없다.
    우리 모두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불평하는 데 쓰는 아주 약간의 시간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아무 득이 되지 않는다.
    그러면 좋을 게 없지 않은가.

    - 랜디포시의《마지막 강의》中에서 -


    저장

2019년 07월 25일

  • 해님천사 안개속에서
    안개 속을 헤매연 이상하여라
    숲이며 들들은 모두 외로움에 잠기고
    나무들도 서로를 보지 못한다
    모두가 다 혼자이다
    나의 생활이 아직활기에 잤을 때는
    세상은 친구들도 가득했건만
    이제 안개가 내리니
    보이는 사람 아무도 없다
    어쩔 수없이 모든 것들로부터
    사람을 홀로 떼어놓는 어둠을
    전혀알지 못하는 사람은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일 수는 없다
    안개 속을 혜면 이상하여라
    살아 있다는 것은 고독한 것
    사람들은 서로를 모르고 산다
    모두가 혼자인 것이다
    저장
  • ♡、하루 한 번쯤

    하루 한 번쯤
    처음 영화관에 가본 것처럼 어두워져라.
    곯아버린 연필심처럼 하루 한 번쯤 가벼워라.
    하루 한 번쯤, 보냈다는데 오지 않은
    그 사람의 편지처럼 울어라.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당신밖에는
    없을 것처럼 좋아해라.

    - 이병률의《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中에서 -


    저장
  • 인간은 스스로 가치를 결정한다

    인간은 스스로 가치를 결정한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가치만큼 대접받는다.

    자신의 의지에 따라,
    위대해지기도 하고
    초라해지기도 하는 것이다.

    - 요한 실러 -

    저장

2019년 07월 24일

  • ♡、오늘 가진 것을 오늘 사용하라

    오늘 가지고 있는 것을
    오늘 사용하십시오. 내일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지금 그것을 하십시오!
    시작이 반입니다.

    - 사야도 우 조티카의《마음의 지도》中에서 -

    저장
  • 해님천사 가지 않는 길
    노란 숲 속에 두 갈래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가 볼 수없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오래도록 서서
    한 길이 굽어 껶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볼 수 있는 곳까지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한길을 택했습니다
    다른 한 길과 똑같이 아름답고 물이 더있어
    사람을 부르는 듯 하여 더 나은 것 같았습니다
    사람이 밟고 지나간 흔적은
    다른 한 길과 비슷하기는 했지만
    그날 아침 두길은
    낙엽 밟은 발자국이 없었습니다
    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길을 남겨 두었습니다
    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이 뻩어 있으므르
    내가돌아올 수있는 가망성은 없었습니다
    저장
  • 이 프로필을 찾아 주시는 모든 벗님들...!!
    항상 고마워 한다는거 잊지마세요.
    지난 주말 부터 내자의 환후로 병원에 있느라
    벗님들의 글에 답을 못 드리고 있어요.
    한동안 이 상테가 계속 될듯합니다.
    그래도 벗님들 응원 많이 해 주실거죠?
    좋은 말씀 주시는 대로 잘 읽도록 할게요.
    변함 없이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