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기님의 프로필

편한 마음으로... 많은 경험들을 만나고 싶다. 17년 07월 26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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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3일

  • 자리비움
    변화는 땀을 요구한다

    변화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세 가지다.
    '원하는 것', '고통 감내', '새로운 습관', 이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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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2일

  • 스치듯안녕
    인생의 투자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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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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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슬퍼하지 말아요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슬픔도 고통도 비극도 언젠간 끝이 납니다.
    다만 '지나가는' 것을 견디어내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그 시간을 넘어선 '마음의 힘'이 필요할 뿐입니다.
    큰 태풍이 불수록 발바닥을 지면에 더 단단히
    디뎌야 하듯, 두려움과 슬픔이 클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오래 슬퍼하지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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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

  • 얼음공주
    지기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글 드려보네요....
    얼음도 여름이면 바쁜일을 해서요....
    그렇지만 지기님 처럼 그렇게 마음 아픈일이
    있어 제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많이 겪었네요....
    저도 경험자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언제나 본인의 건강도 잘 챙기셔야 합니다...
    언제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얼음말 명심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고운걸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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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손시련 나목의 가지 끝에
    홀로로 앉은 바람 같은
    목숨의 빌깔
    그대의 빈 하늘 위에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자오르는빛
    구름에 숨어서도
    옷을 잃지않는
    누이처럼 부드러운 달빛이 된다
    잎새 하나 남지 않은
    나의 뜨락엔 바람이 차고
    마음엔 불이 붙는 겨울날
    빛이 있어
    혼자서도
    풍요로워라
    맑고높이 사는 법을
    빛으로 출렁이는
    적을 반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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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에게 배운다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타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니시오카 쓰네카즈의《나무에게 배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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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 처방전

    의사들이 약 대신
    '웃음'을 처방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오늘부터 하루에 세번 약을 복용하는 대신
    48시간 동안 큰 소리로 웃으십시오"라고 말이다.
    이 말을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딨어?"라며
    실없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서는 곤란하다.
    웃음은 약의 효과를 네 배로 높여주는
    효과를 갖고 있는 약이다. 그것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안전한 약이라는
    사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 무라카미 카즈오의《바보는 신(神)의 선물》중에서 -

    ☆。─────── 8월에두 행복 가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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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양연화,그 봄 속으로 / 향린 박미리

    꽃비 내려 눈부신 길
    찰나여서 더 고운 길
    눈 닿는 곳마다
    님이어라, 사랑이어라

    나부끼는 꽃잎 꽃잎에
    어느 청춘은 피고 어느 청춘은
    지겠지만 스치는 얼굴마다
    도원의 빛 즐거워라

    그대 고운 청춘 위로
    째깍째깍 흘러갈 봄
    그 봄 한 자락 베어 물고
    그대와의 *화양연화

    그 얼마나 눈부실까
    휘감기는 꽃잎 타고
    우리 사랑도 저토록 벙글어진다면
    생애에 그만한 꽃길 또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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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1일

  • 노을지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백만송이장미님 부탁으로
      민승아님이 만들어 주신 배너....
      두분 고마워요. 19년 07월 31일 20: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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