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기님의 프로필

편한 마음으로... 많은 경험들을 만나고 싶다. 17년 07월 26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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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1일

  • ll경아ll ♡ 그대라서 좋아요 ♡



    - 김정원 -


    어느 순간
    내 맘에 조용히 들어와
    기쁨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그대라서 좋아요

    아무 때라도
    머릿속에 떠올리며 살며시
    미소 지을 수 있는 한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그대라서 좋아요

    누구도 모르게
    내 가슴에 몰래 숨겨둔 채
    예쁜 사랑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마음이 따뜻한
    그대라서 좋아요
    수고하십니다 휴일 편하고 ...늦은밤까지 수고하십시요 무리하시지마시고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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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0일

  • 세상의 모든 인연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듯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늘 꿈꿉니다.

    나는 나, 너는 너라고 말하지 않고
    다정한 어깨들이 서로 맞대고 사는
    함께 어울려 살아 가는 삶을..

    당신,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따스한 미소를 전하며 살아가기를
    지금 이 땅 이곳에 함께 서 있는 것을
    대단한 인연으로 여기고
    미소지으며 살아가기를

    그리하여 당신의 미소가
    세상 단 한 가슴에라도 전해져
    이 지구상에 미소짓는 얼굴이
    단 한 명이라도 늘어가기를....



    주말 멋지고 행복한 시간으로 넘치시길 바라며.. 러브봄이 ∩_∩

    • 러브봄이님~!!!
      반가워요.
      태풍 때문에 걱정 많이 했나요?
      태풍이 잦아들었으니
      즐거운 주말 마음껏 즐기기를 빌어요. 19년 07월 20일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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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지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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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빈님 작품!!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예쁜 배너 감사합니다.
      유빈님에게도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19년 07월 20일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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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의 강

    어른들은 언제나 나보다 지혜로웠다
    어른들은 내게 말했다
    생각 하나만 접어도 마음에는 평화가 온다고
    사람을 가르치는건 책이 아닌가 보다
    사람을 가르치는건 사람이 아닌가 보다
    세월이...그가 견뎌 낸 세월이
    사람을 가르치나 보다

    -이철환의
    <곰보빵> 중에서-

    • 이렇게 나이가 들었어도 아직 배울게 많은듯....
      세월 만으로 안되는거 같아요.
      좀더 현명해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태풍도 잠들었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9년 07월 20일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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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전경린 -

    • 나에게 그런 마음을 주실래요?
      잦아든 태풍에 안도하며,
      주말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길 빌어요 19년 07월 20일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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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사람은 사랑에 서투르고,
    어떤 사람은 대화에 서툴다.
    어떤 사람은 화해에 서투르고,
    어떤 사람은 이별에 서툴다.
    어떤 사람은 일이 서투르고,
    어떤 사람은 젓가락질이 서툴다.

    어쨌든 그들은 서툴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놀림을 당해 상처를 입기도 하고,
    스스로 괜히 못났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그러나...
    과연 세상에 서투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 박광수님의《참 서툰 사람들》中에서 -


    • 나도 모든게 다 서투른데....
      벗님~!!
      태풍이 잦아들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9년 07월 20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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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9일

  • 해님천사 거짓부리
    똑똑똑
    문좀 열어주세요
    하룻밤 자고 갑시다
    밤은 깊고날은추운데
    거 누굴꺼
    문열어주고 보니
    검둥이의 꼬리가
    거짓부리한걸
    꼬기요 꼬기요
    댤걀 낳았다
    가난아 어서 집어가거라
    가난이 뛰어가보니
    달걀은 무슨 달걀
    고놈의 망닭이
    대낮에 새빨깐
    거짓부리한걸
    • 장마에 태풍까지 올라오고 있네요
      부디 대비 잘해서 피해 없기를 기도합니다. 19년 07월 20일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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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라고 부르면
    응하고
    바라보는 당신

    살아 계셔서
    거기 계셔서


    감사합니다

    -시인/고창영-

    장마철+
    여름태풍,북상중~
    직접권에 사시는님 피해없으시길 바래요
    폭염주의보,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장마에 태풍까지 올라오고 있네요.
      부디 대비 잘해서 피해 없기를 기도합니다. 19년 07월 20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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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려 주는 것

    잠시 머물러 있는 것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시간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간을 얻는 것이기도 하다
    삶을 즐길 수 있는 더 유익한 시간을.

    - 권미경의
    《아랫목》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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