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님의 프로필

COVID19 모든이의 삶 자체를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03월 26일 07:5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2월 28일



  • ‘손샤인’의 12월, 이보다 눈부실 순 없다

    • 손흥민, 본머스전 2연속 멀티골
      리그 7호-시즌 10호 절정 골감각… 5-0 대승 이끌고 팀은 2위 도약
      8경기 7골 ‘이달의 선수’도 성큼
      감독 “놀랍고 믿어지지 않아, 아시안컵 차출 공백 걱정돼” 18년 12월 28일 03: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25일

  • 영국 통계전문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공식 SNS를 통해 2018/19 시즌 EPL 18라운드 최고 선수와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9.91점을 받아 최고 선수에 선정됨과 동시에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 손흥민이 받은 9.91점은 5대 리그 전체를 통틀어도 최고의 기록이다 18년 12월 25일 10: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16일


  • '우승' 박항서,
    "모든 영광 베트남 국민들의 것"...
    "韓도 사랑부탁"

    • "모든 영광은 베트남 국민들의 것.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밤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서 열린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서 전반 6분 응우옌 아인득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1일 원정서 열린 대회 결승 1차전서 2-2로 비긴 베트남은 합계 3-2로 앞서며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스즈키컵 두번 18년 12월 16일 05: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째 정상에 오르게 됐다.
      또한 베트남은 이날 승리로 A매치(국가대표팀 경기) 16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프랑스(15경기)를 따돌리고 A매치 최장 무패 신기록을 달성한 국가가 됐다.
      박항서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서 "우승해서 너무 기쁘다. 지난 2달 동안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모두 우승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우승할 수 있도록 도운 모든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18년 12월 16일 05: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우리는 베트남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 감독은 "저를 사랑해주신만큼 저의 조국 대한민국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18년 12월 16일 05: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15일



  • 성난황소

    • 거칠었던 과거를 벗어나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
      어느 날 아내 지수(송지효)가 납치되고,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녀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
      그리고 동철에게 걸려 온 납치범(김성오)의 전화!
      오히려 지수를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동철에게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고,
      이에 폭발한 동철은 지수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느낌 오지? 잘못 건드린 거 18년 12월 15일 05: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박항서 매직’
    하노이 경기장은 태극기 물결 [베트남-말레이시아]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오는 15일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결승 최종전을 펼치는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에 태극기 물결이 일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는 태극기 1만장을 준비, 15일 오후 4시(현지시간)께부터 미딘경기장 앞에서 베트남 축구 팬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18년 12월 15일 05: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05일


  • -VENOM-

    • 영웅인가, 악당인가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와 공생하게 된 '에디 브록'은
      마침내 한층 강력한 '베놈'으로 거듭나고,
      악한 존재만을 상대하려는 '에디 브록'의 의지와 달리 18년 12월 05일 07: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베놈'은 난폭한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아직 못봣는데 오늘은 봐야긋따...오늘은... 18년 12월 05일 07: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27일


  • 미스 백

    •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매 순간 날 배신하는 게 인생이야”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18년 11월 27일 10: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결심하는데…
      “이런 나라도, 같이 갈래?”
      심각한 "우리나라 가정폭력" 이래서는 안대는데.... ㅠㅠㅠ 18년 11월 27일 10: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첼시전
    단독 드리볼..
    수비수 서넛 제치구
    환상적인 슛~

    • 환상적인 골이라고 해서 점수를 더 주는 건 아니다. 다만 분위기를 끌어올려 대반전의 신호탄으로 이어갈 수는 있다.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토트넘 홋스퍼는 무패 팀 첼시를 3-1로 제압했다. 델레 알리, 해리 케인이 일찌감치 연속 골을 넣었고, 손흥민이 쐐기를 박았다.
      손흥민의 축구 인생에서 손꼽힐 환상적인 장면이었다. 18년 11월 27일 10: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하프라인 인근에서부터 속도를 붙인 손흥민은 올 시즌 센세이션을 일으켜온 조르지뉴를 완벽히 제압했다. 이어 다비드 루이스를 가뿐히 제친 뒤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의 방어망마저 뚫었다.
      현지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영국 'BBC'는 13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손흥민을 넣었다. 이 선수를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정한 뒤 "조르지뉴를 그저 지나가는 사람 쯤으로 만들었다"라며 주목했다. 18년 11월 27일 10: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22일


  • 창궐

    •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 18년 11월 22일 11: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조선필생 VS 조선필망
      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
      오늘 밤, 세상에 없던 혈투가 시작된다!
      개봉한지 울마나댓다구..인터넷에 뜨구 GR 이넹 ㅎ 18년 11월 22일 11: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16일


  • Man On Fire
    주연:덴젤 워싱턴

    • 남미(Latin America)에서는 한 시간에 한 건 꼴로 유괴사건이 발생한다. 그들 중 70%는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 암울한 과거로 인해 알코올에 의지하며 정처 없이 떠돌던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크리스토퍼 월켄 분)의 권유로 마지못해 멕시코 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게 된다. 18년 11월 16일 13: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크리시가 맡은 임무는 멕시코인 사업가 사뮤엘(마크 앤서니 분)의 아홉 살짜리 딸 피타(다코타 패닝)를 보호하는 것. 세상을 향해 단단히 벽을 쌓고 살던 크리시에게, 이 무한한 호기심과 생기로 똘똘뭉친 소녀 피타는 닫혀 있던 그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 준다. 처음엔 귀찮도록 질문을 해대는 소녀의 관심과 배려를 달가워하지 않던 크리시였지만, 점차 아이의 진심에 동화되고 결국 그는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웃음을 18년 11월 16일 13: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되찾는다.
      하지만 피타를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 새 출발을 꿈꾸던 크리시의 희망은 오래가지 못한다. 어느날, 피타를 기다리던 크리시는 수상한 사내들이 몰려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결국 총격을 받고 쓰러진다. 치명적인 부상에서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한 크리시에게 전해진 소식은 유괴된 피타가 결국은 살해당하고 말았다는 것. 피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이로 인해 절망과 18년 11월 16일 13: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분노가 극에 달한 크리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납치범들을 찾아내어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한다.
      이제 이 고독한 보디가드는, 유괴를 둘러싼 멕시코의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그들 뒤에 숨겨진 진실들을 하나씩 밝혀내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감행한다...
      2004년에 개봉 본영화인데 다시보면서 고구마 먹기...ㅎ 18년 11월 16일 13: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