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님의 프로필

COVID19 모든이의 삶 자체를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03월 26일 07:5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6월 09일



  • FIFA도 놀랐다
    "한국, 승부차기 1~2번 실축하고 4강 진출"

    • 한국은 경기 내내 쉽사리 무너지지 않았다. 승부차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정정용 감독이 이끈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폴란드 비엘스코 비아와 스타디움서 열린 세네갈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서 이강인의 1골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연장 120분까지 3-3을 기록했다.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한국은 3-2로 승리하며 36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19년 06월 09일 12: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드라마와 같은 명승부였다. 한국은 세네갈에 계속 끌려갔지만 포기하지 않고 따라붙었다. 비디오판독(VAR)만 네 차례 나오면서 경기 상황이 안갯속으로 흘렀음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결국 한국은 0-1 상황서 동점골을, 1-2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에 재차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갔다. 연장에서는 조영욱이 이강인의 도움을 받아 3-2로 앞서는 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19년 06월 09일 13: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연장 후반 마지막 고비를 버티지 못했던 한국은 승부차기에서 다시 기적을 일궈냈다. 한국은 1,2번 키커인 김정민과 조영욱이 실축하면서 탈락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그럼에도 이광연이 침착하게 상대 슈팅을 막아내고 마지막 키커 오세훈이 재시도 끝에 성공하는 우여곡절 끝에 세네갈을 따돌렸다.
      FIFA도 놀라운 승부에 찬사를 보냈다. FIFA는 "한국은 1,2번 키커가 승부차기를 놓치고도 4강에 올랐다. 19년 06월 09일 13: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날의 한국을 잘 나타내는 부분"이라며 "부활한 한국이 세네갈을 잡아냈다"고 총평했다.
      2002월드컵이후 이리 "펄쩍펄쩍" 뛰면서 본 한국축구가 얼마나있었는지??? 하이라이트만 수십번 본것같네...ㅎㅎㅎ
      에콰도르만 넘으면 결승이다...대한민국 화이팅 !!!!!!!!!!!!!! 19년 06월 09일 13: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로써 한국은 36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인 1983년 멕시코 대회의 4강 신화를 재현하게 됐다. 한국은 오는 12일 새벽 3시 30분 에콰도르와 결승행을 다툰다. 에콰도르는 한국이 최종 모의고사서 1-0으로 꺾었던 기분 좋은 상대다 19년 06월 09일 13: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5월 29일



  • 손흥민
    "챔스 결승, 새벽 4시에 일어나는 팬 위해 최선 다할 것"

    •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각) 영국 가디언을 통해 다음달 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리버풀과의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손흥민은 박지성에 이어 아시아선수로는 사상 두번째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할 선수로 기대받고 있다.
      손흥민은 박지성이 선발 출전했던 지난 2008-09시즌 19년 05월 29일 04: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해 "박지성이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 출전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큰 일이었다"며 "축구팬으로 그 경기를 봤다. 물론 좋은 일들을 꿈꾼다. 항상 우승하거나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을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모든 선수들이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꿈을 꾸고 있지만 모든 선수에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는 않는다"며 "우리는 결승전에 진출했고 기대하고 있다. 19년 05월 29일 04: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많은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즐기는 것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의 경기는 시차로 인해 한국시간으로는 심야나 새벽에 열린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한국에서는 늦은 시간이나 이른 시간에 킥오프된다. 때문에 내가 받는 응원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손흥민이 활약할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새벽 4시에 킥오프된다. 19년 05월 29일 04: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손흥민은 "일어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어렸을 때 몇번 그랬었다. 일찍 일어나야 하고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한다. 몇몇 사람들은 출근해야 하기도 한다"며 "그래서 일찍 일어나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함을 느끼고 그들을 존중한다. 내가 항상 100% 최선을 다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또한 "시차가 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경기를 지켜본다. 보답해야 한다. 많은 책임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19년 05월 29일 04: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손흥민은 "유럽에서 활약하는 아시아선수들을 존중한다. 그들이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이곳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기 때문이다"며 "유럽에서 활약하는 것을 원했고 한국 선수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주고 싶다. 몇년전보다 문을 더 활짝 열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박지성 처럼 되고 싶다. 우리와 조국을 위해 믿을 수 없는 일들을 했기 때문"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19년 05월 29일 04: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LA 지역 매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진짜 '몬스터'다"

    •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다저네이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다가올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프리뷰를 통해 류현진의 다음 등판을 전망했다.
      다저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뉴욕 메츠와 홈 4연전을 치른다. 다저스의 4연전 선발 로테이션은 클레이튼 커쇼-리치 힐-워커 뷸러-류현진이다. 류현진은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선발 매치업은 베테랑 좌완 제이슨 바르가스다.
      매체는 19년 05월 29일 03: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매체는 “류현진의 2019년은 분명히 경이로운 시즌이다. ‘코리안 몬스터’는 진짜 ‘몬스터’였다”고 말하며 메이저리그를 평정하고 있는 류현진을 언급했다
      이어 “그의 지난 등판에서 32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이 깨졌고, 시즌 최다인 10개의 피안타를 기록했지만 그리 걱정할 만한 일은 아니다. 류현진은 2019년 최고의 피칭을 하고 있다”며 지난 26일 피츠버그전 등판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전했다. 19년 05월 29일 03: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5월의 투수상을 향해가는 류현진이다. 5월 5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71(38이닝 3자책점) 29탈삼진 2볼넷 피안타율 1할8푼3리의 성적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한 달’을 눈 앞에 두고 있다. 5월 마지막 등판인 메츠전만 잘 넘기면 5월 투수상은 떼어놓은 당상이라고 볼 수 있다. 다저스 역시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류현진이 5월의 기세를 이어주길 바라고 있다.
      매체는 “(5월) 류현진을 상대로 어느 누구도 홈런을 때려내지 19년 05월 29일 03: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못했고, 어느 누구도 1개 이상 안타를 친 사람도 없다. 류현진이 이번 등판에서 제로의 행진을 이어가면서 다저스의 홈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기세를 잇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19년 05월 29일 03: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5월 20일


  • "거장…팀 최고…충격적"
    류현진 호투에 美 일제히 대서특필

    • 류현진(32·LA 다저스)이 최고의 페이스로 다저스 선발진을 이끌고 있다. 현지에서도 호평이 끊이지 않는다. 적어도 언론에서는 에이스급 대우다.
      류현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또 한 번의 좋은 투구를 했다. 7이닝 동안 88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8-3 승리를 이끌었다. 19년 05월 20일 08: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류현진 개인적으로는 시즌 6번째 승리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1.72에서 1.52까지 낮췄다. 메이저리그(MLB)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류현진은 이외에도 내셔널리그 다승, 이닝당출루허용수(WHIP), 탈삼진/볼넷 비율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5월 4경기 평균자책점은 0.28로 ‘이달의 투수’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에이스급 호투가 연이어 이어지자 현지 언론에서도 찬사가 쏟아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19년 05월 20일 08: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MLB.com)는 “류현진이 다시 거장의 면모를 선보였다”면서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장인 31이닝 연속 무실점을 이어 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지역 최대 언론인 ‘LA타임스’도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을 1.52로 낮췄다. 그의 탈삼진/볼넷 비율은 충격적인 59:4”라면서 “24번의 득점권 상황에서 단 하나의 안타도 맞지 않았다. 전체 피안타율은 0.190에 불과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년 05월 20일 08: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어 ‘LA타임스’는 “다저스 선발진은 최근 22경기에서 140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05, 144탈삼진과 18볼넷을 기록하고 있다. 다저스는 이 기간 16승6패를 기록했는데 이 최근 압도적인 묶음에서 최고는 류현진”이라며 에이스급 활약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이날 경기 해설을 맡은 다저스의 스타 출신인 노마 가르시아파라는 “류현진이 압도적인 제구력을 선보였다”면서 “이닝마다 안타를 맞았지만 전혀 타격이 없었다" 19년 05월 20일 08: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날 무실점으로 류현진은 무실점 행진 기록을 31이닝까지 늘렸다. 류현진은 지난 2일 샌프란시스코전 2회부터 3경기(31이닝) 동안 무실점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다저스 구단 역사상 공동 10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한편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연속 무실점 기록은 ‘다저스 대선배’ 박찬호가 보유하고 있다. 박찬호는 다저스 시절인 2000년 9월 20일 애리조나전부터 2001년 4월 8일 샌프란시스코전까지 33이닝 연속 무실점 19년 05월 20일 08:2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행진을 달린 바 있다.
      앞으로 류현진이 3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간다면 박찬호의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다. 메이저리그 전체를 뒤흔들고 있는 류현진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19년 05월 20일 08: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5월 13일



  • '아깝다 노히트노런!'
    류현진, WSH전 8이닝 무실점 '시즌 5승'

    • '완봉 후유증'은 없었다. 아깝게 노히트노런은 놓쳤지만, 류현진이 워싱턴을 상대로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5승을 신고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8이닝 1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다저스는 시거의 만루포에 힘입어 6-0 승리를 거뒀다. 19년 05월 13일 08: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LA 다저스 좌완 투수 류현진이 안타를 맞고도 기립박수를 받았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회 1사까지 노히트 노런을 기록 중이었다.
      안타 한 개 없이 탈삼진 8개를 잡으며 호투 중이었던 류현진은 8회 1사 후 헤라르도 파라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허용하면서 노히트가 깨졌다. 19년 05월 13일 08: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날 류현진의 105번째 투구였다.
      류현진이 파라에게 2루타를 맞는 순간 다저스타디움은 모두 일어나 류현진에게 기립박수를 보냈다. 8회 2사까지 고생했다는 의미. 이날 미국 어머니의 날을 맞아 시구 행사를 진행한 류현진의 어머니 박승순 씨 역시 아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19년 05월 13일 08: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어머니의 날'
    맞아 류현진 모친 기념 시구

    •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의 등판 경기, '어머니의 날'을 맞아 특별한 시구가 진행됐다.
      다저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어머니의 날을 기념, 선수들의 어머니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알렉스 버두고, 코디 벨린저, 오스틴 반스의 어머니, 그리고 이날 선발 투수 류현진의 어머니 박승순 씨가 함께했다. 19년 05월 13일 08: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어머니의 시구는 아들이 나와서 받았다. 박승순 씨는 예외였다. 아들 류현진이 선발 등판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받을 수가 없었다. 부친 류재천 씨가 대신 나와 공을 받았다. 19년 05월 13일 08: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5월 09일


  • 손 흥민
    VS
    판 다이크
    챔피언스 리그 결승

    • 기적 같은 결승행에 손흥민도 싱글벙글이었다.
      손흥민이 또 한번의 역사를 썼다. 박지성 이후 8년 만에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밟는 한국인이 됐다.
      토트넘이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크루이프아레나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후반 51분 터진 모우라의 역전 결승골로 3대2로 이겼다. 1차전에서 0대1로 패한 토트넘은 1, 2차전 19년 05월 09일 09: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합계 3대3, 원정 다득점 규정으로 창단 첫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그야말로 각본 없는 드라마였다. 토트넘은 전반 2골을 내줬다. 아약스의 기세는 대단했다. 토트넘은 3골이 필요했다. 하지만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았다. 전날 리버풀이 만든 기적을 재연하기는 쉽지 않아 보였다. 그때 모우라의 발끝이 번뜩였다. 후반 10분 엄청난 질주로 만회골을 만든 모우라는 4분 뒤 놀라운 발재간으로 동점골을 뽑았다. 19년 05월 09일 09: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리고 모두가 종료를 예상하던 후반 51분, 모우라가 왼발슛으로 역전골을 만들었다.
      손흥민의 시즌도 계속되게 됐다. 손흥민은 지난 4일 본머스와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뒤 잉글랜드축구협회(FA)에서 징계를 받아 3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마지막 리그 경기에 뛸 수 없다. 하지만 이날 승리로 올 시즌을 한 경기 더 치르게 됐다. 그 한 경기가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다 19년 05월 09일 09: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한국인 사상 2번째 기록이다. 8년 전인 2010~2011시즌 맨유에서 뛰던 박지성은 바르셀로나와의 결승전에 출전한 바 있다. 당시 박지성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자신의 커리어 최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손흥민은 경기 후 함박웃음을 지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공식 트위터는 손흥민이 좋아하는 모습을 올렸다. 나이스원 소니 라는 코멘트도 올렸다.
      다음달 1일열리는 결승 우리"손흥민"이가 결승골을... 19년 05월 09일 09: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완봉도 격이 있다…
    류현진, LAD 역사상 11년 만의 최소 투구 완봉

    • 류현진(32·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경력 두 번째 완봉 역투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LA 다저스 역사에서는 3년 만에 나온 완봉이자, 11년 만의 최소 투구 완봉이었다.
      류현진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완봉 역투를 선보이며 이날 승리의 주역이 됐다. 다저스는 류현진의 완봉 역투와 함께 9-0으로 이겼다. 19년 05월 09일 04: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5회까지는 단 한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4개의 안타를 맞았으나 단 하나의 볼넷도 내주지 않는 등 여전히 뛰어난 제구력으로 든든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종전 2.55에서 2.03까지 떨어뜨리는 등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다저스타디움에서 다저스 투수가 완봉승을 거둔 것은 2016년 5월 24일 클레이튼 커쇼 이후 처음이다. 당시 커쇼는 신시내티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뒀다 19년 05월 09일 04: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류현진은 1079일 만에 다저스타디움에서 완봉 역투를 펼친 선수로 역사에 남았다.
      투구수는 압도적이었다. 류현진은 이날 단 93개의 공으로 완봉승을 만들었다. 가장 근래에 93구 이하 완봉승을 거둔 다저스 투수는 2008년 7월 8일 애틀랜타를 상대로 완봉승을 기록한 구로다 히로키 이후 류현진이 처음이다. 당시 구로다는 91개의 공을 던졌다.
      다저스 투수 중 100구 이내 완봉승은 총 51번 있었는데, 93구 이하 완봉승은 19년 05월 09일 04: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당연히 그보다 더 적은 17번밖에 없었다. 류현진이 18번째 사례를 만들었다.
      꾸릿꾸릿한 요즈음 자내일래 기분업 ??...충만시키는중 ㅎ 19년 05월 09일 04: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美 담당 기자도 반했다
    "류현진, 건강했다면 사이영상 감"

    • LA 다저스 류현진(32)의 완벽투에 현지 담당 기자도 반했다. 류현진에 대해 부상만 아니었다면 사이영상 감이라고 극찬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선발 등판, 9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9-0 대승에 앞장서며 완봉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불과 93구로 브레이브스 타선을 잠재웠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3번째 완투이자 19년 05월 09일 04: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2번째 완봉승이다. 2013년 5월 29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2170일 만의 완봉승이기도 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엘리트 피처"라 칭찬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지 매체들도 일제히 찬사를 쏟아냈다. LA 타임스는 "무자비하고 효율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브레이브스가 류현진의 투구에 좌절했다"고 표현했고 CBS스포츠는 류현진을 '컨트롤 마법사' 그렉 매덕스에 비유했다. 19년 05월 09일 04: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NBC스포츠의 다저스 담당 기자 마이클 듀아트는 한 술 더 떠 류현진을 사이영상 감이라 높이 평가했다. 듀아트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류현진이 아프지만 않았다면 사이영상 물망에 올랐을 것이라 주장했다.
      듀아트는 "류현진은 2018년 4월 11일부터 100이닝 이상 투구한 메이저리그 투수 중 평균자책점 1위(1.83)다. 그가 지난해 사타구니 부상으로 두 달 동안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면 사이영상 후보로 언급됐을 것"이라는 19년 05월 09일 04: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견해를 밝혔다.

      류현진은 올 시즌 7경기에 등판해 4승1패를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은 2.03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5위, 내셔널리그 4위다. 이닝당출루허용(WHIP)는 0.81로 메이저리그 전체 2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가자............가자.........끝이 어디인지........현진아~~~~~ 19년 05월 09일 04: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5월 05일



  • 美 기자의 감탄
    "추신수, 놀라울 만큼 생산적인 타자"

    • 쾌조의 타격감을 뽐내는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에 대해 현지 기자도 호평을 쏟아냈다.
      ‘댈러스 모닝 뉴스’에서 텍사스 소식을 전담하는 에반 그랜트는 추신수의 시즌 초반 성적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19년 05월 05일 06: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랜트는 “추신수는 리드오프 자리에서 놀라울 만큼 생산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가 얼마나 경기를 잘 준비하고 맞이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전했다.
      이어 추신수에 대해 "출루하기 위한 준비가 돼있는 타자"라고 평가했다. 그랜트는 “추신수는 장타를 칠 기회가 생기면 장타를 노린다. 볼넷을 얻을 기회가 오면 스트라이크존에 근접하게 오는 공에도 속지 않는다”며 “그는 팀에서 가장 프로답게 매 타석을 19년 05월 05일 06: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소화하는 선수”라고 정리했다.
      추신수의 자부심 역시 좋은 성적을 위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랜트는 “그는 아직 월드시리즈 우승 경험이 없다. 추신수는 자부심이 강한 유형의 선수로 커리어 내에 가능한 한 많은 걸 이루고자 한다”고 했다.
      한편 추신수는 이날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로 8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올 시즌 29경기 타율 .324 4홈런 13타점 19년 05월 05일 06: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OPS .977을 기록 중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올스타에 뽑힐수있도록..."추신수 화이팅!!!" 19년 05월 05일 06: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