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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모든이의 삶 자체를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03월 26일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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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



  • 백두산

    •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 발생.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된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 19년 12월 17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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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
      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
      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 가는데…! 19년 12월 17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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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한 수
    귀 수

    • “세상은 둘 중 하나야
      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
      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
      사활을 건 대결!
      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19년 12월 17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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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는 과연 ......영화구낭 ㅋ 19년 12월 17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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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시맨

    • 전후 미국에 드리운 범죄 조직의 그림자. 이제 한 거물 암살자가 입을 연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가 선사하는 장대한 범죄 드라마
      배우들의 모습에 세월의 흔적이..... 19년 12월 17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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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



  • 손흥민(27·토트넘)의 업데이트 된
    '인생골'
    의 배경은 흥미롭다.

    • 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오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번리전에서 2-0 앞선 전반 32분 약 70m 질주하는 단독 드리블에 이은 감각적인 슈팅으로 시즌 10호골(리그 5호골)을 터뜨렸다. 토트넘 5-0 승.
      경기에 앞서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으로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트로피를 받은 손흥민은 초반부터 힘이 넘쳤다. 19년 12월 08일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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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반 4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을 어시스트(7호)한 손흥민은 전반 32분 ‘푸스카스상’ 후보로 손색없는 원더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의 장점이 빚은 ‘작품’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골이다.
      토트넘 진영 박스 부근에서 볼을 잡은 손흥민은 번리 진영을 향해 질주했다. 역습 저지를 위해 하프라인부터 서너 명의 번리 선수들이 압박했지만 안정적인 볼처리와 함께 따돌렸다. 이후 속도를 더 붙인 손흥민은 놀라운 돌파와 19년 12월 08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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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수비수들을 무너뜨리고 번리 페널티박스까지 도달했다.
      약 70m를 내달린 손흥민은 지칠 만도 했지만 균형을 잃지 않고 침착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맨유전 침묵으로 아쉬움을 삼켰던 손흥민은 포효 세리머니를 펼쳤고, 홈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며 손흥민의 이름을 연호했다. 19년 12월 08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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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원이 다르다…사상 최고 개인기"
    손흥민 세기의 골에 찬사

    • "차원이 다른 충격적인 골이었다".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26)이 터트린 73m 드리블 골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번리와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의 활약을 펼치며 5-0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말 그대로 손흥민 축구의 절정을 보여주는 하루였다.
      손흥민은 전반 5분 만에 해리 케인의 19년 12월 08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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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곧바로 추가골에 보탬이 되는 측면 돌파 솜씨를 과시했다.
      세기의 장면은 전반 32분에 일어났다. 손흥민은 토트넘측 페널티에어리어 근처에서 볼을 잡아 무려 73m를 질주해 상대 골키퍼 까지 제치는 완벽한 슈팅으로 리그 5호골이자 시즌 10호골을 터뜨렸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토트넘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이 터뜨린 골이 화제"라며 자세히 전했다.
      이 신문은 19년 12월 08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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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신문은 "신들린 손흥민이 현란한 모습으로 드리블을 했고 상대 5명에 둘러싸였지만 스피드의 완급을 조절하며 빠져나갔다"며 "마지막으로 상대 수비수 2명도 뚫었고 골키퍼까지 제압했다"고 5호골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신문은 "손흥민이 사상 최고의 개인기 골 가운데 하나를 넣었다. 이것이 올해의 골이로 생각한다"는 전 영국대표이자 해설가 게리 리네커의 극찬도 함께 전했다. 아울러 "충격적이다. 19년 12월 08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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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 충격적이다"라는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의 평가도 곁들여 경외감을 표시했다 19년 12월 08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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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 기 생 충

    •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19년 11월 29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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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 장 사 리
    잊혀진 영웅들

    •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69년전 일어났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19년 11월 08일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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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리 지켜온 내 나라 대한민국인데..."
      지금?? 당신들은 그분들의 그 고귀하신 희생에 부끄러움이 없으신지... 19년 11월 08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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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역시도... 19년 11월 08일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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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30일


  • 류현진 빛나는
    '배짱 7이닝'…사이영상 역전 수상 보인다

    • 류현진(32·LA 다저스)의 ‘배짱’이 사이영상 표심을 흔들 가능성을 열었다. 시즌 마지막 등판, 평균자책 타이틀을 지키려 소극적 태도를 취하는 대신, 공격적인 투구로 ‘올시즌 가장 빛나는 7이닝’을 만든 덕분이다.
      류현진은 29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을 5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14승(5패)째를 따낸 것은 물론 평균자책을 2.32까지 떨어뜨렸다. 2위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의 2.43과 19년 09월 30일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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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차를 더 벌렸다.
      당초 류현진은 포스트시즌 출전에 대비해 투구 이닝을 평소보다 줄일 것으로 알려졌다. 4이닝 이내 짧은 이닝을 1실점 이내로 막으면 평균자책 타이틀을 가져갈 수 있었다. 하지만 류현진은 타이틀을 위해 도망가지 않았다. 투구수 97개를 채우며 7이닝을 버텼다. 4회 1사 1·2루, 5회 2사 1·2루 위기를 가뿐하게 틀어막았다. 자칫 큰 것 한 방을 허용하면 모든 것을 놓칠 뻔 했지만, 결국 공격적인 투구는 19년 09월 30일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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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류현진은 아시아 투수 최초로 평균자책 타이틀을 따냈다. 노모 히데오가 삼진(1995년 2001년)을, 왕젠민이 다승(2006년) 타이틀을 따낸 적이 있지만 평균자책은 류현진이 처음이다. 내셔널리그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전체 1위다.
      멀어져보였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열렸다. 류현진은 다승(14승)과 평균자책(2.32)에서 디그롬에 앞서지만 디그롬의 이닝수(204이닝), 삼진(255개), 19년 09월 30일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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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닝당 출루허용(WHIP·0.97)에서 밀린다. 디그롬쪽으로 기우는 흐름이지만 이날 다저스 경기 해설을 맡은 오렐 허샤이저는 “동부는 동부만의 정서가, 서부는 서부 특유의 정서가 있다”면서 류현진을 향한 ‘표심 이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역시 “동부지역 특유의 편향이 문제”라고 걱정하면서도 사이영상 경쟁에서 류현진 지지 의사를 적극 나타냈다. MLB.com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19년 09월 30일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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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선수 깎아내리기가 아니라 상대한 팀들을 고려해보자. 류현진은 ‘투수들의 무덤’에 두 번이나 등판했고 디그롬은 한 번도 안 했다. 이걸 따지면 류현진이 사이영상을 받는 게 맞다”고 설명했다.
      실제 류현진은 6월29일 콜로라도 원정에서 4이닝 7실점으로 흔들렸다. 8월1일 경기는 6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잘 버텼다. 만약 류현진의 기록에서 6월29일 콜로라도 경기를 빼면 평균자책이 2.01로 낮아지고 WHIP 역시 19년 09월 30일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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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7로 낮아진다. 이닝과 탈삼진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다른 기록에서는 디그롬을 앞지른다. 로버츠 감독의 분석이 틀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올시즌 건강하게 뛰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고 이를 위한 선발 30번 등판에 하나 모자란 29번 등판을 한 것은 목표를 거의 이뤘다고 본다”면서 “평균자책 타이틀은 정말 크고 놀라운 선물이다. 시즌 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사이영상을 타건 못 타건 19년 09월 30일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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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시즌 진짜 열심히 했고, 그 보상을 받은 성공적인 시즌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올시즌 29번 선발 등판해 182.2이닝을 던졌고 14승5패, 평균자책 2.32, 삼진 163개, 볼넷 24개를 기록했다.
      "결과를 떠나서 나에가슴속엔 류현진 그대의 성공적인 2019년 을 응원했습니다"
      " 자랑스럽습니다..." 19년 09월 30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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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3일



  • 로버츠 감독 " 류현진, 3인치 높은 제구가 문제"

    • 머리 염색으로 분위기 전환을 한 류현진(LA 다저스)이 반등을 노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12일 류현진이 뉴욕 메츠와의 원정 3연전 중 15일 두 번째 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고 전했다. 이날 류현진은 사이영상을 두고 경쟁을 펼치는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과 맞대결을 펼친다.
      류현진은 메츠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그는 최근 3경기에서 류현진은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19년 09월 13일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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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은 후반기 들어 제구력 난조와 체력적인 문제를 보이며 승수 쌓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평균자책점은 현재 2.45까지 까지 치솟았다. 특히 8월에는 4경기에 나서 1승3패라는 저조한 기록을 작성했다. 이제 무슨 일이 있어도 분위기 반전을 가져와야 한다.
      Mlb.com에 따르면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최근 체인지업이 3인치 정도 높게 구사되고 패스트볼은 홈 플레이트에서 3인치 정도 19년 09월 13일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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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벗어난다"고 평가한 뒤 "빅리그에서 이런 부분은 큰 문제다. 속도의 문제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 매체 또한 "실제 최근 류현진의 경기를 보면 눈에 띄는 구속 저하는 없었다"며 로버츠 감독 생각에 동의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류현진은 회색으로 머리를 염색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어떤 부분을 어떻게 조정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다. 이번 메츠전에서 보여주길 바란다. 류현진의 염색이 큰 성공으로 19년 09월 13일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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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류현진의 반등을 기대했다.
      추석연휴 다음날 우리들에게 다시한번 꿈과 희망을 줄수잇는 그런모습을 기대하며....."류 현진 화이팅 !!!!!!!!!!!!" 19년 09월 13일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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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9일



  • 봉오동 전투

    • 임무는 단 하나! 달리고 달려, 일본군을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라!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한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류준열)
      그리고 해철의 오른팔이자 19년 09월 09일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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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빗발치는 총탄과 포위망을 뚫고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군을 유인한다.
      계곡과 능선을 넘나들며 귀신같은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지략을 펼치는 독립군의 활약에
      일본군은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1920년 6월, 역사에 기록된 독립군의 첫 승리 19년 09월 09일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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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이름없이 독립을위해 싸우다 가신분들을 얼마나 기억하고있는지..?
      아직도 우리를 무시하고 있는 저....일본
      친일 후손들의 오늘날 삶?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오늘의 현실?
      우리대한민국 건국의 첫단추(친일파 논죄)는 과연 제대로 끼워진건지?
      그시대 그날에 나란사람도 있었으면 나는 무엇을 했을건지?
      "대한독립 을 위해 한목숨 기꺼이 바치신 우리 조상님들" 19년 09월 09일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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