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사랑님의 프로필

★책은 지식을 자라게 한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모래밭에서 금 사라기를 채취(採取) 하는 것과 같다. 비록 단번에 정신수.. 13년 11월 18일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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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9일

  • 아르셔 빨간 우체통 앞에서
    설렘에 잠시 발걸음 멈추니
    마음도 따라 방긋이 웃는다

    누가 볼까 수줍어
    붉게 물든 얼굴 입가에 미소
    가득히 번지고 가슴이 콩닥거려
    견딜 수가 없습니다

    소식을 전해주는 편지
    발간 우체통만 바라봐도 가을처럼
    곱게 물이 듭니다

    가을이 오면
    그대에게 편지를 쓰겠습니다
    삶이 바빠 그리움 되어버린 이야기
    빼곡히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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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9일

  • 처음사랑님께서 FM뮤직CAST2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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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4일

  •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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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7일

  • 처음사랑님께서 국장ll눈꽃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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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6일

  • 아장이 내가 공창에 그러한 얘기를 한 취지는 님이 생각하는 그런것이 아닙니다, 단지~ 웃자 라고 쓴 글을 시작으로 내가 사는곳 홍보 좀 할려고 그랬던 거예요 ..하긴~ 이를 이해못하는 사람이라면 내게 " 홍보 할려거든 .. 딴 사람에게 하라는등 " 의 말을 할테죠..암튼 ~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라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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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5일

  • 해물라면..
    스트레스 받지말구...
    옹.. 나두 눕 사랑햐^^
    맛나게 묵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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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9일

  • 혜미 사랑아..알라언니야..방에들어왔는데..난.안보이네..이랫어,세이에못오는것야..반갑다..이쁜동생.사랑아..어제도.왔는데..음만듣고,,방에들어와도.난안보이고,,사람들은보이는데.글씨는안보이고,,미치겠다..항상건강하고..아프지마..내일준순이.복귀하는날이라..동해데려다주고올것야..사랑이아들도,,군생활.잘하리라..언니는믿는다..식구모두,건강하고,,행복하게..저녁맛있게먹고,,,즐.저녁되길바란다..이쁜우리사랑이..사랑해...
    • 언니 방글생글 ~~~
      한동안 소식이 없길래 아픈가해서 연락해본거야 ㅎㅎㅎㅎ
      아프지말고 잘지내 아들 휴가 나왓구나 맛난거 많이 해줬어?
      ㅎㅎ자주 연락하자 언니 ~~~사랑해 ^^ 15년 02월 02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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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0일

  • 언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저기 나 있당~~~
    뻥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올 한해도 고생 많았엉~~~~~~~~
    언니 알게되서 넘 행복한 한해였옹~~~~ ㅎㅎㅎㅎㅎ
    올해 마무리 잘하공!~~~~ 내년에는 더 많이 행복해지고~ 복 마니받엉 언냐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알라븅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리본아 ~~~인제봣네 ㅎㅎㅎㅎ
      구정되면 인사해야지 하고 생각햇는데 ㅎㅎㅎ
      리본이도 15년에는 이루고자 하는 모든일 다이루고
      행복과 웃음이 함께하는 해 되길 .....
      리본이 ~~오래 함게하자 ~~~알라뷰 알라뷰 .....^^ 15년 01월 23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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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2일

  • 유년시절추억 ♧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모진마음 거치른마음 꽁꽁 얼어붙은마음
    마음들이 변했으면 좋겠다.

    차가운 마음이 따뜻하게
    냉정한 마음이 포근하게
    마음들이 어울려 졌으면 좋겠다.

    오직 좋은쪽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지 못했던 문을 열고
    굳게 닫아버린 마음을 보이면서
    마냥 환한 미소로 마주보면서

    먼저 다가가서 화해하고
    먼저 손 내밀어 화합하는
    그런 모습들로 가득 채워 졌으면 좋겠다.


    - 좋은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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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7일

  • 레드 방송 밖에서 몰래 살짝꿍 잘 듣고 있습니다
    • 레드님 방방요 ^^
      겨울이 가을을 밀어내고있습니다 ..
      추위가 찾아오려고 `~안간힘을쓰네여 ~~감기조심하세요 ^^ 14년 11월 27일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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