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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절과 기대, 그리고 침묵, 풍부한 향기, 나에게 대답하세요, 아름다운 칠월과 팔월의 아름다운 香이 가득한 라벤더. 8월 6.. 08월 03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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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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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새( Hummingbird).
    손가락 두마디 만한 자그마한 덩치로,
    초당(秒當) 19 ~ 90번까지 날갯짓을 한다.
    힘찬 날개짓이 벌과 닮아서,
    그리고
    붕붕 날갯짓 소리가 벌을 닮아 벌새라고한다.

    우리나라엔 서식(棲息)을 하지 않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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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밍 버드. 아기벌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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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퍼 마리오 살라디노. 호감 듬뿍이었는데 부상으로 방출 아쉽다.
    밀워키 시절 타일러 살라 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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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lfer_Paige_Spira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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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망의 끝자락은

    희망이다.

    지치고,고달픔 속에

    헛웃음이 비실비실나오지만,

    사랑과 행복,

    그 끝자락은

    기쁨에 눈물이 넘실대는 희망이고, 바람이다.



    ㅇㅗㅈ ㅣㄱ너 ㄹㅡㄹ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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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현재는,
    불과 엊그제의,
    아니 방금 전 까지의 미래다.

    하늘에 솜사탕같은 구름 사이로,
    금새 눈부신 황홀함이
    곁에 자리합니다.
    지금 사랑할 수 있을때
    사랑을 해봐요.

    지금을,
    오늘을 사랑헤보아요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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