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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들어와지다가 못들어오다가 난리 11월 17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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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나오면 바로 산다는 그차, 포르쉐 미니밴 ‘Vision Renndienst’

    • 이쁜요 ㅎ 11월 17일 19: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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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너를사랑  세이 들어와지다가 못들어오다가 난리
    • 세이가 가끔 말썽..ㅎ 11월 17일 18: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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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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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별다른 게 아닌 일에도
    행복할 수 있다고 믿으면
    오늘은 행복한 날이 될 거예요
    그러니 믿어요
    오늘은 좋은 날이라고

    좋은 날, 흔글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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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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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설야 / 노자영

    어느 그리운 이를 찾아오는 고운 발자욱이기에

    어디지도 사뿐사뿐 조심성스러운고?

    장창을 새어새어 툇돌 위에 불빛이 희미한데

    매일 꽃 피는 듯 흰 눈이 말없이 내려

    호젓한 가슴 먼 옛날이 그립구나
    뜰 앞에 두 활개 느리고 섰노라면
    애무하는 듯 내 머리에 송이송이 쌓이는 흰눈

    아, 이 마음 흰 눈 위에 가닥가닥
    옛날의 조각을 다시 맞추어
    그리운 그날을 고이 부르다

    • 솔이가 내한테 부탁해서 오빠에게 이케 글 남겨봅니다 ㅎ
      원래 글 남겨고 싫어데 ㅠ.ㅠ 피곤한 스타일~~ 11월 11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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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카양이 종종 남겨라~~@.@ 11월 12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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