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너를사랑님의 프로필

2021년은 사랑으로만 가득찬 행복한 한해가 돼고싶습니다. 02월 09일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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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저녁들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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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talltag (수정의 낮).


    Ref(참고) - Kristallnacht (수정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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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요 속의 빈곤 - 김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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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지 - 벌써 이밤이 다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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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너를사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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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은 다가오고 있는듯 한데,
    봄이 다가오는 소리는 없네

    봄은 봄이건만,
    봄이 아니구나.

    春來.不音春(춘래불음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 도서관에 갔다가.
      도서관 정원에 핀 탐스런 매화를 보면서 02월 17일 17: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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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올때
    곁을 지켜준 사람이라면,

    무지개를 같이 볼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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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 송정림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 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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