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널사랑님의 프로필

결코, 유난스레 떠들지 않고,절대로 호들갑 떨지않는다.그저,조용히 그리고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종국(終局)엔 마지막.. 09월 17일 18: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13일

  • ♥ 사랑스러운 친구야 ♥

    멀리 있어도
    내 곁에 있는 것처럼

    따뜻하게 느끼지는
    사랑스런 친구야

    세상이 변화무쌍해도 우리의 우정 만큼은
    사계절 푸른 소나무지

    언제라도 네 미소만 떠울리면
    난 참 행복해 무조건 아름다운 친구니까

    마음이 예쁘면 표정도 예뼈지나봐
    천사의 얼굴을 지닌 친구야 ~(⌒ε⌒)♡

    저장

09월 12일

  •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어디에나 기적이 존재한다고 믿고 사는 것,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앨버트 아인슈타인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에게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희망이란 없습니다
    그저 확률에 의한 게임이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기적을 믿는 사람은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습니다
    모든 가능성이 무너진 상황에서도
    기적이라는 희망을 붙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기적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오늘도 굿데이 :)

    저장

09월 11일

  • 절망(絶望).

    그것은 희망(希望)으로 가기위해.

    딛고 건너야할 징검다리이다.

    희망으로 오르기 위한

    디딤돌인것이다.

    가슴에 낙인처럼 새겨진 이름.

    그이름 절망이 아닌 희망이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저장
  • 오직너를사랑 가슴에 낙인처럼 새겨진 이름. 그이름 절망이 아닌 희망이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저장
    • 나도 엉덩이 살이있는데 ㅎㅎ 09월 13일 21: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이중주차를 방지하기 위한 시프트락 릴리즈 버튼.
    평소에 사용하지 않으므로 잘모르는 경우다.
    시프트락 릴리즈 버튼의 사용법은 간단하다. 우선 P로 기어를 두고 정상적으로 시동을 끈다. 그 다음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시프트락 버튼을 누르고 기어봉을 움직이면 N(중립)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참고로 수입차에는 시프트락 릴리즈 버튼이 거의 없다.

    저장
    저장

09월 10일

  • ˚★。하루 한 생각 ˚★。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읽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니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전체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무(無)가 되어야 한다,

    자기중심적인 개체의 삶에서,
    자타를 넘어선 전체의 삶으로
    탈바꿈이 되지 않고서는 거듭나기 어렵다.

    -【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해라 】中 -

    저장
  • 긍정의 확인

    나는 나 자체로 특별하고 가치 있는 존재이다.
    나는 늘 성공한다. 나는 가장 영광스러운 승리자이다.
    오늘도 나는 운동을 한다.
    오늘도 나는 책을 본다.
    나는 목표를 잘 이룬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남도 나를 사랑한다.
    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오늘도 화이팅 :)

    저장

09월 08일

  • 색동으로 물들인 가을
    내 마음을 빼앗아
    옛 감정이 나게 하는 가을 산야에

    울긋불긋 내 마음 마저
    물들게 하는구나
    이제 겨우 마음 다잡아

    혼자서 가을 정취를 맛보려하는데
    내 마음 아픔을 건드려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을 단풍아

    너도 나처럼 아픈 기억이 있었더냐?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며
    오늘도 단풍 너를 친구 삼아

    너와 함께 하루해를
    넘기며 또 밤하늘 별들과 함께
    이 밤을 보내야겠구나.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