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널사랑님의 프로필

결코, 유난스레 떠들지 않고,절대로 호들갑 떨지않는다.그저,조용히 그리고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종국(終局)엔 마지막.. 09월 17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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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이용수 할머니 30여년간 즙은 공공임대아파트 벗어날듯.

    대구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지원 조례 개정안 심의…
    위안부 피해자 주거 지원안이 신설됐다.

    그동안 너무 위안부 할머니들 대우를 미흡하게 해드린 것 같아서.
    마음이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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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사자라 해도, 사냥감에 자신이 들킬땐
    사냥을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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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mbora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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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직이는 빙하로 유명한 페리토 모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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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너무나 힘들때면 위로보단
    말없이 누군가 날 안아줬으면 했다.
    누군가의 체온이 내 마음을
    어루만질 때까지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 누군가는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걸..

    - 어쩌다 어른

    오늘도 굿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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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오로지널사랑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 한마디가
    하루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마음 따뜻하게 보듬습니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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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라노를 상징하는 성 암브로시우스의 십자가와 , 비스콘티 가문의 문양. 알파로메오의 심벌이 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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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로메오 스파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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