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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유난스레 떠들지 않고,절대로 호들갑 떨지않는다.그저,조용히 그리고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종국(終局)엔 마지막.. 09월 17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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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平嶋夏海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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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데이비슨의 머슬 네이키드, Bronx(브롱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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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이 가을의 단상.
    흠뻑 젖어든 바알간 홍엽(紅葉).
    따사로운 늦 가을의 햇살.

    입동(立冬)이 남겨놓은, 가을의 단상(斷想).
    이 가을이 남겨놓은 아름다운 한폭의 풍경.
    쏜살같이 넘나드는 만추(晩秋)의 선물이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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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加藤綾子.후지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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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伊藤綾子ア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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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모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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