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널사랑님의 프로필

결코, 유난스레 떠들지 않고,절대로 호들갑 떨지않는다.그저,조용히 그리고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종국(終局)엔 마지막.. 09월 17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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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해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을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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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이해인 《너에게 뛰우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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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 사람의 관계 ★

    사람의 관계는
    우연은 1%노력은 99% 입니다.

    아무리 좋은 인연도
    서로의 노력 없이는 오래 갈 수 없고

    아무리 나쁜 인연도
    서로가 노력하면 좋은 인연이 됩니다.

    모든 인연이 좋은 인연이 될 수 있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합니다.

    타인보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고마운 사람이 되어주세요.

    진실한 사람이 되어주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착한 이별을 하고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이 되세요

    - 유지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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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흘러가는 강물에 함부로 발 담근 일
    흘러가는 마음에 뿌리내리려 한 일
    이슬 한 방울 두 손에 받쳐드니
    어디론가 스며 들어가는
    아득한 바퀴 소리
    힘없이 무너져 내리는 것들을 위하여
    은밀히 보석상자를 마련한 일

    용서해다요
    연기처럼 몸부림쳐
    힘들게 우주 하나를 밀어올리는
    무더기로 피어나는 개망초들
    꽃이 아니라고
    함부로 꺽어 짓밟은 일

    - 나호열, '~~『흘러가는 것들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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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묻지 않아도 답하지 않아도
    너 인줄 안다
    눈에 밟히지 않아도
    너 인줄 안다
    지워진 수평선 저 너머
    부서진 파도 속에 섬이 돋듯
    꽃샘 추위에도 꽃눈은 열리듯
    뿌옇게 가려놓은 속마음
    내가 다 안다

    - 목필균, 《 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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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오로지널사랑  결코, 유난스레 떠들지 않고,절대로 호들갑 떨지않는다.그저,조용히 그리고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종국(終局)엔 마지막 한 수(手)를 마침표로 둘 뿐이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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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므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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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zda Miata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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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에 떠있는 성곽. 신기루 중국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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