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내사랑애교님의 프로필

/나                                              /빨진/♡/파/┏━━농장트로트━.. 08월 09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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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NJ내사랑애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출처...사랑 하는 ReNK. 언니 작품 06월 06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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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고은 선물 이쁘게 챙겨서 사용 06월 06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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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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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다보니
    탄탄대로 만
    있는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 차게 올라야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것 같아
    주저 않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뿐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기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결코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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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오늘같은 날은 문득
    사는 일이 별스럽지 않구나.
    우리는 까닭도 없이
    싸우고만 살아왔네. 그 동안
    하늘 가득 별들이 깔리고
    물소리 저만 혼자 자욱한 밤
    깊이 생각지 않아도
    나는 외롭거니
    그믐밤에도 더욱 외롭거니 우리가
    비록, 물 마른 개울가에
    달맞이꽃으로 혼자 피어도
    사실은 혼자이지 않았음을
    오늘 같은 날은 알겠구나.
    낮잠에서 깨어나
    그대 엽서 한 장을
    나는 읽노라.
    사랑이란
    저울로도 자로도 잴수없는
    손바닥 만한 엽서 한장 그 속에
    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
    말 한 마디만 으로도
    내 뼛속 가득 떠오르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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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연모 ☆

    처음본 순간부터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당신과 서로 마음은
    주고 받었지만

    어쩔수없는 사정 때문에
    서로의 갈길을 가야만
    했습니다

    당신과 처음부터 왔던
    길을 지우고 가지만
    가슴에서 는 그길이
    지워지질 안습니다

    당신과 처음 만났던 길
    바꿀수만 있다면 생각해
    보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원망도 못합니다

    시간과 현실은 우리의
    사랑을 허락 하지을
    안았습니다

    그래서 더 그립고
    더 보고싶고 사무칩니다

    잊어야지 하면서 내마음
    달래 보지만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미소짓는
    당신 모습만 더 떠오릅니다

    당신을 잊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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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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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NJ내사랑애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출더...사랑 하는 ReNK. 언니 작품 06월 02일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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