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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즐길수록인생이즐거워집니다_()_ 06월 16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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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6일

  • 연경지  나비는 나비로 봐 주고 벌은 또 벌로 봐 주면 될 것을...
    • 있는 그대로 봐주면 될 것을
      뭘 그리 애닳파들 하시나요? ㅎㅎㅎ 21년 08월 07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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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8일


  • "벗 하나 있었으면" 도종환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 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 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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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6일


  •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은 그 이름과 같이, 클래식 등과 달리 긴장하지 않고 느긋하게 쉬며 즐길 수 있는 경음악을 뜻하며, 구체적으로는 관현악에 의한 팝을 가리킨다. 소매점이나 음식점, 병원 등에서 생활 공간의 분위기 연출을 위한 BGM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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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가요를 보통 프랑스에서는 샹송, 이탈리아에서는 깐쏘네, 독일에서는 schlager(슐라거)라고 한다.

    슐라거는 독일을 중심으로 스위스, 오스트리아 그리고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의 음악까지 독일어권 노래면 포함시키고 있다.

    우리나라로 보면 트로트 음악을 연상할 수 있는데 단순하면서도 쉬운 멜로디에 4/4박자의 군가를 연상하게 하는 비트,

    달콤하면서도 정서적인 발라드풍의 슐라거는 가사 내용이 주로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

    음악적으로 보면 슐라거는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음악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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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0일


  • 타인이 잘 되게 하라

    자신감과 용기를 가져라.
    아트만(Atman, 참나)의 지식을
    획득하고, 타인들이 잘되도록
    당신의 삶을 희생하여라.
    이것이 나의 소망이며
    축복이다.

    - 비베카난다 잠언집《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上》 중에서 -

    나의 존재가
    나에게도 의미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의미가 있다면 좋은 일입니다.
    나의 성공과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도 연결되는
    것이라면 더욱 좋은 일입니다. 그것은 내 것을
    내려놓는 자신감과 용기, 내 삶의 일부를
    희생할 수 있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타인을 잘 되게 하는 것이
    내가 잘 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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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수 세심(觀水 洗心)
    물을 보면서 마음을 깨끗이 씻고

    관화 미심(觀花 美心)
    꽃을 보면서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고

    관산 개심(觀山 開心)
    산을 보면 이내 마음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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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6일

  •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
    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평안,
    바로 그 기쁨과 평안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보상입니다.
    그 기쁨과 평안 속으로 걸어가면,
    인생의 모든 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지금을 마지막처럼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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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1일


  • 7월의 시작

    제 안의 모든이들의 안일을 위하여
    오늘도 두손 모읍니다.

    오늘도 후회할 일 투성이지만
    남의 것을 욕심내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불_()_
    관세음보살님_()_
    만월보살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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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7일

    풀잎의 눈과
    이슬의 입술을 가진 사람
    바람의 숨결과
    구름의 마음을 간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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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5일


  • 7월 8일
    외로워할 것이 없는데 외로워하고
    슬퍼할 것이 없는데 슬퍼하는 것이 사랑이다.
    끝내 사랑할 필요가 없는데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다.

    나태주 시인의 시간의 쉼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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