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님의 프로필

침묵을즐길수록인생이즐거워집니다_()_ 06월 16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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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오늘은
    마음에 무엇을
    담으시겠습니까?

    겸손, 감사, 사랑
    내 마음
    항아리에 가득 담아
    내가 행복하고,
    남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그런 분들이 우리방에 가득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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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추석이라고
    여기 저기 분주한 이야기들이 들려 옵니다.
    고속도로는 밤새 브레이크 등으로
    미동이 없음을 알려 주더군요.

    어느 집은 화목하게 다복한 웃음 소리가 번져 나오고
    어느 집은 외로이 쓸쓸한 명절을
    아쉬움 가득히 보내기도 하겠지요.

    아무렴 어때요?
    외롭거나 쓸쓸하여도
    한가위는 풍성하게 준비하고
    평범한 일상 보다 많이 웃으며
    달빛에 길게 늘어진
    긴 그림자 사이로 내 사람들
    이야기 엮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by 승아

    • 저희집 화병에 꽂혀 있는
      장미꽃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ㅎㅎㅎ 09월 09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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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사랑하기 좋은 9월에는 - 윤보영

    9월입니다
    산과 들이 넉넉한 9월입니다

    내 마음도 따라
    넉넉한 9월
    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할 9월
    알고 보면 9월도
    나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주인공이 될 수 있게
    9월도 아름답게
    보내겠습니다

    풀잎 냄새가 연하고
    나뭇잎 냄새가
    부드러운 걸 보니
    9월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월은 넉넉한
    10월에는 못 미치고
    열정 넘치는 8월만은
    못 할 수 있지만
    9월도 나에게
    소중한 달입니다

    소중한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겠습니다.

    9월의 첫날 행복예감으로 설레임 가득한 하루 되세요. by 승아

    • 위 단풍 사진은
      KBS방송국 드라마센타.
      수원 인계동 위치한 너른 마당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09월 01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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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비 윤보영

    빗소리가
    잠을 깨웠습니다

    잠든 사이
    혼자 내리다 심심했던지
    유리창을 두드렸습니다

    잠 깨운게 미안한지
    그대 생각도 깨웠습니다

    여전히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내 안에는 그리움이 쏟아집니다

    참 많이 보고싶은
    그대가 주인인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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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비 오는 날에 나는

    비 오는 날에
    나는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방울방울 빗 방울처럼
    아련한 사랑이 되고 싶다


    비 오는 날에
    나는 꽃잎이 되고 싶다

    아름다운 향기 흩날리며
    고요히 흔들리고 싶다

    비 오는 날에
    나는 바람이 되고 싶다

    내 님 계신 곳으로 훨훨
    아득히 날아가고 싶다

    비 오는 날에
    나는 한편의 시가되고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리고 싶다

    비 오는 날에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다.
    촉촉히 젖어드는 저 비처럼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고결한 사랑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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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향로가 놓여진 자리 위
    바로 보이는 법당이
    토함산 석굴.
    석불본존 국보 모셔진 곳입니다.

    향 올리며 두손 모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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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 등재된 세계문화 유산입니다.

    우리 모두 보존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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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吐含山) 동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김대성이 창건한 사찰. 암자. 국보.

    석불은 현재 전국적으로 몇 상만 존재하는데
    고귀한 부처님이십니다.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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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삼복더위도 굴하지 않고 잘 견디어 주는 내 새끼들이 있어
    그래도 살만한 여름나기의 여명을 맞는다 ㅎㅎㅎ
    암뫈~~~뉘 새끼들인데 ㅎㅎㅎ

    • 뉘라서 이 맛을 알리55555555555555
      ㅆ ㅣ익~~~ 08월 02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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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바람은 불어
    나를 감싸고 지나갈뿐......
    흔들지는 못하지 ......암뫈~

    언니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힘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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