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님의 프로필

뭐..... 할말도 별로 없구만..... 12년 03월 14일 16:3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1년 09월 18일

  • 공감17

    통영에서 북포루 오르는 길에 샛길로 가다보면 큰 나무가 있는데 이곳이 데이트 장소로는 제격이징....
    낮에는 나무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나무에 올라가서 앉아 놀기도 하고 여자친구가 못 올라간다 하면 뒤에서 궁디 밀어주기도 하고 내려올때 넘어지니까 조심해라 카면서 살짝 안아 내려주기도 하고
    통영에서는 이곳에 젤 좋은 데이트 장소이징~ㅋㅋㅋ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1년 09월 04일

  • 공감28

    나는 외출할때면 늘 30분 정도 옷 입느라 바쁘징~~쫄바지 입어야징. 장갑 껴야징. 토시도 덮어씨아야징. 글고 썬크림도 발라야 하고 헬멧도 써야하고 후레쉬 건전지도 챙겨야징, 가다가 물 안챙기면 다시 올라갔다가 가져가야징~카메라도 필수징~~아이고 힘들어~ 그래서 오늘은 간단히 한번 외출해 봤는데... 폼이 안나네용~쩝쩝..(입맛만 다시고 있는 히말라야)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1년 08월 14일

  • 공감12

    얼마전에 비진도 여행을 갔었는데
    그곳에서 인어공주를 만났지.
    히말라야에게 반한 인어공주가
    물속으로 들어갔다 오더니 뭔가를 주더군.
    집에 와서 풀어보니 바다속에서 직접 잡은 전복이었지
    썰어먹고 죽도 끓여 먹었는데 맛이 일품이었지...꼴까악....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1년 08월 11일

  • 공감22

    난 입맛이 무척 까다로워서
    백사꼬리나 도마뱀 꼬리를 박쥐똥에 찍어 먹거나
    모기 눈알과 파리눈알을 튀겨서 먹기도 하고
    상어등에 타서 지느러미를 직접 뜯어 먹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나님이 직접 만들어주는 음식이 보양식이징~~
    와구와구~~ 냠냠냠~~우걱우걱~~야금 야금~~꼴까닥~~(맛나게 먹는 히말라야)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1년 08월 04일

  • 잘 생긴 얼굴까지 공개해 버리면 인기가 넘 많아져서 곤란해 지겠징??(도도한 히말라야)
    유명한 탈렌트의 시셈까지 받겠징?(시건방진 히말라야)
    배에 힘까지 주면 트레이너들이 울겠징?(웃기는 히말라야)
    난 그냥
    무뚝뚝한 사람이얌. 무뚝뚝뚝......(정 떨어지는 히말라야)

    • 한번 크게 웃고 갑시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얼굴에 팩 좀 하고 있었는데 카카오 팩이 다 떨어졌어요 ㅠ.ㅠ
      에잇! 세수하러가야겠다.

      너무 잼있게 보고갑니다 ㅎㅎㅎ 05월 09일 01: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1년 07월 24일

  • 공감16

    나의 절친한 친구인 히말라야의 자전거를 소개합니다.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 한마디 않고,
    묵묵히 나와 함께 산도 오르고 바다도 건너고
    내 곁에서 친구가 되어준 나의 자전거가 나의 절친한 친구입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1년 07월 09일

  • 히말라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2011년 7월 9일 프로필 사진도 처음으로 올려보았다.
      이날부터 히말라야는 프로필 활동을 개시하였다..... 11년 11월 19일 19: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히말라야  그나저나 내 홈피 멋지게 꾸며야 하는데 어케 꾸미징?
    • 2011년 7월 9일이 내 프로필과 홈피를 꾸미기 시작한 날이었다.
      그 전에는 프로필이 있는건지조차도 제대로 몰랐었다....... 11년 11월 19일 19: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