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혜린님의 프로필

☆Music.........☆ 07월 17일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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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밝은 햇살속에 전해오는 아침향기에 내마음도 살며시 실어본다..
      진한 커피향기속에 음악의 친구는 더할나위 없이 행복감..
      끊임없이 울어대는 매미소리..선풍기의 바람도 어느새 서늘..
      가을이란 친구가 우리곁에 다가서는 듯 하다..
      가을...................말만들어도 감성적으로 변해버리는듯한..
      올 가을엔 어떤 의미들이 나를 새롭게 할런지..^^

      일락의 아픈목소리..참 좋다..
      새벽 즐겨듣는 그분의 방송에서 첨 들었던..^^ 08월 25일 09: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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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섹시해요~~ 08월 25일 12: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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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월요일인데다 오늘은 좀 까다로운 일처리가 많아서 그런지 피곤했던 하루.. 늦게 퇴근하고 누웠는데 자버렸다..
      그러다 깨버린..도무지 잠이 오지 않는..
      그래서 음악친구를 찾기 위해 세이에 접속..
      조용한 나만의 어둠속에 들려오는 김정민 목소리..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
      " 바.라 보.다."

      자야지..오늘하루의 시작을 위해서..
      혜린아..오늘도 화이팅하자..~ 07월 30일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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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새벽부터 퍼붓는 빗줄기는 마른대지를 흠뻑 적셔주었다..
      세차게 내리는 이쁜비...얼마나 반가운지..^^
      오늘은 대중교통으로 출근했다..
      앞이 안 보일정도로 퍼붓는 빗줄기에 조금 늦었지만..
      참 좋았다..
      오늘은 친한 동료와 빗소리 안주삼아 소주한잔 하고 갈까..
      아님 친구 불러내 해물파전에 동동주 한잔 하고 갈까..
      아님 언니 불러내 낚지볶음에 맥주 한잔 하고 갈까..
      또 누가 있지?ㅋ~암튼 비와 술은 이쁜 친구다..ㅎㅎ 07월 26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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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따라 이곡이 참 좋다..
      디셈버와 제이세라가 부른 가슴으로 운다..
      몇일전 항상 즐겨듣는 방송에서 흐른곡인데 꽂힌듯..ㅋㅋ

      음악이란 내 가슴에 행복을 안겨주는 친구이여라..
      음악이란 내 마음에 설레임을 안겨주는 연인이여라..
      음악이란 내 심신에 힐링이 되어주는 휴식처이여라.. 07월 26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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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공감21

    "여름휴가"

    장마철이라 산으로 바다로 떠나기 보다는
    한적한 공원에서 아이스커피한잔의 여유와
    퇴근길에 여유로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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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촉촉히 내린 하루..
      이번 한주도 참 빠르게 흐른듯 하다..
      오후엔 너무 피곤해서 2시간 넘게 낮잠을 잤다..
      한주간의 피로감이 몰려왔던 것일까..ㅋ~
      까만밤에 조용히 흐르는 음악과 함께 내안의 생각들..
      한주의 시작을 위해 자야겠지만 이 여유를 새벽까지 함께 하고 픈 이유는... 07월 22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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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공감25

    "여름휴가"

    바쁜 직장인에게 시간적 여유가 없을때는
    가까운 팬센에서의 여름나기도 괜찮을듯 싶다..
    나만의 여름휴가..........^^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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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평온한 주말아침..
      미세먼지가 가득하다..온통 뿌연하늘을 보여주고 있으니..
      요 며칠 한여름처럼 더운데 창문도 못 열어놓을꺼 같네..
      방안가득 그윽하게 전해오는 커피향이 참 좋다..
      아름다운 음악멜로디는 더욱 진한향으로 이끌어준다..
      오늘저녁엔 내가 젤 친한 친구 생일파티가 있다..
      무엇을 선물해야할까..고민고민..~~ 05월 25일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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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비 내리는날 항상 나를 울리는 곡들..

      울랄라 세션 - 서쪽하늘
      에픽하이 - 우산
      이종현 - 내 사랑아
      임성은 -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임종환 - 그냥 걸었어
      코요태 - 비는 하늘의 눈물
      폴킴 - 비
      헤이즈 - 비도 오고 그래서
      이승훈 - 비오는 거리
      럼플피쉬 - 비와당신
      린 - 집으로
      비스트 - 비가 오는 날엔 05월 20일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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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아침부터 비가 이쁘게 내린다..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21층에서 바라보는 비의 향기는 내 마음에도 아련함을 가져다준다..
      알록달록 칼라로 이쁜비를 받아주는 우산들..
      하나도 똑같음이 없다..
      난 투명우산을 좋아라한다..왜냐구..
      비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으니까..비를 바라볼 수 있으니까..^^
      오늘같은 날엔 창 넓은 창가에서 향좋은 커피한잔도 좋고..
      오늘같은 날엔 분위기 있는 바에서 시원하게 맥주한잔도 좋고. 05월 19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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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벌써 금요일이다..
      이번 한주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금방 지나간듯 해..
      퇴근길 옆 부서 직원이 건넨 커피한잔 때문인지 새벽 12시가 넘었는데도 또렷또렷..ㅋ~~
      그래도 머..낼 불금이니..고요한 밤 나만의 이 시간 참 좋다..
      헤드셋에선 "정수라의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가 흐르고 있다..
      퇴근길 운전하면서 들었던 라디오에서 흐르던 이 곡이 오늘따라 가슴에 팍 꽂힌듯..ㅎㅎ 05월 17일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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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쒸..!!!
      나이가 들어가나봐..
      가끔은 말이지 이런 옛 노래들이 아련히 다가오니 말이당..ㅎ
      오늘은 회사 전체회식이 있는날..
      콱 마셔버릴까..ㅋ~~아냐아냐..조금만 조금만..ㅎㅎ
      자야돼..자야돼..주문을 걸어보자..
      내가 사랑하는 음악들아..
      날 꿈나라로 보내주랑..응?..........^^ 05월 17일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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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5월 중순인데 벌써 한여름이 온듯 하다..
      그래서 그런걸까..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지치는 느낌이다..
      아직 퇴근하려면 2시간이나 남았네..가라 가라 시간아..~~~
      퇴근길엔 내가 좋아하는 칼스버그 맥주캔 몇개 사들고 가야징..ㅋ~
      마지막까지 힘내자..토닥토닥..^&^ 05월 16일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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