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는길님의 프로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음악신도시에서 함께합니다... 07월 17일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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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5일

  • 화양개곡의 역사를 볼수있다는 .....갠적으로 저 집에 살던 양반님네는 얼마나 외로웟을가...하는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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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w시즌 준비하다고 화양계곡 사진촬영에.....낑가서...어느팬션 아짐의 손맛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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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0일

  • 아침에 스쿠터를 500페소에 렌트를해서 2시간 가까이 달려 타미로우 폭포에 도착했다....오는길에 비를 흠뻑....독고다이로 몇 나라를 짐 보다 젊엇을때 많은곳을 다녀 보았지만 이번 여행은 올 SS시즌 넘 무리를 해서 나름 보상차원에서 택한 여행인데...이곳 친구 내외와 하루를 보낸거 빼고는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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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중에 잠을 푹잔하루였다...살면서 8시간 이상 자본것이 언제인지..사방 선착장으로 운동을 나갓는데..비릿한 바다향에 제주를 잠시생각한듯하다...아니 여기서 수영을하고 호주에있는 알들넘한티 갈까...생각하면서 잠시 웃었던 기억이....마음속으로 불러본...나의 보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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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9일

  • 사방 ...안젤린스 다이브 리조트에 도착하여 방키를 밭았는데 전에 여기왔을때 머물럿던 룸이다...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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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8일

  • 오랫만에 빅토크르쥬 그랜드타워에서 여정을 풀었다..7년만에 이곳에서 짐을 풀어본다...담날 보라카이로 가려했는데...취소하고 사방에잇는 현지 친구를 만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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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

  • 이번 여행은 혼자와 싸움이었다..그...넓은 바이칼을 바라보며 셀수없이 지우고 또..지웠다....

    • 여행중.이르크츄크에서 핸번을 분실..많은 아쉬움이 남었지만...나의 머리속에....대륙횡단을 기차로 하다보니 사진은 별루 찍을것이 없었는데..글두 못네 아쉬여 여행중 벗들에게 보넨 카톡사진을 다시 보내달라는 해프닝을........ 17년 06월 20일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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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9일

  • 커피 우유 빛 얼굴, 웃을 때 마다 날 녹이는
    하트 모양 같은 가슴 뛰는 그 입술에

    내 입술이 다가가 한껏 마음을 주면
    살짝 내 손 잡아 나를 안아 주는 너야

    너 솜털 같이 부드런 그 목소리로
    내 귓가에 달콤히 사랑한다고 말 해주면
    너무 좋아 나도 니가 좋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하나뿐인 사람
    나를 지켜줘 나를 빛나게 해줘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가끔 나 토라질 때도 너의 따뜻한 눈 볼 때면
    언제 맘 상했나 울었었나 하는 나야

    너 천사 같이 다정한 그 목소리로
    아이 달래주듯이 예쁜 표정 지어 줄 때면
    너무 좋아 진심을

    • 보여주는 너...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하나뿐인 사람
      나를 지켜줘 나를 빛나게 해줘요 사랑해요
      곁에 있어도 내게 너는 그저 꿈같아
      보는데도 보고 싶단 말들을 알 것 같아
      날 꿈꾸게 하는 사람 이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워

      참 감사해 함께 라서 난 행복해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17년 04월 29일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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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 꿈꾸게 하는 사람 이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워

      참 감사해 함께 라서 난 행복해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하나뿐인 사람.. 17년 04월 29일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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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rushcast.net/... 17년 07월 22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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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일

  • 먼훗날........김소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 김소월 (김정식) 시인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진달래꽃》으로 널리 알려진 시인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을 노래한 시인이라고 평가받으며 짙은 향토성을 전통적인 서정으로 노래하여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산유화》외 많은 명시를 남겼다..
      출생-사망 음력 1902년 8월 6일, 평안북도 구성 - 1934년 12월 24일 데뷔1920년 시 '낭인의 봄'... 17년 04월 20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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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4일

  • 빗소리 -주요한-

    비가 옵니다.

    밤은 고요히 깃을 벌리고,

    비는 뜰 위에 속삭입니다.

    몰래 지껄이는 병아리같이


    이지러진 달이 실낱 같고,

    별에서도 봄이 흐를 듯이

    따뜻한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이 어둔 밤을 비가 옵니다


    비가 옵니다.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

    창을 열고 맞으려 하여도

    보이지 않게 속삭이며 비가 옵니다


    비가 옵니다.

    뜰 위에, 창 밖에, 지붕에,

    남모를 기쁜 소식을

    나의 가슴에 전하는 비가 옵니다

    • 주요한 시인

      출생-사망1900년 10월 14일, 평안남도 평양 - 1979년 11월 17일 가족동생 주요섭학력후장대학교데뷔1919년 시 '불놀이'경력1961 경제과학심의회 위원, 대한일보사 사장, 대한해운공사 대표이사
      1960 부흥부 장관, 상공부 장관
      1945 대한무역협회 회장, 국제문제연구소 소장, 민주당 민의원. 17년 04월 04일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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