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님의 프로필

모이세요 많이만이^^* 17년 03월 21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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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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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바라보는 그 끝에
    내가 서있다면......
    더러는 사는것이
    죽는거 보다 힘듬이
    있노라고.....

    침묵의
    가슴열고 멀고도
    넓은 그 어디까지
    그냥 세월만 가는게
    아니라 추억과 기억까지

    희미하게
    흘러가네요 연륜이란
    덧없는 가슴에 긴세월
    속에 피어난 중년의
    그리움 처럼.....

    반백년의
    세월속에 아름드리
    중후함으로 피엇다가
    추하지 않게 곱게곱게
    지기를......♣☆☆♣
    ( 스마일 자작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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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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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바람에 낙엽도
    꽃잎도 떨어지고
    세월 등지고
    바람 서늘해

    가을인가
    햇더니 아 ~~~
    그리움이더라
    반가운 마음에 그
    그리움 녀석 와~락

    안았더니
    눈물이 되었네....
    세월의 강에서서 난
    가을 사랑을 그림니다..♣♡♣
    ( 스마일 자작글 )
    아쉬운 10월을 뒤로 11월입니다
    오는11월도 미소가득행복만땅 하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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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가을날.....
    나를 만나 행복해하던....
    한떨기 아침 이슬처럼 ....

    아롱
    지며 보고픈 사람아
    한줌 눈빛조차 안아

    볼수
    없는
    동화속의 슬픈 그림
    같은 그리운 그대여...

    그리움
    그네타는 가을바람
    단풍 연가속에 저 ....

    애처롭게
    흩날리는 나뭇잎의
    서글픈 춤사위로

    숯덩이
    같은 목 마름으로
    검게 타버린 이 가슴의

    서러운
    눈물이라고 그대
    그리워 흐르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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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6일

  • 언제나 변함없는
    고운남0고운여 방송국
    으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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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0일

    • 고맙습니다 ''' 16년 10월 16일 15: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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