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님의 프로필

모이세요 많이만이^^* 17년 03월 21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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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3일

  • 핑크앤그린 안녕히세요
    많이모여요
    욕심이과하면 어떻게 하나요
    아름다운 여인이
    욕심보다는 진실을 모았요
    오늘도 당신의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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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

  • 현숙님의 생일을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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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8일

  • II유민
    너를 기다렸다
    때론 지하철 대합실 안에서
    아니면 편의점 입구에서
    계속 수시로 기다렸다
    넌 꼭 우중충한 날에 내게
    왔다
    나의 뇌를 두드리고
    종이컵 플라스틱 탁자를
    두고 어느
    여름 골목 곧 쓰러져가는
    가게 앞에서
    잔술을 들게 하고
    사람이 지나가나
    흠칫 놀라 사라지는
    검은 배부른 강남 고양이
    를 떠올리기도 하고
    어두운 지대에
    화대값 흥정하는
    그 불빛에
    머물기도 하고
    내 신상에
    작은 상처에 촛불을 들고
    넌 나의 걸음이나
    집 앞에 나의 길을
    툭 분지르고
    사랑을 하자고 한다
    꼭 막다른 골목에
    나를 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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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9일

  • II유민 한점없는 맑은 하늘처럼
    부끄럼없는 삶
    깨끗하고 정결한 맘으로
    늘 푸른 지평선을
    바라보며 마음에
    참 평화을 갖이자
    구름낀 새카만 하늘처럼
    마음에 어둠을 안고
    암흑과 방황의 길
    절망과 좌절의 길
    불평과 시기로 가득한
    슬픔의 자리에 서지 말자
    내 속에 용솟음 치는
    죄악들을 억제하며
    내 가슴에 가득한
    욕심과 욕망을 버리고
    참 사랑으로 가득채워
    이웃을 섬기며
    아름다운 삶을 살자구나
    내 작은 사랑을 이웃에
    내 작은 정성을 나누어
    아름답고 보람있는 삶을
    함께 즐기는 참 좋은
    공동체을 만들어 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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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3일

  • 현숙님께서 BJ야시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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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6일

  • 현숙님께서 스타뮤직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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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 II유민 가난하면 어떻습니까
    하늘을 지붕 삼고
    땅을 이불 삼아
    정처없이 떠도는 인생이면 어떻습니까
    뜨거운 가슴으로
    나눌 수 있는 진실한 마음 하나면
    그 무엇도 부러울 것이 없는걸요
    아무리
    물질 만능 시대라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지요
    가난하게 살더라도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 알고
    비워가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에도 감동할 줄 아는
    정 많고 소박한 사람이 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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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9일

  • II유민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꽃들의 향기속에
    참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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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4일

  • II유민 *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마음 문열어 놓고 기다립니다
    바람타고 오실가
    구름타고 오실가
    먼 길 달려 오시는 임
    가슴열어 살포시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설레임으로 맞이 합니다
    뛰는 가슴 억제하고
    긴 밤새워 기다립니다
    찬 이슬 찬 바람을 가르며
    새벽을 달려 오시는 임
    기뻐 반겨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뜬 눈새워 기다립니다
    방긋웃을 임의 미소
    아름다운 자태을 그리며
    가슴조려 기다립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임이기에
    온 정성 다하여 맞이 하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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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1일

  • 현숙  모이세요 많이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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