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남님의 프로필

*지금쯤 Mail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이라는 짧은 내용이라도....* 01월 05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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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 g수빈g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오전 8:15]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처음 봤을 때
    그의 결점이 딱 보이는 건,

    그리고 그의 결점이
    두고두고 나를 괴롭히는 건,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_혜민 두 손 모아
    • g수빈g님!! 가을비를 촉촉히 맞으며 맞으며 다녀가셨네요.
      감기 걸리면 내 마음도 아프니까 비오는날은 오시지 말고
      방 안에 나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혜민스님은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이란 책에서....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18년 11월 10일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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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6일

  • 공감6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1월 06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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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소재한 보문사의 전경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답글 달아 주시는 친구님은
      금년지나기 전에 로또복권 1등에 꼭 당첨되실겁니다. 18년 11월 06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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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꾹 하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소서 .. 18년 11월 06일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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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6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1월 06일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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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완주군과 충남도 논산시에 걸쳐있는 대둔산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답글 달아 주시는 친구님은 금년
      내로 로또복권 1등에 꼭 당첨 되실겁니다. 18년 11월 06일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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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 지금도 기억하고 잇져용~~~우우우
    10월의마지막 밤이네용 ㅎ~
    10월 마지막 밤 잘 보내고 게시죵?
    전~어케보냇눙지 모르겟어용
    10월은 디게바쁜달이엿거든영
    다가오는 11월에도 행복하공 기쁨만 충만하세용~~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용~~헤헤♡

    • 은빛사랑님!!
      오늘까지 중간시험 보랴.. 과제물 제출하랴 또 들깨베랴
      바쁜 일과였네요. 항상 팽겨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11월에는 은빛사랑님만의 아름답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8년 11월 04일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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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 멋진 친구님들!! 아름답고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저는 시(詩)도 모르고 수필과 평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답 글을 열심히 달아보려고 합니다.
    님의 주옥같은 글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 사진은 제주 용두암서 촬영한 일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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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행복을 가져오고
    즐거운 웃음은 즐거운 일을 만든다.
    ...

    웃음 없이 보낸 하루는
    낭비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처럼 행복한 날 되셨으면 합니다.

    비오는 오늘 감기조심 하시고.....
    따뜻한 시간 되기시를...

    • 다혜님!!
      "일소일소 일노일노"라는 말과 "웃으면 복이온다"는
      말이 옛부터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웃음은 엔돌핀을
      생산하여 젊어질뿐 아니라 다른사람에게도 행복함을
      주지요. 님의 글처럼 앞으로는 항상 웃음을 보임으로
      내 자신도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18년 10월 26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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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 나사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글 출처:어덯게 살 것인가:저자 유시민>
    • 나사님! 세상사가 그렇지요. 상처받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란 사람이나 나무가 곧고 튼튼하게 자라듯이 세상에는
      그래서 "고진감래"라는 말도 전해 지는것 같습니다. 18년 10월 26일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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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수북히 쌓인 낙엽에
    늦가을 청취가 물씬 풍기더니

    지금은 가을보다는 밤에는 겨울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네용
    주말엔 행복만탕˘ε˘감기조심하세용~♡

    따뜻한 차한잔 놓고 갈게용♡

    • 은빛사랑님!! 오늘은 단풍이 빨갛게 불타는 도로로 달려
      밭에 가서 들깨 벨 날을 잡고는 돌아왔답니다. 요즘에는
      따스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 마침 님이 놓고가신
      차 한잔이 내 가슴에서 머리로 발끝으로 전율이 됩니다.
      고맙고 행복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18년 10월 22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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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 멋진 친구님들!! 아름답고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저는 시(詩)도 모르고 수필과 평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답 글을 열심히 달아보려고 합니다.
    님의 주옥같은 글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 사진은 브라질 마라넨시스 국립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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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 ♣ 그리운 그대 곁으로 / 김영국

    난, 가끔
    흘러가는 구름을 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구름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지금
    내 마음은
    구름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운 그대 곁으로
    갈 수 있으니까요

    ** 정말 밤이되니 겨울이라는 느낌이 ㅎㅎ.
    감기 안걸리게 따뜻하게 하시고 고운밤하세용~(^^)o

    • 은빛사랑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되엉켜 버린 깊은 밤
      님의 의미있는 시(詩)가 내 가슴을 조금씩조금씩 흔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갈수도 올수도 없는 현실만이
      내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18년 10월 17일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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