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현아님의 프로필

길모퉁이5060 http://ti11.saycast.com 20년 09월 27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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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2일

  • 11월에는 여행을 떠나야겠다. 더 춥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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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1일

  • 오늘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기를 바란다.
    그리고, 떠나가는 가을의 잔잔한 미소를 배운다.
    이 모든 것이 내 삶의 일부이거늘, 다 소중한 것이기에...
    가슴에 품고 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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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

  • 구름의 바다 위에 그대 얼굴 머물고,
    촘촘한 단풍나무 숲 사이로 스치는 바람
    미풍처럼 한숨 짖는 잊지 못할 추억.
    보고 싶은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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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9일

  • 친구야, 사랑아,
    10월엔 기도할께 너를 위해...
    멋진 그날엔 더 멋진 축배를 하자.
    항상 너를 위해 난 존재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어.

    사랑이니 우정이니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야,
    다만 우리의 마음들이니깐,
    마음이 가는 대로 품어 주면 되니깐,
    우리 그렇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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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게 할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수 있으므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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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7일

  • 짧은 한 때를 채우고도 여한없는 가을처럼
    미치도록 생을 미친듯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
    가을처럼 미친듯이 살아갈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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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기쁨, 아름다움, 베품의 정의>
    ~(중략)~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라 합니다.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라 합니다.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니라
    사라져가는 매 순간을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으로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 이해인 /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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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바보님께서 별명을 현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손에 쥔 것이 없다고 실패라 말라
      이날까지 무탈히 산 것도 성공했으며
      나누어 주었다고 보답을 바라지 말라
      나누어 준것 만으로도 공덕을 쌓았느니라. 15년 10월 27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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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한 행동이 어떤건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또 매사에 감사해하는것두요 16년 02월 26일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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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5일

  • 현아님께서 별명을 현아바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바보가 아닌데 바보처럼 살아왔고, 계속해서 바보가 아닌 모습으로 살려고 한다. 지금은 바보처럼 사는 것이 필요할 때... 15년 10월 25일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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