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현아님의 프로필

길모퉁이5060 http://ti11.saycast.com 20년 09월 27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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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살도록 하는 것인지 잘 알지 못하지만
    오늘 느낀 것은 용서와 관용 그리고 기다림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웃으며 너그롭게 대하면 편안하게 얘기 할 수 있고, 특별히 화낼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달을텐데 왜 사람들은 여유가 없을까?
    편견과 선입관을 버리라는 것, 사심을 버리라는 것으로 또 다른 나에게 메세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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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4일

  • 비내린 토욜 오후, 맑은 공기마시며, 뿌연 안개 속에 온 산에 단풍이 눈에 들어오고, 길에는 낙엽이 쌓여가네.. 좋은 계절이다^^*
    물을 마시자. 커피를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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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다. 멀리 떠나시는 님들, 가시는 걸음 총총... 고이 다녀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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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2일

  • 모시던 회장님을 아주 오랜만에 뵈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었다는, 좋은 세월 또 찾아올 것이라는... 암튼 좋은 일. 이 가을이 더 짙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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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

  • 되돌아 가기 싫은 그 시절...
    질리는 입시지옥...
    스멸스멸 온 몸에 휘감기는 잠결을 떨궈내려고 몸부림치던 기억..
    유일한 구제제도는 재수, 삼수... 이것이 필수라며 자위.
    대학 1학년은 고3 수준의 복습.
    군대 다녀와서는 돌대가리 되버렸고,
    ------ 참 싫다. 바뀐게 없다. 뭐가 낳아졌나?
    대학에 입시생 선별의 독립된 판별권을 줘야한다
    일년에 한번의 기회를 놓지면 재수하는 제도는 고쳐야 한다
    수능은 만능이 아니다. 수능제도를 만능으로 보는 교육부는
    전면 교체가 필요하다 (교육부 전직원 전면 교체가 절대 필요)
    ..
    내일 수험생 가진 부모들은 또 이 한파를 견뎌야 한다.
    정치인 너네 집단은 질이 아주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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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0일

  • 나 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는
    푸른 초원의 수풀처럼
    내 마음에 물이 들고
    그 푸른 물은 바다인 양
    백가지의 빛깔로 빛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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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

  • 오전 6시 기상,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아침운동.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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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7일

  • 비내리는 주말 오후는 더운물에 푸~욱, 그리고 맛난거를 먹는다. 단순하게 생각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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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6일

  • 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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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4일

  •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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