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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쉬운것은 없다 근데 못할 것도 없다 09월 25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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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5일

  • ii현아  몸도 정신도 건강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이 평화롭고, 세상만사가 이치대로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를 아는 모든 이들이 잘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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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5일

  • 한 해를 마감하며...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며...
    더욱 큰 도약을 위해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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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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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8일

  • 너무 앞서가지도, 너무 뒤에 있지도 않기.
    너무 긍정적으로 보지도 않기.
    그냥 그렇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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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

  •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 아프게 하면 그 아픔은 어느 순간 내게 찾아와
    내 마음을 더 아프게 합니다.

    차라리 내가 아픔을 겪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품었던 아픔은
    언젠가 미소가 되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살아가며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멋진 글입니다 담아갈게요 고맙습니다 16년 02월 26일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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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5일

  • 산에 올라가 참고 참던 말들
    실컷 내지르고 싶을 때가 있나요.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흔들리며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밭을
    요란한 발자국으로 어지럽히고 싶을 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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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잠든 이 시간.. 조용히 비는 내리고, 생각에 생각이 더해진 채로, 상념의 시간은 흐른다. 내일은 오늘과 또 다른 하루가 되리라.
    그대여 편안히 잠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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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 생은 고뇌하다 가는 것이라 하지만
    나는 왜 외로움에 늘 허기가 지는지...
    마음은 늘 그대 향해 있는데
    잡을 수 없는 안타까움으로 바라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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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8일

  • 한때는 운명처럼 다가와
    숙명이 되고 싶었던 사람
    그때 좀 더 절실하게 다가가지 못해서
    하여 우리는 하나가 되어 외롭나 보다..
    안개비가 하얗게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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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일천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 좋은 글 감사합니다^^* 15년 11월 18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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