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님의 프로필

세상에 쉬운것은 없다 근데 못할 것도 없다 09월 25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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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6일

  • 현아  바다는 언제나 향기를 품는다.

    아침이 오면 밤새 기다림을
    바다에 동쪽하늘에서
    생명의 뜨거움을 이야기하는
    태양의 루비같은 향기를 품고

    그리운 님 보고파 갯바위에
    숨쉴틈 조차도 주지않고
    하얀 포말로 은빛이야기하는
    파도의 싱그러움의 향기를 품고.

    하루를 나그네처럼 지나가는 저녁이면
    쉬어가고 싶은지
    바다에 나즈막하게 노을 비추며
    삶에 지친 어깨 살포시 내려놓고
    달님에게 자리 양보하는
    라벤다향기처럼 은은한 추억의 회색 향기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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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밤이면
    수많은 인연처럼 별빛 바다에 내려앉고

    달빛은 고운 인연을 축복하듯이
    평화의 노란 빛깔 바다에 비추고

    태양과의 못다한 인연
    아쉬운지 수억 광년을 뒤돌아
    행여나 만날수있으면

    못다준 사랑.
    못다한 말.
    못다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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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계속) 바다향기 - llll길 (산아강아방속국) 씀

    수줍은 새색시처럼
    달이 차고 기운다.
    언제나 둥근 마음으로 그리 사랑하며 살고싶다고.

    사랑의 아픔은 초생달이오.
    사랑의 행복은 보름달이라고
    말하고 싶은지.

    바다는 이 모든것을 품기에
    언제나 상큼하고
    어머니 품속같은 따뜻한 향기를
    세상에 노래한다.

    사랑은 소리없시 품에 안는것이라고.

    행복의 향기를 말없시 전해주는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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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현 아
    ☆현~지금 내가 사랑하는 님은,
    밤새 그리움으로 꽃을 피우고 그 향기 바람결에 날리워도
    봄비의 질투에 하염없이 물러만 가려나,
    ☆아~아직도 마음의 봄은 어디쯤 오고 있는지
    겨울의 끝자락에 서서,
    당신을 향해 봄 햇살을 품어 본다.
    - 산아강아방송국 llll길 님 작사(일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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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1일

  • 현아  가지 않을 수 있는 고난의 길은 없었다.
    몇몇길은 거쳐오지 않았어야 했고,
    또 어떤 길은 정말 발 디디고 싶지 않았지만
    돌이켜보면 그 모든 길을 지나
    지금 여기까지 온 것이다. (중략)
    - 도종환 시화선집,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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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1일

  • 현아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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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7일

  • 현아  ...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어딘가에서 나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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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5일

  • 2016년도의 마지막 12월입니다.
    달력 한잔 남겨진 채, 여러가지 생각해봅니다.
    올 한해 다사다난했던 것 같습니다.
    수출업무를 보려니 해야 할 일들이 책상 앞에 수북이
    쌓여 갑니다. 내년에는 더 열심히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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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

  • 인류의 미래를 행복하게 하기위하여 우리 모두 Echo를 생활화하면서, 친환경, 녹색활동을 지속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 훌륭한 생각이십니다 현아님
      저도 동감입니다~ ^^* 17년 03월 16일 00: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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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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