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리님의 프로필

여름철 장마비처럼 장대비가 쏫아지고 있네요 그전 같으면 찔레꽃피고 아가시아꽃피면 일년중 제일 가물어서 모자리 하느라 보또랑을 치.. 21년 05월 27일 08:1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1년 11월 03일

  • 공감3


    영남 알프스 무박산행 2011년 10월 2일
    9시간을 계속 걸어야 하는 산행이 60대로는
    좀 무리이긴 하였지만 즐거운 산행 산행을
    안해본 사람은 그 성취감을 감히 느끼기나 할런지?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1년 11월 03일 05: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공감 ^^* 11년 11월 05일 21: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공감 11년 11월 12일 18: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가이님 옥단추님 공감에 감사 드려요. 11년 11월 25일 05:2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1년 10월 27일

  • 둥우리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아무 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 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茶)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 쓴,
    그러나 그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를 가진 차(茶) 한잔를 드리겠어요.

    어쩌면 숭늉같은 차(茶) 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차(茶) 이지만,
    마음으로 타기에,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한 차림으로 오셔도 좋아요.
    어차피 인생이란 산뜻한 양복처럼
    세련된 생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벙거지에 다 헤어진 옷이라 해도
    그대가 마실 차(茶) 한잔은 있답니다.
    • 이수진님의 프로필에서 옴겨옴 11년 10월 27일 05: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1년 10월 26일

    • 가져 가실 때는 다른이름으로 저장해서 가져 가셔야 합니다, 11년 10월 26일 11: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곰플레이하고는 연관이 되는지 영 안되는데요 11년 10월 26일 17: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국화님 감사 모르는것 가끔 지도 부탁드려요
      드디어 저장에 성공을 하였네요 아마 먼저는 왜 안되었는지?
      지금도 숙제로 남었어요 11년 12월 02일 01: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1년 10월 25일

  • Oo움이oO 사랑의 빛깔


    주는 것이
    사랑인줄 알고
    가진 것 모두 주니, 그것은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희생하는 것이
    사랑이고
    용서가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런 것이 사랑은 아니었습니다.

    사랑은,
    서로 존중하며
    무거운 짐도 함께 지고
    고난의 길도 함께 가는 것,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성서
    저장

2011년 10월 23일

  • 둥우리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 ...♡



    매일 기다려 지는 사람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햇살이 드나드는 창가에 앉아

    그 사람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바심 타는 가슴을 진정시켜 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부끄러운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그 사람이 있어
    이 하루가 소중한 의미로 다가 옵니다.

    세월의 발목을 잡아 맬 수는 없지만
    그리움 하나 가슴에 안고 깊고 조용한 세월의 강물처럼

    함께 흘러가고 싶은
    매일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사랑을 드려요.
    저장

2011년 10월 19일

    저장
    • 1억 4,000~1억5,000 만년전으로의 여행
      고성 공룡의 발자취를 찿아서 저 바위는
      바다의 뻘이 굳어서 돌이 되였다니 미끼지
      않아서 보고 또 보아도 뻘이 조금씩 쌓여서
      책을 여러권 쌓아논 것처럼 보이니 11년 10월 19일 13: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원예 예술촌의 가정
      정원이 참 아름답지요? 11년 10월 19일 13: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남해 삼천포 다랭이
    마을의암수 바위

    저장
    • 박원숙의 린궁 카페에서 11년 10월 23일 07: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