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리님의 프로필

여름철 장마비처럼 장대비가 쏫아지고 있네요 그전 같으면 찔레꽃피고 아가시아꽃피면 일년중 제일 가물어서 모자리 하느라 보또랑을 치.. 21년 05월 27일 08:1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2년 01월 25일

  • 가빈 겸손의 미학,
    자기를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것이다.
    겸손은 고상함 같은 매너뿐 아니라 우리가
    생활 속에서 갈고닦은 감동 창조의 지혜였다.
    겸허한 사람이 훌륭한 일을 했을 때는
    공감과 존경이라는 감동이 생기지만
    오만한 사람이 같은 일을 했을 때는
    시기와 질투라는 감정이
    생기기 쉽다.

    사랑할수록 더 낮아져야 합니다.
    믿음이 깊어질수록 더 비워내야 합니다.
    주어진 일이 커지고 많아질수록 더 내려놓고
    더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행여라도 털끝 만한
    시기나 질투가 생겨나기 시작하거든
    '겸손의 미학'을 생각하세요.
    겸손도 진화합니다.

    명절 잘보내셧나오
    오늘도 열어가는 행복한주 맞이하세여
    • 자기를 낫추고 산다는건 참으로 힘든일이 않일런지
      항상 남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기는 그또한 임든일
      그렁저렁 살다보면 나추고 높이는일이 다반사
      그냥 편하게 살어유 12년 01월 25일 23: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둥우리 / 법정스님법문중
      마음을 비우고 살아가는것이 가장편하더다 ..말씀이 옳은듯 싶슴다 ㅎ 겸손은 ..항상 자신을 위해 남을 ..위로하고 배려마음도 포함되겠죵 좋은하루 가세여 12년 01월 26일 16: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2년 01월 23일

    • 고마워요 12년 01월 24일 08: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2년 01월 21일

  • 새해엔 하시는 모든일
    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연휴 잘 보내시구요~ ^,~

    저장

2012년 01월 16일


  • 함백산 정상

    저장
  • 병목현상은 도시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이아니네
    일요일이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어 인산 인해라고나 할까 약간 과장된 표현일까?

    저장

  • 천년을 굳굳이 버티었을 법한 주목에
    인간이 한없이 작아 보이네
    눈이 80 Cm 도로 길이 않인곳에는
    발이 허벅지 까지 차서 옆으로는
    가기가 힘들다

    저장

  • 1월 15일 강원도 정선군과 태백시에 경계에
    함백산 산행을 일요일이라 4시간 정도면 완주할
    코스를 5시간40분에 완주

    • 함백산의 높이가 1572.9 M 차량이 1,300 M 까지는
      올라가고 372,9 M를 4시간 산행코스 12년 01월 16일 17: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2년 01월 15일

  • 둥우리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저장
  • 둥우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희,노,애,락을 같이 할수 있는

    지란지교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저장

2012년 01월 13일

  • 과천 과학관 투탕카멘전

    • 어린이는 20년 와서가고
      어른은 20년 젊어저요 12년 01월 13일 06: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