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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솔향 손숙자 을씨년 스럽게 하염없이 내리는 가을비 마음을 적시고도 모자란 지 가슴마저 후비고 지나간다.. 19년 10월 30일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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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긴 인생의 처음은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당신은 무슨 생각을 했습니까?
    오늘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려고 합니까?

    첫 시작, 첫 생각, 첫 행동,
    기분 좋게 시작하십시요、
    처음이 좋으면 그 이후도 분명
    좋은 일이 연이어 일어날 것입니다、

    ................〃내 마음 들었다 놨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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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누군가 나를..
    무시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을 탓하기 전에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혹시 내가 나를 무시하고 있는 것 아닐까?

    충분히 자신을 존중해주고 있다면,
    다른 이들의 시선에 내가 흔들리지 않을테니까요、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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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단풍 /강서일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는

    누군가가 있다.



    만질 수 없는 것을 만져볼 수 있는

    그런 때가 있다.



    무색무취의 시간들,

    붉고 노오란 나뭇잎 되어

    세상을 온통 뒤집어 놓는다.



    저것은 일종의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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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ll애랑ll

    단풍 /박인걸



    꽃이 피었다.

    새빨간 꽃이 피었다.

    높은 산비탈 단풍나무마다

    황홀한 꽃이 피었다.



    불이 붙었다.

    밝은 빨강불이 붙었다.

    연기 없이 타는 불길이

    골짜기마다 힘차게 타오른다.



    가슴마다 깊이 맺힌

    붉은 사연이 아니다

    구겨진 슬픔의

    뼈아픈 눈물방울이 아니다.



    살며 사랑하며

    따스하게 살아 온 행복을

    붉은 색깔에 담아

    감사의 엽서를 쓰고 있는 거다.



    한 잎 두 잎

    편지가 흩날리고 있다.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가

    멀리까지 배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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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알겠지..라고 생각하며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다면,
    서로간의 의사소통에는 균열이 가기 쉽다、

    너와 나의 마음이 다르고,
    어제 마음과 오늘 마음이 달라지기에
    우리는 시시각각 자신의 마음을
    표현 할 필요가 있다、

    ........〃행복을 부르는 자존감의 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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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오늘의 명언]

    나는 내가 곧 죽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안다.
    하지만 내가 결코 피할 수 없는 그 죽음이란 것에
    대해서 어느 무엇 하나 아는 것이 없다는 점이다.
    - 파스칼 -

    [속담]
    ★ 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

    (늘 쓰는 물건은 녹슬지 않는 것처럼 무슨
    일이나 열심히 하면 빛이 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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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면서 살아도 모자라고
    감사하면서 살아도 모자랄 짧은 인생、

    우리에겐~
    그리 길게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항상 웃는 날로 아름답고
    멋있게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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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안된다 "투정을 말아라"
    안된다 "짜증내지 말아라"
    안된다 "낙심하지 말아라"
    안된다 "성내지 말아라"
    안된다 " 얼굴 찌푸리지 말아라"

    이왕이면 웃으며 살자、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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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가을날 /김덕임



    이파리마다 붉게 물들어가고

    오색빛깔 자랑하듯 소슬바람 타고

    성큼 다가선 그대



    해 질 녘 길섶에서 울어대는

    풀벌레 합창 소리 따라

    가을은 토실하게 익어간다



    들녘에 산들바람 풀어놓으니

    풋과일들 농익어가는 모습은

    달콤한 사랑의 세레나데



    볕이 좋은 날에

    오색 향기 벗 삼아 산천을 거닐고

    코스모스 가녀린 몸짓은



    스산한

    내 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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