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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마비처럼 장대비가 쏫아지고 있네요 그전 같으면 찔레꽃피고 아가시아꽃피면 일년중 제일 가물어서 모자리 하느라 보또랑을 치.. 21년 05월 27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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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31일

  • 사랑의 하늘꽃


    여명 밝아오는 아침
    하늘에 곱게 피어난
    뭉게구름 사랑의
    하늘꽃 아니던가

    동그라미 햇살 짊어지고
    하늘길 걸어가는
    솜사탕 구름
    사랑의 하늘꽃 아니던가

    하늘과 땅 사이
    허공을 질주하는
    참새 떼 날아드는
    황금 들녘에 출렁이는
    물결에 아지랑이 만들어 놓고

    흘러가는 바람
    사랑의 하늘꽃 아니던가

    사랑하는
    그대와 나 사이에 곱게 핀 꽃이
    사랑의 꽃 아니던가

    이밤도 사랑향 가득하여
    행복한 시간들과 동행 하시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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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꽃이 듣는 말 .. 언덕 신유진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편안해
    웃어져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웃어 행복한 거야
    알게 해

    그러므로 꽃이 듣는 말
    사랑해
    고마워

    가장 많이 듣는 말
    예뻐인가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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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깜찍이

    5월에서 얻은 보람으로
    6월을 보내겠습니다

    일상을 왕성한 사랑으로
    행복한 6월을 만들기 위해
    사랑하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5월이 벌써 간다합니다.

    세월이든 사람이든
    떠나 보낸다는게
    늘 아쉽습니다.

    5월 편안히 잘 지냈듯이
    6월도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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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과 나 좁은 세이 공간에서 만나
    이렇게 좋은 글로서 같이하여 너무나 행복하다네요.^^*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5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7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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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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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비와소주님 방문감사드령요
      5월의 막바지 어느덧 마지막의
      끝자리에 섯네요 21년 05월 31일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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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 말이 많더라도
    떄때로는 묵묵히 있어 보자、
    세상이 나를 속인다고 생각이 들때,
    세상이 나를 외면한다고 생각이 들때,
    까이꺼 묵묵히 지나가 보자、

    당장 크게 보이는 걸림돌도
    지나고 보면 디딤돌이 되는 법、
    그래서 침묵은 금이라고 했나 보다、

    .................〃김희현ノ발견은 기쁨이다 中〃

    5월의 마지막 월요일 아침、
    행운가득한...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 할말이 많더라도 묵묵히
      있으면 속병생겨요
      확근하게 할말하며살어유 21년 05월 31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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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레몬 생각보다 좋은사람은 많지만
    생각만큼 좋은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당신이
    내 삶에 나타나 준것에 감사한다.

    그것이 이유가 있는 만남이든 ...

    한 계절 동안의 만남이든...

    생애를 관통하는 만남이든...

    편안한 월욜시작하세요 ^^*
    • 레몬님 오늘도 좋은하루가 되셨나요?
      좋은사람과 나쁜사람은 종이한장의
      차이가 않일까요? 21년 05월 31일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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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일 병은 마음에 따라

    精一/남정채

    나이 가라 폭포를 구경하고
    폭포수가 너무 깨끗하고 맑아 갈증을 해소하고 나오는데"poison"
    푯말을 보고

    푯말 보는 순간 창자가 뒤틀려 병원 가 "poison"
    영어로 "독" 프랑스어로 "낚시금지"란 말 듣고 아픈 병이 사라졌다

    마음뿐만 아니라 육체에도 전파돼 신경질 바이러스에 감염돼 전 가족이 짜증스러워하고

    행복은 어떠한 조건이나 여건에 발생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마음 따라 행복해지는 것이다
    • 정일님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1년 05월 31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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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

    낙엽 지면 그대 올까
    첫눈 오면 그대 올까
    한 세월이 떠나려는데
    하얀 재가된 그리움

    익숙한 그리움은
    그물에 걸린 물고기양
    숨 가쁘게 팔딱거리는데
    이 절절함. 그대 알까

    그리움의 늪에 빠져
    아직도 허우적거리는
    버릴 수 없는 미련은
    바보 같은 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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