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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솔향 손숙자 을씨년 스럽게 하염없이 내리는 가을비 마음을 적시고도 모자란 지 가슴마저 후비고 지나간다.. 19년 10월 30일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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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오늘)

  • (づ ̄ ³ ̄)づ~♡

    그동안 당신을 힘들게 했던
    모든 것들이 비켜나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들이
    가득 채워지는 그런 12월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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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겨울 햇살 /박금숙




    골목과 골목 사이
    느슨한 햇살이 걸린다
    거미줄처럼,
    다닥다닥 붙은 햇살의 골목

    바람도 짐짓
    비켜서야 마음 편한,
    고만고만한 아이들이
    손가락 사이에
    고사리 같은 햇살을 끼고
    고무공을 튕겨 올린다

    와장창!
    깨진 유리창 안으로
    햇살이 꽁꽁 얼어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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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천이 말보다 더 낫다.

    마스크,거리두기..
    코로나,감기조심하세요

    12월에는
    내 마음 속에는
    무엇을 채워야 할지..

    기대와 희망으로 가득 채워보니..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고 따뜻한 연말 되세요
    원하는 대로 인생을..만들어가세요
    바라는 대로 인생을 이루는 행복한 12월 되세요

    인생은 정답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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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문제의 해결 방법은
    문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볼 때 떠 오른다、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습관 50가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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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일주일은
    일곱 번의 오늘이에요
    주마다 달력을 넘기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일곱 번의 오늘!!
    11월 마지막날이자
    12월로 이어지는 한주,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구요
    시작하는 한달을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 바람이 차네요
    추위대비,전국곳곳에 영하권..
    겨울철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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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 단풍 숲속을 가며

    무어라 말씀하셨나
    돌아서 옆을 보면
    화들짝 붉히는 낯익은 얼굴
    무어라 말씀하셨나
    돌아서 뒤를 보면
    또 노오랗게 흘기는 그 고운 눈빛
    가을 산 어스름 숲속을 간다
    붉게 물든 단풍 속을 호올로 간다
    산은 산으로 말을 하고
    나무는 나무로 말하는데
    소리가 아니면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하루해는
    설키만 하다
    찬 서리 내려
    산은 불현듯 침묵을 걷고
    화려하게 천자만홍 터뜨리는데
    무어라 말씀하셨나
    어느덧 하얗게 센 반백의
    귀머거리
    아직도 봄 꿈꾸는 반백의
    철딱서니
    (오세영·시인,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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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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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전산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환절기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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