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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잼마코리아~ 18년 12월 19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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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8일

  • 아리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투명한 마음입니다 .

    내안에서 영롱한 순백의 빛,,,
    새하얀 소망을 맑게 뿌리기에
    눈꽃보다 그대 마음이 더 깨끗합니다,,,,.

    암울한 슬픔이 내일을 휘감아도~
    별빛을 담은 두 눈망울이,,,,

    내딛는 발걸음 희망의 첫 이정표이기에,,,,,,
    샛별보다 그대 눈빛이 더 찬란합니다..

    기다림에 지쳐 시린 이슬비를 뿌려도
    따스한 불꽃 언어로 빚은 ,,,,,,

    그대의 선홍빛 고백이 있기에~
    내 유일한 그리움인 까닭입니다.

    사랑 합니다.
    이유없이 그냥 사랑 합니다.

    이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3월의 첫출발 멋진 설계 아름답게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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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

  • 수정 할배님 넘 올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늦게나마 인사드리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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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6일

  • 진주 봄 인사


    새소리 들으며
    새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봄 인사 드립니다
    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까치가 나무 꼭대기에
    집 짓는 걸 보며 생각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높이 올라가자

    절망으로 내려가고 싶을 때
    우울하게 가라앉고 싶을 때


    - 이해인의 시 <봄 인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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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5일

  • T없Oi맑은4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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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사람을 사귈 때 그 사람이 내게 얼마나 이로울지가 아니라
    내가 그 사람에게 얼마나 이로울지를 생각한다.
    /레프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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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3일

  • 큰a행복
    ≡▩▩≡목도리
    ⊂( )⊃마스크
    ☜====☞장 갑
    【♨♨】손난로
    마지막으로 따뜻한 내복입니다.
      //////\
      (˘∇˘)
    ┏┯O┑┍O┯┓
    ┗┷┓ ♡ ┏┷┛
    ♡♡┃ ⅹ ┃
    ♡♡┗━━┛
    멋내지 마시고(^_^) , 내복입구 따뜻하게 겨울 보내세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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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6일

  • 작은a행복
    (( 쌀쌀한날씨
    ┠─┨ 여유를 느끼면서
    ┃★ ┃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_ ^*) ☜(^_ ^*)
    건강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효.

    ♧사···─── ♧·랑··─── ♧··해·─── ♧·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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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2일

  • 화려한국화 즐거운 명절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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