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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불문 친등 거절 19년 09월 15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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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 어린시절추억 * 그대는 누구십니까? *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 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없는 강둑을 걷는데
    물 위에 미소 짓는 얼굴 하나 그려놓고
    더 그립게 하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 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 < 중 략 > ~


    - 詩人 : 윤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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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 때문에 난 늘 아픕니다. ★

    당신을 만나서 아프고
    당신을 못 만나서 아프고

    당신의 소식이 궁금해서 또 아프고
    당신이 아프지나 않을까 두려워서 아프고

    당신을 영 만나지 못할까 무서워 또 아픕니다.
    당신 때문에 하루도 안 아픈 날이 없습니다.

    이래저래 늘 당신이 생각나
    오늘도 당신 생각을 하며 하루를 살았습니다.

    우리는 항상 아픈 하루를 살았습니다.


    - 글 : 최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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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 운명 그리고 사랑 *

    인연이란 굴레에서 운명으로
    우리 만나 사랑이 시작 되었고
    잠시라도 잊고 살아갈 수 없어 당신을 내 품에 안았습니다.

    마음을 비워야 할 사랑앞에 지키는 욕심 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고통속에...
    당신이 내 이름 불러줄 때면 사랑의 향기가 되어
    새록새록 피어나는 행복함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돌아서도 그리운 사람
    보고 또 바라봐도 보고픔을 만드는 사람
    불러도 또 부르고픈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에 영혼되어 잠들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만 하여도 울컥거리는 가슴이되어
    영원한 무덤 하나 짊어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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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 내려놓기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질 듯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예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에 따라 마음에 감옥을 짓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지요.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눈물 날 때도 있어요.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잇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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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이 넓디 넓은 세상에서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울고 있는 새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좋아하는데...
    내 마음은 꽁꽁 얼어버린것만 같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 타는 마음을 어찌하나
    모든 계절은 지나가도
    또다시 돌아와 그 시절 그대로 피어나는데
    우리들의 삶은
    흘러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어 사랑을 하고픈걸 어이하나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면 떠나가 버릴까 두렵다.
    나는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네가 좋아서 참말로 좋아서 사랑만 하고 싶다.

    용혜원 : 네가 좋다 정말로 좋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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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

  • 작은도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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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을 바꾼 말 한마디 ★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 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 좋은글 방송에 사연란에 읽어 드렸어영
      종종 올려 주땜~~~~ 18년 08월 09일 20: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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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예쁜 하루 *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 중 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플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사랑의 기쁨도 모두 다
    살아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고

    오늘도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늘 좋은글 공유햐주셨어 감사합니다 18년 08월 04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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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이란 선물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 이란
    위험(danger)에서 한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커다란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 중 략 >~

    - 출처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에레나'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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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0일

  • II유민II 『누구나 성공을 바라나
    성공하는 사람은 적고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까닭은
    탐. 진. 치와 오욕에 끌려서
    조동(早動)하고 경동(輕動)하고 망동(忘動)하기 때문이니라.
    조동은 때에 맞지 않게 성급히 움직이는 것이요,
    경동은 신중하지 않고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요,
    망동은 거짓과 허식으로 움직이는 것이니,
    실패를 하지 않으려면 경계를 당해 멈추고 생각하고 취사할 줄 알아서
    천천히 순서있게 참되고 바르게 움직여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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