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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불문 친등 거절 19년 09월 15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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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 사랑하트 안녕하세요
    잘포시발짜국남깁니다
    네이트아이디잇음친등해주세요

    K6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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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 II폭풍II
    생각이 복잡할땐
    머리를 비워내는 것도
    괜찮다

    마음이 무거울땐
    그냥 털어내는 것도 괜찮다

    인생 답이 없을땐
    조금 가벼워지는 것도 괜찮다

    어렵고 힘든일도 조금씩
    내려놓으연 괜찮아 진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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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 작은도토리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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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은 날에는
    점 하나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당신의 웃음을 읽고

    저녁 창가에 누군가 왔다 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을 읽어내는
    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중 략>~

    편지 첫머리마다 쓰고 또 쓰고 싶었던 편지도
    "당신"이라는 "사랑"이었습니다.

    "내 생애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였듯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삼 백 예순 다섯 통의 당신이었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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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누군가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고르고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예쁘게 포장하고
    내 주소를 적은 뒤 우체국으로 달려가면 참 좋겠네요.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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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이 고맙습니다. ★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일으켜 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목마르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물병 챙겨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 《해바라기 연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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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6일

  • 작은도토리  사랑을 먼저 주래요 /


    나는 사랑을 받으려고
    여지껏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랑은
    받으려고 하지말고
    사랑은
    그대 에게 먼저 주래요

    그대도
    사랑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나요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말고
    지금
    그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먼저 주어보세요

    내가 줄수있는 사랑 놓아두고
    남의 사랑을 먼저 받으려 했던
    나는
    분명 바보 였어요
    그대도
    바보는 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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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친구에게 *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 있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
    지금 앞서거니 뒤서거니 계산하지 않는
    그저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친구로 남아 있자.

    도움이 되지는 못해도 누(累)가 되지 않는
    가까이 살지는 못해도
    일이 있을 때 한달음에 달려와 주는
    허물없이 두 팔로 안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가 함께한 추억이
    세상 사는 기억으로 옅어질지라도
    서로 만나면 밤 늦도록 옛 추억거리로
    진한 향기 풍기는 라일락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어찌 친구라고 해서
    늘 한결같을 수 있으며
    늘 곁에 있을 수가 있겠냐마는
    서로를 옆에서 칭찬하며 성장할 수 있는
    • 따뜻한 사랑과 너그러운 인품을 지닌
      진실한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
      어떤 모습이든 자랑스럽고 떳떳한 친구로...
      어떤 상황이든 듬직하고 격려할 수 있는 친구로...
      어떤 위치이든 동등하고 변치 않는 친구로...
      서로를 비춰 주는 등불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혹여나
      세월의 풍파 속에 연이 끊어져 볼 수 없더라도
      아련히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 전승환 : 나에게 고맙다. 中 - 18년 09월 10일 22: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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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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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한때는 사랑으로 다가 와서
    미움이 생겨나니 화가 나는데
    사랑도 미움도 벗어놓고
    마음 한번 되돌려 생각하면서

    그냥 있는 그대로 보기를 작정하니
    좋고 싫고가 사라진 자리에
    마음공부할 숙제였구나 싶고
    우주에 평화가 충만해 지더라.

    본래 마음자리가 그런것인데
    한생각 일어나 백팔번뇌가 생기고
    흙탕물 처럼 흐려지는 마음에
    보이는것은 짜증스러움만 남는데

    조용히 숨한번 고르고 앉아서
    바람불어 나뭇잎새가 흔들린다고
    나무라지 않듯이 미움을 거두니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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