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천상대황Li님의 프로필

아 아 알려드립니다. 재 프로필은 님들의복사글이나 님들의광고판이 아닙니다. 그러니 복사글 또는 광고 글 등은 올리지 말아주시길부탁드립.. 01월 23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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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ノ♠ヘ♤ 멀리 있기 / 유안진

    멀리서 나를
    꽃이 되게 하는 이여
    香氣로 나는 다가갈 뿐입니다

    멀리서 나를
    별이 되게 하는 이여
    嫩物 괸 눈짖으로 반짝일 뿐입니다

    멀리서 슬프고
    슬퍼서 흠도 티도 없는
    사랑이여

    죽기까지 ㄴr
    香氣 높은 꽃이게 하여요
    죽어서도 ㄴr
    빛나는 鼈이게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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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 ♠ 멀리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 이용채 》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요

    그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꽃으로 가꾸고 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진실한 아름다움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기에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아름다운 마음으로 본 아름움은
    쉽게 있을 수 없는 것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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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은채현님 주신 선물입니다
    국장님 어디 아프거 아니겠죠?
    안보이면 걱정됩니다
    일도 많다고 말씀 했지만 넘 무리 하지마세요
    건강도 잘 챙기세요
    주말도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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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親舊의 믿음대로 될것입니다.

    親舊의 소망대로 이루 것입니다.

    ㄴij는 ㄴㅐ 運命이 ㉲니라

    ㄴㅐ 말이 운명임을.....

    親舊ΟΙ 지금 하는 말이

    바로 親舊의 운명입니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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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 와눈박이 물고기의 舍廊 / 류시화

    슬픔이 그대를 부를 때
    고개을 돌리고 쳐다보라
    세상의 어떤 것에도 의지할 수 없을 때
    그 슬픔에 기대라
    저편 언덕처럼

    (⌒..⌒);;;;
    슬픔이 그대를 손짓할 때
    그곳으로 걸어가라
    세상의 어떤 의미에도 기댈 수 없을 때
    저편 언덕으로 가서
    그대 자신에게 기대라
    슬픔에 의지하되
    다만 슬픔의 소유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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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 당신의 이름 □♣□

    《 이성희 》

    당신의 이름 하나
    듣는 것만으로
    가슴 썰레는 낮은 속삭임
    고운한 밤
    바람곁에도
    당신의 이름 석자 가슴 울려주고

    가만히 배개를 고이고
    드러누워도
    그 이름 가로 세로 이뿔이 되고

    흐르는 음악 속에
    눈감으면
    그대의 이름은 사랑의 여울

    관 속의 수의
    누워서도
    간직할 것은 다만 당신의 이름
    당신은 나의 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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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들리나요? 봄이 왔어요

    へ♣へ 봄을 닮았습니다 / 윤보영

    참 고운 모습이
    봄을 닮았습니다.

    선명한 눈빛이 얼마나 고운지
    " 꽃이다 " 소리 지를 정도로
    똑 닮았습니ㄷr.

    향기로운 목소리가
    가슴 가득 담가는데
    ㄴ Ηㄱr 나를 잊을 정도록
    기분좋게 닭았습니ㄷr.

    담아 놓은 찾은 찻물 위에
    가랑가랑 담가는 그ㄷΗ
    그 ΔΓ람ΟΙ 當身이어서 좋겠습니ㄷr.

    봄도 아닌 제가
    그런 當身을 닮고싶어
    참 좋습니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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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茉 한마디가
    먼저 내민 따뜻한 손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위로의 茉 한마디가
    상대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는 없지만
    상대의 마음은 구할 수 있습니다.

    괜찮아?
    무슨 일 있어?
    힘내! 다 잘 될 거야!!

    상대의 마음을 구하고
    힘을 얻게 해주는 한마디입니다.

    마음 맞는 사람과의 대화는
    힘든 일상생활에서 큰 활력소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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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 이 깊은 상처를 +★+

    《 하이네 》

    내 마음의 깊은 상처를
    고운 꽃이 알기만 한다면
    내 아픔을 달래기 위해
    나와 함께 눈물을 흘려 주련만.

    내 간절한 슬픔을
    꾀꼬리가 안다면
    즐겁게 지저귀어 내 외로움을
    어쩌면 풀어 줄 수도 있으련만.

    나의 이 탄식을 저 별이
    황금빛 별이 알기만 한다면
    그 높은 곳에서 내려와
    틀림없이 위로해 주겠건만.

    그렇지만 이내 슬픔 아는 이 없네.
    알아 줄 사람은 오직 한 사람
    내 가슴을 손톱으로
    갈갈이 찢어 놓은 오직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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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º♡º 같이가는 길에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º♡º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 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멋진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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