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천상대황Li님의 프로필

아 아 알려드립니다. 재 프로필은 님들의복사글이나 님들의광고판이 아닙니다. 그러니 복사글 또는 광고 글 등은 올리지 말아주시길부탁드립.. 01월 23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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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괜찮은 사람

    《 조미화 》

    알아요?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라 거
    그것도 모르면서...바보

    이제부터 당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았으면 좋겠어
    얼마나 소중한지도 꼭 알았으면 좋겠어

    힘들 때 불러줘서
    힘들 때두 손 잡게 해줘서
    힘들 때 토닥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 너밖에 없었어" 그 말에
    혼자 느꼈을 그 절실함이 안타까워
    가슴에 너무 아팟어

    한 번의 실패가
    한 번의 좌절이
    한 없이작아지게 하지만
    꼭 다시 일어날 거라 믿어

    이 또한 지나가지 않을까?
    언젠가 지난 얘기 하며 미소 짓지 않을까?
    힘내요 힘내요 참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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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 용기 내어 그 일을 하면 ◎

    살다 보면
    마음 내키지 않는 일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하고 싶은 일만 해도 짧은 인생인데
    굳이 하고 싶지 않을 일을 하믄
    큰 손해를 볼 것만 같당.

    젊은 시절에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도 모를 때가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나 매 순간 저마다 해야 할 일은
    누구나 알고 있당.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믄
    진짜 하고 싶은 일이 훤히 보이고
    그 때 용기 내어 그 일을 하믄
    진정한 행복에 도달할 것이당.

    -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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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희망을 찾아서 / 강진규


    마음에도 꽃씨 하나 심어두고 싶당
    심어둔 꽃시 하나 자라서
    울창한 숨어 되는 모습을 보고 싶당

    해다다 꽃들은 피고 지고
    마음에 그리움도 해바라기 되어
    다시 까만 꽃씨 마련할 수 있을까

    (>..<)
    꽃씨 하나 심어 시간을 기다리고,
    마음 하나 싶어 향기 퍼지기를 기다리는
    시간

    눈보라 치는 날들의 겨울 속에서도
    아득한 기다림은 자라고
    자란 마음의 싹들이 숲을 이룰 때까지
    꽃씨 하나 다시 튼튼히 심어두고 싶다,
    꽃씨 하나 하늘 덮기를 기다리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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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당신이기에 / 유미성


    홀로 있는 시간이 두러워
    당신을 사랑한 건 아닙니다


    사람이 힘들어 누군가에게 기대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것도 아닙니다


    산 너머에 있는 행복을 구하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건 더 더욱 아닙니다


    계절이 찾아오믄 꽃이 피듯
    언제나 하늘에는 해가 떠 있듯


    기냥 팅구이기에
    그 자리에 서면 언제나 변함 없이
    친구이 있기에
    나는 칭구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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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Le천상대황Li  아 아 알려드립니다. 재 프로필은 님들의복사글이나 님들의광고판이 아닙니다. 그러니 복사글 또는 광고 글 등은 올리지 말아주시길부탁드립니다. 재가 이렇게도 말슴드렸는데도 자꾸만 광고나 복사글 등을 올릴시에는 바로 블렉 들어갑니다. 이에 널리 양해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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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 우리가 어느 별에서 ★ / 정호승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
    이토록 서로 그리워 하느냐
    우리 어느 별에서 그리워하였기에
    이토록 서로 사랑하고 있느냐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이
    등불을 들고 거리에 나가
    풀은 시들고 꽃은 지는데

    (_.,_+)::
    우리가 어느 별에서 혜어졌기에
    이토록 서로 별빛마다 빛나느냐
    우리가 어느 별에서 잠들었기에
    이토록 새벽을 흔들어 깨우느냐


    해 뜨기 전에
    가장 추워하는 그대를 위하여
    저문 바닷가에 홀로
    사람의 모닥불을 피우는 그대를 위하여


    나는 오늘밤 어느 별에서
    떠나기 위하여 머물고 있느냐
    어느별의 새벽길을걷기 위하여
    마음의 칼날 아래 떨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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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겨울 길을 간다 / 이해인


    겨울 길을 간다
    봄 여름 데리고
    호화롭던 숲


    가을과 함께
    서서히 옷을 벗으면


    텅 빈 해질녘에
    겨울이 오는소리


    문득 창을 열면
    흰 눈 덮인 오솔길


    어둠은 더욱 깊고
    아는 이 하나 없다


    별 없는 겨울 숲을
    혼자서 가니


    먼 길에 목마른
    가난의 행복

    (_.,_+)::
    고운 별 하나
    가슴에 묻고
    겨울 숲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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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어떤 고백 / 이해인


    싫어
    하고 내가
    눈군가에게 말하는 순간은
    나도 네가 싫다


    미워
    하고 네가
    누군가에게 말하는 순간은
    나도 네가 믿다


    절대로 용서 못해
    하고 누군가에게
    네가 말한느 순간은
    나도 너를 용서할 수가 없다


    우리를 아프고
    병들게 하는 그런 말
    습관적으로 자주
    하는 게 아니었어


    내가 아프고 병들어보니
    제일 후회되는 그런 말
    우린 다신 하지 말자


    고운 말만 하는데도
    시간이 모자라잖니
    화가 나도 이왕이면
    고운 말로 사랑하는 법을
    우리 다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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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사랑하는 건 / 서정윤

    스스로의 가슴에 상처를 내는 일이다
    그 상처가 문드러져 목숨과 바꿀지라도
    우리는 사랑에 빠질 수벅에 없다

    사랑한다는 건
    가슴 무너지는 소리 듣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이미 막아버린 자신의 성 허물어지고
    진실의 눈물로 말하며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대 내부의 아름담을 발견하다
    나의 고집, 즐겨 고개 숙이는 것을
    익히는 사랑으로 인해
    자신이 하염없이 작아질지라도
    즐거울 수 있음으로, 우리는 이미
    사랑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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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 눈 물 / 이 해인 ♡


    새로 돋아난

    내 사랑의 풀숲에

    맺히는 눈물



    나를 속일 수 없는


    한 다발의


    정직한 꽃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처럼

    간절한 빛깔로

    기쁠 때 슬플 때 피네


    사무치도록 아파 와도

    유순히 녹아 내리는


    흰 꽃의 향기


    눈물은 그대로


    기도가 되네

    뼛속으로 흐르는

    음악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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