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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날에~~ 10월 21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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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슬퍼지려 하기 전에

    노을이 지기 전에
    슬픔이 오기 전에
    발걸음을 빠르게 재빠르게 떠나가려합니다

    가로등 등불이 눈빛을 적시니
    찻집에 불빛이 눈물을 적시니
    호화로운 불빛이 이내 심정에 아롱거립니다

    감미로움이 귓가에 흐르고
    사랑스럽게 마음에 머물고
    고요함으로 신비함으로 그대는 속살거립니다

    눈을 감고 함께 길을 걸어요
    그대와 늘 함께 길을 걸어요
    슬퍼지려 하기 전에 먼 곳으로 떠나가려합니다

    그대는 눈을 감아 봅니다
    그대와 함께 길을 걸어요
    슬퍼지려 하기 전에 먼 곳으로 떠나가려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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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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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II유민II 『누구나 성공을 바라나
    성공하는 사람은 적고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까닭은
    탐. 진. 치와 오욕에 끌려서
    조동(早動)하고 경동(輕動)하고 망동(忘動)하기 때문이니라.
    조동은 때에 맞지 않게 성급히 움직이는 것이요,
    경동은 신중하지 않고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요,
    망동은 거짓과 허식으로 움직이는 것이니,
    실패를 하지 않으려면 경계를 당해 멈추고 생각하고 취사할 줄 알아서
    천천히 순서있게 참되고 바르게 움직여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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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dontworry 나니님, 안녕하세요.
    저는 저는 7-8년 매일 나니님의 방송을 매일듣는 미국 Los Angele의 애청자 입니다.
    처음 감사 하다는말 남깁니다. 좋은 음악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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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II유민II 人 生
    구름이 되었으니
    처음 일던 그 자리로 돌아 갈 수 없고

    世 月
    움트는 사랑이 아쉬워
    떠날 줄 모르고 변함없이 서 있네

    靑 春
    돌고 돌아 허공만 바라볼 뿐이니
    지나가는 이 계절도 붙잡기기 민망해

    悔 恨
    갓 피어난 연기처럼
    조그만 가슴속에 사 그러 들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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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사랑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사람 ~~~~~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939cWXWCZNZICkYNXjJ7XY&play_loc=undefined&alert=true%27

    그대와 나의 유일한 행복.


    그리움과 기다림
    처음 그때처럼 간간이
    가슴 뛰게 했던 유일한
    행복했던 순간

    아픈 추억의 만남
    그들이 있어 지금 난
    기억 더듬어 쓴 일기에
    행복을 느낀다

    일기를 쓰게 해준
    바래진 지난날들
    털어 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견뎠을까

    내 일기장 속엔
    사랑과 행복이 있고
    아픔과 좌절이 있지만
    난 오직 그대만을 사랑 하기에
    그대와 함깨 꿈을꾸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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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II유민II 남들이 보기에는
    크게 성공한 것 같은데도
    자신의 삶이 행복에서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겉보기에는 소위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이랑 거리가 먼데도
    하루하루의 삶에서
    행복이 묻어나는 사람들도 있다.
    꼭 무엇을 이루어내야만
    행복이 찾아오는 게 아니라는 것
    빛나는 성공 없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것.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자기답게만 살아갈 수 있으면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되는 거라는
    들꽃의 속삭임이 귓가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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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II유민II 여름철을 붉게 물들이는 꽃
    너는 장미와 더불어 여름의 상징화
    흰색 붉은색 자색으로 도 곱게 단장하는 너는
    작열하는 태양을 좋아해
    여름 내내 피고지는꽃으로
    일명 백일홍이라고도 하고
    천일홍이라고도 하는 이름을 갖고
    우리들 곁에서 재롱을 부린다
    근간에는 가로수로도 각광 받아
    백일홍길이란 명명까지 하는 넌
    푸른잎과 고운꽃으로
    우리의 정서를 가다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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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으로 전국에 비가 엄청 오는데요..
    비가 오는 날에는 몸보신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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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ii유민ii 별 부서져 내리는 새벽
    그대와 나 하나 되어
    풀잎에 내린 이슬방울에
    입술 축이고
    콩닥 이는 가슴 맞대어
    달콤한 밀어를 속삭이고 싶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에 대한 사랑
    그대가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한 사랑
    꼭 안은 그 순간부터
    사랑의 역사를 예쁘게 쓰고 싶네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하나가 된 그대와 나
    그대가 있어 새벽을 노래할 수 있고
    그대가 있어 꿈을 가질 수 있기에
    백 년이 아닌 천 년의 사랑으로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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