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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17년 03월 12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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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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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II유민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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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II유민 그대를 알고 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대의 밝은 미소에
    내 마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대는 내 영혼의 꽃
    영원히 지울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삶에
    생수를 부었습니다
    가물어 타 들어가는
    마음 밭에 단비를 뿌렸습니다
    그대는 나의 생명의 꽃
    영원히 잊을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을 피었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은
    싱그러운 빨간꽃을 피웠습니다
    그대는 나의 등불
    영원히 꺼지지 않은 빛입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그대와 나란히 걸으면 즐겁습니다
    그대와 나의 사랑의 노래는
    넘넘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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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II유민 모든 만상에는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을 부름으로 인하여
    우리는 상호간에 소통이
    가능한 것이며
    의미를 전달하고 깨달을 수
    있겠습니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부르고 있으며
    그 부름에 의하여
    원하는 대상을 만날 수 있고
    어떤 관계를 이루어 갈수 있습니다

    물질을 부를 수 있고
    어떤 직업을 부를 수 있고
    사랑과 우정을 부를 수 있습니다

    오늘 그대가 찾고 부르고
    두드리는 그 무엇인가를
    가슴에 넣고
    삶에 끌어당기는 행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선하고 착한 마음으로
    남을 격려하고 인정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지내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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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유민
    먼 소금산에 아찔한 출렁다리가
    놓였다
    시원스레 탁 트인 시야
    또 다른 바벨탑이 산 위에 세워졌다
    자꾸자꾸 오르려는 끝없는 욕망
    바위를 뚫고 종내는 아늑한 품속을
    헤집는다
    무언가를 타고
    어딘가 가려고 한다
    구속이 없는 저 수평선인가
    갇힐 수밖에 없는 남극인가
    돌고 돌아도
    뇌관을 흐르는 시계보다
    빠를 수 없음을
    당신은 어딘가 가려고
    나침반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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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II유민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오늘도 참 아름다운 하루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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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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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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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II유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대는 연분홍 장미
    봉긋봉긋 쏙 내민 꽃망울
    그대의 젖무덤인가
    톡 터질것만 같은 봉오리
    앵두같은 입술인가
    모두가 신비롭고 어여쁘구나
    그대는 하얀 천사
    솔바람 타고 풍기는 향기는
    고소한 참기름 보다 진하고
    벌꿀보다 달콤하여
    행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행복을 가득 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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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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