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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03월 12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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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II유민 내 가슴 깊숙히 자리잡고
    영롱하게 피여난 한송이 꽃
    너무나 아름답고 예쁘구나
    마음에 가득 가득히 담아
    영원토록 사랑주고 싶구나
    내 마음 몽땅 빼앗아
    아름답게 핀 한송이꽃
    너무나 향기롭고 고와서
    내 혼을 흐리게 하는구나
    꿈속에서라도 지울수가 없구나
    내 몸에 갓 피어오른
    핑크빛의 한송이 꽃
    너무나 탐스럽고 보기좋아
    보는이의 가슴을 태우는구나
    내 가슴에 영원토록 묻고 싶구나
    내 영혼에 찬란하게 핀
    사랑스런 한송이 꽃
    너무나 귀하고 아름다워
    그 속에서 향기가 솟아 올라
    온누리을 뒤 덮는 구나
    참 행복을 갖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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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오늘도 참 아름다운 하루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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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사랑아

    너를 원한 건 아닙니다
    바람처럼 온 것입니다
    늘 눈부신 햇살처럼 한번쯤 다가왔을 뿐입니다

    마냥 말버릇처럼 하는 말
    마냥 싫어도 사랑합니다
    그날이 항상 그립고 오래전 그대가 그립습니다

    바람결이 나뭇잎이 한들거립니다
    바람이 불어와 그댈 잊었나봅니다
    왜 그댈 잊었을까 그대가 조심스레 떠오릅니다

    항상 최고의 자리이건만
    같이 노닐지를 못합니다
    금은보화도 모든 걸 가짐도 필요치가 않습니다

    달달한 촉감처럼 그렇게
    그냥 그렇게 온 것입니다
    달달한 사랑아 심오한 사랑아 나의 사람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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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누군가가
    사랑한다고 할때
    "그래" 라고 하지말고
    "나도 사랑해" 라고 해주고

    누군가가
    힘들다고 할때
    "나도 힘들다" 하지말고
    "힘들땐 내 어깨에 기대" 라고 해주세요

    인간 관계를 아름답게 하는것은
    제안이나 처방이 아니라
    항상
    공감이 먼저라는 사실 잊지 말고

    늘 옆에 있어서 몰랐던
    당연하게만 여겼던
    옆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조금만 더 표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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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II유민 눈을 감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당신의 그리움
    눈물은 염치없이
    두 뺨을 적시고
    그 무엇으로도 지울 수 없는 그리움에
    입술만 말라 옵니다
    지독한 그리움에
    잠 못 이루고
    타는 목마름으로 밤을 보내야만 하니
    언제쯤 그대
    예쁜 얼굴 미소 지으며
    내게 오실는지요
    세월은 이렇게 흘러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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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 하얀 파도가 가슴을 친다
    그리움도 보고픔도
    상처난 가슴도 달래며
    큰 파문을 일으키며 달려든다
    멍든 가슴도 마음의 번뇌도
    모두 밀려가는 파도에 다
    실어 멀리 멀리
    떠 보내고 싶어라
    휘영천 밝은 저 달속에
    임 그림자 만들고
    어여쁜 그대가슴에
    내 사랑 가득히 담고
    새꿈과 소망을 안고
    지평선 넘어 행복의 나라로
    그대와 나란히
    손잡고 달리고 싶어라
    솟구치는 태양처럼
    우리사랑도 잘키워
    가난한자 외로운자들에게
    골고루 나누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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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II유민 당신의 울 안에 가두십시오
    그리고 길들이십시오
    사랑으로
    이른 해를 마시며
    꽃내를 흩으리게 하십시오
    당신의 어두운 이마 위에
    안식의 입맞춤이게 하십시오
    거센 바람이 몰아칠 때
    어깨 위에 머리를 기대게 하십시오
    세상 몹쓸 기쁨과 슬픔에
    사랑의 기쁨과 슬픔이게 하십시오
    성냥이 되는 이 몸을 그어
    당신 영혼의 촛불을 켜십시오
    살과 뼈의 이슬로 끓여
    당신에게 헌납하는 감로차이게 하십시오
    길이 없어도 걸어가겠습니다
    사랑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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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II유민 그대를 알고 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대의 밝은 미소에
    내 마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대는 내 영혼의 꽃
    영원히 지울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삶에
    생수를 부었습니다
    가물어 타 들어가는
    마음 밭에 단비를 뿌렸습니다
    그대는 나의 생명의 꽃
    영원히 잊을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을 피었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은
    싱그러운 빨간꽃을 피웠습니다
    그대는 나의 등불
    영원히 꺼지지 않은 빛입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그대와 나란히 걸으면 즐겁습니다
    그대와 나의 사랑의 노래는
    넘넘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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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II유민 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
    우리는 함께 벤치에 앉아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행복한 하루의 아침을 열고
    하얀 머리에 구부러진 어깨가
    우리 사랑과 삶의 역사
    누가 보아도 부끄럽지 않으며
    자랑스럽기만 한데
    당신의 그 하얀 머리가
    내 마음 아프게 하지만
    서로 따듯한 눈길 마주하면
    행복의 미소가 떠오르는
    우리의 깊은 정이 있소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면
    위로해주고 보살펴 주며
    오늘까지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당신과 나,
    세상 사람이 말하는 잉꼬부부
    우리는 앞으로 영원히
    아니, 죽어서 하늘나라까지도
    함께 가야 할
    천상의 아름다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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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Qo태산oQ 오빠 폰ㅇ르로 너방송 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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