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나니님의 프로필

내 마지막 날에~~ 18년 10월 21일 23:1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4일

  • 유민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 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안도현님 " 아침편지" 中

    안전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
    저장

01월 03일

  • 유민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저장

01월 01일

  • 날으는용 신축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여서...
    원하고 바라고 그리고, 희망하는 모든일이 다 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대따 많이 받으세요..^&^*
    저장
  • 유민 ♡━┓
    ┃가┃장 소중한
    ┗━┛사람이있다는건 행복입니다 .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것은 아름다움입니다 .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즐거움입니다 .
    ♡━┓
    ┃라┃라일락의 향기와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것은 그리움입니다 .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것은 간절함입니다 .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것은 설레임입니다
    저장

2020년 12월 29일

  • 유민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 하루속에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마음 나누며
    웃을수 있다면 더이상의
    생각들은 않기로 합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속에

    당신에게 전해질
    간절한 마음으로 바랄뿐


    세월이 흐르면
    우리도 기억속에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그 기억속에
    우리가 함께한 마음들은
    잊지않았으면 합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추억속에 남을
    나의 소중한 인연인 당신

    이렇게 마음 나눌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감사함을
    우리 마음껏 행복하게 살아요 ^^
    저장

2020년 12월 28일

  • 유민





    계절이 이젠 바뀐것 같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 왔고...
    익어가는 가을색을 맘에 품었건만...
    성큼 다가온 겨울의 찬공기...
    이래저래 맘까지 시리기전에...
    따뜻한 색으로 차가움을 덮고 싶다...
    따순 겨울...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따순 맘이면 좋겠다...
    구세군도 좋고...
    사랑의 열매도 좋다...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저장

2020년 12월 07일

    저장

2020년 10월 03일

  • II유민II 억지로 늘린다면
    서로 흠집 나고 곪아오히려 상처만 더 커 지리라

    그동안 서로는 사랑도 했고 다툼도 있었고
    그러면서 정이 깊이 들었다.
    사랑과 다툼의 추억 모두 잊자,
    버리자 함께 있을 때는 우리 몫이었지만
    떠난 사람은 그의 몫을 가져가겠지

    난 가끔 생각나겠지
    애타는 가슴도 있겠지
    그러나 이제 여기까지만 하자.
    그리고 세월을 믿자
    다 지나가리니
    미련 없이 버리고 비우자
    .
    나를 너에게서 부터 내려놓으며!
    저장

2020년 09월 30일

  • II유민II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 만큼은
    마음먹은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ㅡㅡ내가 알고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저장

2020년 09월 29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