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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날에~~ 18년 10월 21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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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2019년의 거대한 태양이
    저 동쪽 바다 밑에서 떠 오른다
    지난 날의 모든 허물과
    다사다난 했던 모든 것을
    바다속에 깊이 묻어 놓고
    새로운 꿈 새로운 희망을
    가득히 담고 찬란히 떠 오른다
    새 소망의 깨끗한 새옷으로 갈아입고
    태양은 어둠을 밝히며 떠오른다
    지난 날의 시기와 질투
    옛구습을 벗어 버리고
    아름답게 세상을 비친다
    새 소망과 새 비전을 갖이고
    기쁨으로 새 천년을 열어간다
    황홀한 그림을 수 놓으며
    새로운 목표와 소망중에 솟아 오른다
    어제의 회개와 절망을
    사랑이란 글속에 묻어 놓고
    새로운 결단의 꿈으로 이어진다
    오...사랑의 빛이여
    새해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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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II유민II 12월의 반성문
    12월이 가기전에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금년 한해에 신세진 사람들께
    감사 인사 꼭'
    감사 선물 꼭
    12월이 가기전에 사과할 일이 있습니다'
    금년 한해에 얼굴 붉혔던 사람들에게 이 한마디
    제 생각이 부족 했네요
    제가 욕심이 과했습니다
    12월이 가기전에 반셩 또 반성 하겠습니다
    내자신 뺨을 치면서 반성을 해야겠습니다
    금년 한해 내 욕심이 과했었지
    금년 한해 내 생각만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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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 II유민II 맺지 못할 인연이라면
    이룰 수 없는
    한갓진 꿈이라면
    차라리
    가슴에 담아두고
    그리워하리.

    사랑하면 할수록
    아파하면 할수록
    되려
    상처만 덧나기에
    이제는
    놓아 드리리.

    한때는
    가슴을 흔들며 피는
    꽃이었기에
    그 향기만은
    고이고이
    간직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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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II유민II 내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그래서 가슴이 더 시린 사람.

    보일듯이...아닌듯이...
    그렇게 한 몸처럼 느껴지는
    그림자마냥,
    늘 가슴 한켠에 머무는 사람.

    오가는 느낌 하나로
    충분한 위안이 되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교감만으로
    살아온 나이수 만큼
    더욱 성숙되어 지는 사랑.

    멀리서라도
    가까이인듯한
    생각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서 있는 나무처럼
    늘 푸르름에 물빛 머금은 애달픔마냥
    영원하길 소망하는
    내겐 그리운 사람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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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가장 좋은 거로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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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3일

  • C천O상대o황 나니님 무지 피곤하겠다요 고생만네요. 프로필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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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 날으는용 11월에도 건강 하고 좋은일만 늘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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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 SL나니  내 마지막 날에~~
    • 맛난거 먹으러 가까? 옹냐? 18년 10월 22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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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커피하고..꽃길 준비 합니다^&^* 18년 10월 22일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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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나니  싫다 싫어 다~~~~~~~~싫어
    • 그럼 아니 되옵니다~~~!!! 18년 10월 22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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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안되요~ㅠㅠ 18년 10월 23일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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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II유민II 가지 못한 길이 아쉽고..
    차지 하지 못한 것이 멋있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지금 가진 것이 더 소중하고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아름다운 거라고 합니다.

    비교하고, 불평하고, 좌절하기 보다
    감사하고, 만족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작은 기쁨 찾아
    행복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 한가위"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말했듯이 가시는 고향 발걸음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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