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나니님의 프로필

┏━━▷▶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17년 03월 12일 21:5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2월 22일

  • II유민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저장

02월 21일

    저장

02월 19일

  • DJ유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저장

02월 14일

  • DJ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저장

02월 12일

  • DJ유민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참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저장

02월 11일

  • II유민 들꽃 같은 내 사랑아
    이 마음 달래어 봐도 못내 쓸쓸한 것은
    분명 피었을 것이고
    분명 보았을 터인데
    기억에 없는 꽃이랍니다.
    미지의 당신이 눈을 감아도 그리운 것은
    분명 스쳤을 것이고
    분명 닿았을 터인데
    가슴에 없는 향기랍니다.
    당신이 언제 내 이름이나 물어봤을까
    들꽃 같은 내 사랑아
    꽃가슴 일렁이는 바람결에
    간절한 마음 한 송이 당신에게 보낸다면
    기다림의 향기로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
    꽃잎마다 귓볼 열면
    어디쯤 들려오는 은밀한 소리
    가까이 다가서면 더욱 멀어지는 소리
    은쟁반 달빛 아래
    밤새 떠도는 당신을 찾아 헤매입니다
    저장

02월 10일

  • II유민 전쟁의 후유증으로
    살기에 급급했었고
    살벌하고 가난했던
    쪼들림을 견뎌내고

    놀라운 경제부흥이
    한강의 기적이라며
    장안이 떠들썩했지
    국민들의 부데낌은

    여전한데 부자들의
    이야기만 난무해서
    자리 못잡고 떠돌다
    후미진데 주저 앉아

    둘러보니 찌들림은
    면했는지 그런데로
    누리는 지금의 행복
    날마다 새롭습니다.
    저장

02월 09일

  • II유민 촛불의 은은한 분위기 아래
    와인한잔 나누며
    그리움을 이야기 하며
    살아 온 지난 이야기
    풀어보고 싶어요
    어쩌다 우리 손을 잡고
    여기까지 동행하게 되었는지
    그 신비한 사연
    고백하지 않을래요

    곧 남아있는 겨울의 그림자가
    따스한 햇살에 놀라
    천리 만리 사라져 갈텐데
    우리 그 잔치속으로
    발길을 옮기지 않을래요
    그리움 나누고 싶어요
    애절한 눈빛
    혈관속으로 흐르는
    뜨거운 바램
    봄바람과 함께
    꽃 피우고 싶답니다
    저장

02월 08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저장

02월 07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