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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03월 12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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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II유민 눈을 감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당신의 그리움
    눈물은 염치없이
    두 뺨을 적시고
    그 무엇으로도 지울 수 없는 그리움에
    입술만 말라 옵니다
    지독한 그리움에
    잠 못 이루고
    타는 목마름으로 밤을 보내야만 하니
    언제쯤 그대
    예쁜 얼굴 미소 지으며
    내게 오실는지요
    세월은 이렇게 흘러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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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 하얀 파도가 가슴을 친다
    그리움도 보고픔도
    상처난 가슴도 달래며
    큰 파문을 일으키며 달려든다
    멍든 가슴도 마음의 번뇌도
    모두 밀려가는 파도에 다
    실어 멀리 멀리
    떠 보내고 싶어라
    휘영천 밝은 저 달속에
    임 그림자 만들고
    어여쁜 그대가슴에
    내 사랑 가득히 담고
    새꿈과 소망을 안고
    지평선 넘어 행복의 나라로
    그대와 나란히
    손잡고 달리고 싶어라
    솟구치는 태양처럼
    우리사랑도 잘키워
    가난한자 외로운자들에게
    골고루 나누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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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II유민 당신의 울 안에 가두십시오
    그리고 길들이십시오
    사랑으로
    이른 해를 마시며
    꽃내를 흩으리게 하십시오
    당신의 어두운 이마 위에
    안식의 입맞춤이게 하십시오
    거센 바람이 몰아칠 때
    어깨 위에 머리를 기대게 하십시오
    세상 몹쓸 기쁨과 슬픔에
    사랑의 기쁨과 슬픔이게 하십시오
    성냥이 되는 이 몸을 그어
    당신 영혼의 촛불을 켜십시오
    살과 뼈의 이슬로 끓여
    당신에게 헌납하는 감로차이게 하십시오
    길이 없어도 걸어가겠습니다
    사랑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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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II유민 그대를 알고 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대의 밝은 미소에
    내 마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대는 내 영혼의 꽃
    영원히 지울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삶에
    생수를 부었습니다
    가물어 타 들어가는
    마음 밭에 단비를 뿌렸습니다
    그대는 나의 생명의 꽃
    영원히 잊을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을 피었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은
    싱그러운 빨간꽃을 피웠습니다
    그대는 나의 등불
    영원히 꺼지지 않은 빛입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그대와 나란히 걸으면 즐겁습니다
    그대와 나의 사랑의 노래는
    넘넘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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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II유민 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
    우리는 함께 벤치에 앉아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행복한 하루의 아침을 열고
    하얀 머리에 구부러진 어깨가
    우리 사랑과 삶의 역사
    누가 보아도 부끄럽지 않으며
    자랑스럽기만 한데
    당신의 그 하얀 머리가
    내 마음 아프게 하지만
    서로 따듯한 눈길 마주하면
    행복의 미소가 떠오르는
    우리의 깊은 정이 있소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면
    위로해주고 보살펴 주며
    오늘까지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당신과 나,
    세상 사람이 말하는 잉꼬부부
    우리는 앞으로 영원히
    아니, 죽어서 하늘나라까지도
    함께 가야 할
    천상의 아름다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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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Qo태산oQ 오빠 폰ㅇ르로 너방송 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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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o태산oQ dhqdlek
    물소리 오ㅓ빠다 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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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건.
    상대방의 모든 걸 헤집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해하며 너그러이
    바라볼 수 있는지
    노력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건.
    마음을 들추어
    억지로 캐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 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그 마음을 읽어 내려갈 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건.
    살아온 키를 마름질하여
    내 몸에 꼭 맞는 치수로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키에 걸맞는 넉넉한 옷을
    입힐 줄 아는 포용심을
    꾸준히 기를 줄 알아야 하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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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 바람이 골 깊은 새이령 숲
    그윽한 화엄에 든다
    산벚꽃 흐르는 날엔
    노란 풀꽃
    바람 타고 등불 흔드는 듯
    오랜 시간 산지기 큰 소나무
    피곤하였는지
    누워 하늘을 지키네
    계곡 흐르는 물소린 변할 줄 모르며
    억겁 모양 바꿔
    오고 가는데
    갈기 세운 저 물줄기
    말발굽 소리 잊지 못해
    그 옛날로 오르는가
    하늘 우러르는 저 우듬지
    묵언 중
    구름만 무심으로 흘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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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지내시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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