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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17년 03월 12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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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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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II유민II 한없이 사랑스러운
    그대를 바라보면
    답답한 심사를 어이할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면서
    대책없는 그대를 어쩌누
    남보다 많이 배우고
    명문대를 나와도
    제 오지랍도 못가리니
    그저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에서 흐르는 눈물은
    강물되어 바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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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hsj0907 프로포즈 사연을 적어 올렸네요. 나님님이 읽어주시길 너무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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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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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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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봄의향기 봄의 향기와 함께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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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키스 할까요

    빨갛게 익은 빨간 산딸기
    파란 하얀 구름을 벗 삼아
    항상 감미로운 음률로 재잘거립니다

    별이 보름달이 두둥실 떠오르고
    검은 하늘에 보름달이 노닙니다
    늘 밀당을 할까요 모른 척을 할까요

    기러기가 떼 지어 하늘을 날아
    추위를 찾아 떼 지어 떠나니니
    만날까요 볼까요 가고만 있습니다

    빨갛게 뜨겁게 사랑 할까요
    하얗게 환하게 그대를 만날까
    늘 매혹적으로 미치게 속살거립니다

    하룻밤 그대와 열렬한 사랑을
    하룻밤만 그대와 키스 할까요
    언제나 뜨겁게 그대와 키스를 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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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 이따금 옷을 입다가
    첫 단추를 잘못 끼었을 때
    큰일 났다고
    당황할 필요 없다.
    구멍이 어긋난 단추들을
    침착하게 하나하나 풀어서
    다시 첫 단추부터
    올바로 끼어주면 되는 거다.
    삶이 첫 단추부터
    꼬였다고 생각될 때도
    이제 내 삶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비록 단추가 꼬였어도 옷 자체는
    아직 망가지지 않은 것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알아내
    산뜻한 새 출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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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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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 날로 즐겁게 보내시면
    이것이 행복이라 여겨 집니다
    활짝웃는 모습으로 미소짓는 모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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