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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날에~~ 18년 10월 21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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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과 함께 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게 하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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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땅거미가 자욱히 깔린밤
    그대 생각에 잠못 이루며
    텅빈 가슴을 매울길 없어
    허공만 바라보고 있다오
    그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고 있나요
    그리워 그리워
    임의 사진을 꺼내 보고 있다오
    살며시 미소짓는 임의 얼굴
    보고 또 보아도 싫지 않은 얼굴
    밤이 새도록 임을 그리며
    사랑의 노래 부르고 있다오
    애타는 심정 달래려고
    꿈속에서라도 만나 보려고
    눈을 감아 잠을 청하오
    사랑하는 그대여
    꿈속에서라도 살며시 와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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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II 생각이 머무는 곳엔
    그대의 모습이 보인다
    홀연히 마시는 차 한 잔에도
    정감어린 얼굴이 보인다
    보일 수 없는 마음이
    자나 깨나 그대를 부른다
    느낄 수 있는 따스한 체온이
    감동으로 온몸을 불처럼 태운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대의 모습으로
    마음눈이 바라보는 곳마다
    그리움의 꽃 그대다
    내 모습 달빛의 가린
    별이 될지라도 가슴이
    그대만 생각하면 언제부턴 가
    내 안의 꺼지지 않은 별이 뜬다
    사랑하는 것은
    진실한 그대의 눈을 바라보듯이
    보고 싶을 땐 내안의 별을
    마음으로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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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감사할 일들이 늘어난다.

    더 편하게 살수 있었음에도,
    마지막에 틀어져 고단하게 살게 함이
    첫번째 이유요,
    고단한 삶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해서 얻었던,
    생각의 깊이가 두번째다.

    잡초라네.
    밟으면 밟을수록 더 일어서서.
    뿌리채 뽑아야한다고.

    가끔 질문을 던진다.
    침묵도 그 대답 중 하나다.
    기다림도 나의 질문이다.

    시름이 깊어진다.
    내 의지보다는, 시간이 답해줄 문제들이다.
    최선을 다하려 한다.
    시간이 답해주겠지.
    나는 최선을 다했었으니.

    기다림은 나의 최선의 질문이자,
    가디림도 최고의 대답이기도 하다.
    그저 믿는 수 밖에,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은 九月의
    어느 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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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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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를 다 좋아해 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미워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내가 그에게 좋은 말로 대해 주면
    그도 내게 다정하게 대해 주지요.
    내가 그에게 퉁명스럽게 얘기하면
    그도 내게 반감을 가지게 되지요.

    내가 그를 죽도록 미워하면
    그도 나를 죽도록 미워합니다.
    내가 그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면
    그도 나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지요.

    내가 미운 사람이면 모두가 미운 사람.
    내가 나쁜 사람이면 모두가 나쁜 사람.
    내가 행복해하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고,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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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드리우스 오랜만에처음으로 세이복귀하면서 나니님에게첫인사드립니다 ^^
    그동안잘지내셧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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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II유민II 하얀 겨울 言語들이 바람의 靈魂처럼
    戰慄같은 춤사위로 흐드러져
    地上위에 수놓으며 흩날리네
    쓸쓸한 世上을 따사롭게 어루만지네

    달빛자락의 실루엣 孤寂한 새벽녘
    無時로 곁에 默然히 서성이는
    푸른 그리움을 超然하게 읊조리니
    夢想의 감미롭던 蜜語가 아슴하다

    枯渴된 理性은 邪念들을 내려놓고
    내 靈魂의 靈感의 빛이여
    내 안의 감미로운 節制여 시들지 말라
    深淵속 堅固한 孤獨이여

    許諾되지 않은 理性의 바다에서
    더께낀 我相들이 游泳하는
    渴望들의 魅惑의 言語遊戱
    寂寥속에 沈默을 사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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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윤이맘 나니언니 2019년 1월1일 새벽이에요
    방송 들을 수 있어 너무 좋고요
    항상 고마워요
    앞으로도 하늘호수24에서 좋은 인연 만들어가기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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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2019년의 거대한 태양이
    저 동쪽 바다 밑에서 떠 오른다
    지난 날의 모든 허물과
    다사다난 했던 모든 것을
    바다속에 깊이 묻어 놓고
    새로운 꿈 새로운 희망을
    가득히 담고 찬란히 떠 오른다
    새 소망의 깨끗한 새옷으로 갈아입고
    태양은 어둠을 밝히며 떠오른다
    지난 날의 시기와 질투
    옛구습을 벗어 버리고
    아름답게 세상을 비친다
    새 소망과 새 비전을 갖이고
    기쁨으로 새 천년을 열어간다
    황홀한 그림을 수 놓으며
    새로운 목표와 소망중에 솟아 오른다
    어제의 회개와 절망을
    사랑이란 글속에 묻어 놓고
    새로운 결단의 꿈으로 이어진다
    오...사랑의 빛이여
    새해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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