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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03월 12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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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II유민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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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II유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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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II유민
    너를 기다렸다
    때론 지하철 대합실 안에서
    아니면 편의점 입구에서
    계속 수시로 기다렸다
    넌 꼭 우중충한 날에 내게
    왔다
    나의 뇌를 두드리고
    종이컵 플라스틱 탁자를
    두고 어느
    여름 골목 곧 쓰러져가는
    가게 앞에서
    잔술을 들게 하고
    사람이 지나가나
    흠칫 놀라 사라지는
    검은 배부른 강남 고양이
    를 떠올리기도 하고
    어두운 지대에
    화대값 흥정하는
    그 불빛에
    머물기도 하고
    내 신상에
    작은 상처에 촛불을 들고
    넌 나의 걸음이나
    집 앞에 나의 길을
    툭 분지르고
    사랑을 하자고 한다
    꼭 막다른 골목에
    나를 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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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II유민 여인은 말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여인이라고.

    여인은 말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외로움을 주었다고.

    그러나
    여인은 말합니다.

    자연의 몸짓에
    한 계절을
    내어주는 아픔이라도
    오늘을 사랑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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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ㅁㅁ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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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행복진이 와 우리 나니언니 최고다

    언니야 방긋 정말 올랜가만이내
    잘지내는것야
    방송한다구 고생하내 언니야아프데 없이
    좋은시간보내 다음에 댓글 남길게
    행복진이 동생이 와다 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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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II유민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베풂이 있습니다
    * 항상 얼굴에 화색을 띠는 것
    밝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자신도 좋고 상대방도 기쁩니다
    * 말에 친절을 담는 것
    남에게 친절한 말로 대하면
    친절은 더 큰 친절이 되어 돌아옵니다
    *,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는 것
    처음이든 늘 대하는 사람이든
    그는 행복해 합니다
    * 눈에 호의를 담고 바라보는 것
    웃는 눈빛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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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II유민 내마음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스런 그대
    내 가슴에 사랑의 불
    붙여준 보고싶은 그대
    그대의 가슴에 꽃을
    달아 드립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긴세월
    사랑을 잊고 살아 왔지만
    봄날의 새싹처럼
    사랑의 새싹을 움트게한 그대
    그대의 마음에
    내사랑 가득 담아 봅니다
    바람앞에 꺼저가는 작은 불
    그대의 사랑의 기름으로
    활활 타오르게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둠에 있는자들에게
    나누게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보고싶은 그대여
    그대의 아름다운 가슴에
    내 사랑 가득가득 담아
    아름다운 꽃
    영원히 피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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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 도화지 / 정연복
    매일 하늘이 내게 주는
    참 좋은 선물
    하루 스물네 시간의
    오늘 또 오늘.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어느새 머리맡에 놓여 있는
    이 깨끗한 도화지에
    무슨 그림을 그려야 할까.
    유명 화가처럼
    빼어난 그림을 그릴 순 없지만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도 행복도 그려 보아야지.
    남들의 눈치 보지 않고
    그림을 망칠까 겁내지도 말고
    가슴속 붓이 가는 대로
    즐거이 나만의 그림을 그려야지.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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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doyoun1229 나니야 안녕 연이 오빠야 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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