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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17년 03월 12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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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2일

  • II유민 세상에
    그대가 있어 행복한
    것처럼 나두 그대에게
    소중한 사랑이고 싶다
    비가 오면
    우산이 되어 덮어주고
    뜨거운 여름 날 나무같은
    그늘이 되어 쉴수있는
    서로의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하는
    그런 마음이면 정말 좋겠다
    스치는 바람이 아닌
    잔잔히 감싸안는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이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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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1일

  • II유민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한들
    당신 만큼 아름다우리요
    보석이 좋다고 한들
    당신 만큼 소중하리요
    당신은 나만의 꽃
    내 가슴에 영원히 피여 있다오
    꿀이 달콤하다 해도
    당신의 사랑 만큼 달콤하리요
    당신의 향긋한 향기
    당신의 순결한 마음
    내 뼈속 깊이 담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보고또 보아도 시들지않은 꽃
    장미보다 백합보다
    더 고운 내 영혼의 꽃
    가슴 깊숙이 묻어
    이 생명 다 하도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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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0일

  • II유민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참 아름다운 하루
    고운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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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9일

  • II유민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꽃들의 향기속에
    참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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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 II유민 빨간꽃 노란꽃에
    하얀나비 사알짝 앉아
    깊은 사랑을 나누니
    좋아서 방긋방긋 미소짓네
    솔바람이 얼굴을 간지리고
    꽃비가 윙크하며
    살며시 입을 맞추니
    행복에 잠겨 파르르 떠내요
    이 뜨거운 사랑 오래오래
    더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눈을 들어 옆을 보며
    그대의 사랑 나누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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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6일

  • II유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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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5일

  • II유민 그대는
    장미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생긋 웃는 미소가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이
    내 마음에 불을 붙여
    활활 타오르게 합니다
    그대는
    백합보다 더 순결합니다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티 없이 맑은 모습이
    내 가슴에 남아
    파도치게 만듭니다
    그대는
    촛불처럼 타오르게 합니다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변함없는 마음을
    내 가슴에 부어
    사랑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그대는
    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나의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고통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시가 좋네요 글이 마음에든글이네요 17년 07월 13일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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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3일

  • II유민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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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