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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날에~~ 18년 10월 21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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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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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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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 ♧

    게으른 사람에게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고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 중 략 >~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어 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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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과거를 놓아버린 사람은
    이 순간이 자유롭다.

    존재하지도 않는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현재의 내가 그 기억에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후회하는 것은
    아무 이익이 없고
    오지않는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정신적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하는 일이다.



    현자(賢者)는 머물지 않는
    마음으로 지나간다.

    지혜(智慧)는 생각에 끌려다니는
    망념을 거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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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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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가슴이 먹먹합니다
    너 떠날 때 처럼
    너는 알까 이 마음을
    미치도록 슬프다

    모든 것이 그대로인데
    너 떠날 때 처럼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미치도록 보고싶다

    눈이 오는 날이면
    눈꽃되어 흩날리고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움에 젖어 드는데

    사랑해 사랑해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눈이 오는 날이면
    눈꽃되어 흩날리고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움에 젖어 드는데

    사랑해 사랑해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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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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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II유민II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멋진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행복한 세상입니다.

    당신의 그 사랑 위에
    조약돌처름 작은 저의 사랑 하나도
    가만히 얹어 놓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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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II유민II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처럼
    사랑하기는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꽃처럼
    한 사람만을 기다릴 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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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II유민II 가로수가
    또 하나의 계절을 넘겨받는
    길을 간다

    석양이 질 무렵이면
    노곤한 기색이 덮인 그 길을 따라
    걸어가는 사람들도 고단하다
    발을 끌며 가는 사람,
    고개를 숙이고 가는 사람

    그들은 내일이면
    반듯하게
    또다시 돌아온다

    해마다 가로수는 성숙해지는데
    오래도록 그 길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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