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꽃순이님의 프로필

이게누요? 방가워 잘 살지요 여행 다닌다구... 고마워 다녀가 주어서~~ 18년 04월 06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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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7일

  • II유민II 따스함이 가득 담긴 그대 음성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선한 눈망울을 가진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삶이 무거워 힘겨워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어깨 다독여 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함께 나눌 수 없는 고통에는
    안타까움 전해 주는 당신 때문에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각별함을 늘 남겨 놓으시는
    내게 또한 특별한 사람인 당신이
    내 존재 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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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2일

  • II유민II 바람아 너는 알리라
    우리들의 애틋한 사랑을


    보고 싶어 미친 듯이 달려가던
    어제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당신의 고요한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을 보냈는데
    그 사랑 지금은 멀리 떠났지만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 같은 날
    그리운 미소 지으며 다가오는 그대 모습
    찬찬히 보낸 세월이 너무나 그립구나

    세상의 모든 번뇌 잊을 수 없는 그대 마음
    사랑이라는 예쁜 미소로 꿈 속이라도 보고 싶다


    즐겁고 아파했던 서글픈 세월도 너무나도 그립구나
    어디에 있더라도 아름다운 예쁜 미소 잊지 말고 잘 있어라
    잊지 못할 사랑의 긴 연서를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며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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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4일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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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8일

  • 하얀꽃순이님께서 행복한세상5o6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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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1일

  • 하얀꽃순이님께서 bandcamp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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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9일

    • 송지미래님 다녀가 주셧군요 ..감사합니다.... 21년 02월 22일 04: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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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4일

  • 유리 안녕하세요~하얀꽃순이님~여기저기 들러보다가 낮익은 닉네임에 끌려 잠시 플필 다녀가요 잘 지내시지요? 건강하시지요?아마도 이름만 보아도 기억은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저 이름만 보아도 방가운 분이라 허락 없이 몆자 드려요.너무 오랜 세월이 흘러도 하얀사랑은 여전히 그곳에 있답니다 지금은 그저 음악만 흐르고 있지만요!! 늘 건강하시고 고운 방송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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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 II유민II 그냥 사랑해야지. ★

    사랑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고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지.

    집착도 소유도 바람도 없이
    그냥 내가 좋아서
    그냥 내가 사랑스러워
    단지 사랑만 위해 사랑해야지.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본 세상
    조건 없는 사랑이 작은 떨림이 되어
    내 가슴에 번져올 때...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그냥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야지.


    -< 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 것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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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II유민II ....
    노을의 외딴 오솔길....
    그 외로움이었다.

    떠남과....
    머무름의 쓴맛을 삼켜야 하고....
    진한....
    미소을 알아가기전에...

    눈물을....
    흘리는 진리를 그두려움을....
    먼저 배웠다.

    희미했던....
    그리움의 흔적 진하게 흐르는....
    두줄기 눈물....

    애틋하게....
    승화된 바램이 이하늘위에....
    띄워진....

    나의 뜨거운....
    사랑으로 안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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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 II유민II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예뻐서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예뻐 보인다.

    친구라서 믿는다.
    믿으니까 친구다.

    잘하니까 칭찬한다.
    칭찬하면 잘한다.

    충분해서 만족한다.
    만족하니 충분하다.

    가능한 일이면 시작한다.
    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세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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