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꽃순이님의 프로필

이게누요? 방가워 잘 살지요 여행 다닌다구... 고마워 다녀가 주어서~~ 18년 04월 06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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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8일

  • II유민II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말이 당신에게 두 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늞당신이 오늘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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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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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II유민II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한 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
    나의 외로움이 다타 버린 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습니다.

    잊으려고 잊으려고 애를 써도 뜨거운 그리움으로
    언제나 나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당신
    당신은 내가 영원(永遠)토록 사랑할 사람
    외로움으로 가득한 내 마음을
    사랑의 행복(幸福)을 느끼게 하는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외로운 날 그대가 있어서 행복(幸福)해 하고
    슬픔을 잊게 하는 그대 그대가 오늘은 와 줄 수 있나요?

    그리운 그대 생각에 목 줄기를 적시는 뜨거운 당신의 그리움
    눈가에 이슬이 맺히도록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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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 II유민II 내 마음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막연하게 두려워질 때라고 할까..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느껴지때..
    무엇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어

    그럴때면 내 옆을 지켜주며 나와 발걸음 맞춰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

    내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고마운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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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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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2일

  • II유민II 우리 모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이다
    이 별들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소멸하는 것은
    신의 섭리에 의한 것이다

    이 신의 섭리를
    우리는 ‘인연’이라고 부른다

    인생의 밤하늘에서 인연의 빛을 밝혀
    나를 반짝이게 해준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삼라와 만상에게
    고맙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대 억겁의 세월을 건너 나에게 온 사람아”

    참으로 신이 허락한 기적이 아니라 할 수 없다
    이토록 넓은 세상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 중에
    나는 당신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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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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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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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살아 누릴 수 있는 행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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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9일

    • 이게누요? 방가워 잘 살지요 여행 다닌다구... 고마워 다녀가 주어서~~ 21년 07월 19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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