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새우님의 프로필

♡당신을 사랑합니다♡ 18년 08월 22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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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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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픈II민e

    행복의 법칙

    우울한 기분을 조심하라
    기분이 우울하면 인생 또한
    우울해 보이기 마련이다

    잔신이 왜 그런 식으로 느끼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토론할수록
    우울한 기눕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우울한 기분에
    관심을 쏟고 머리를 짜내어
    해결하려 할수록 상황은 다 악화될 뿐이다.

    하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곧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내버려 두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인내심을 가져라 기분은 변하게 마련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수천 번이나
    우울한 기분을 경험했으나
    이미 사라져 간 과거일 뿐이다.

    - 리터드 칼슨의 <행복의 원칙>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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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8일

  • 어울림석e

    무엇인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우리가
    사람을 미워하는 경우
    그것은 단지 그의 모습을
    빌려서 자신의 속에 있는
    무엇인가를 미워하는 것이다.

    자신 속에 없는 것은
    절대로

    자기를 흥분 시키지 않는다.

    ㅡ 헤르만 헤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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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1일

  • LO아르셔VEII 내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늘 함께 있어 더 좋은 사람입니다.
    겉으로 많은 표현은 하지 않았어도
    속으로는 엄청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웃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까지 밝아지는 사람입니다.
    힘겨운 모습을 보면
    내 마음까지 까맣게 타는 사람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걸 아는 사람입니다.
    눈빛만 봐도 내 마음을 읽는 사람입니다.
    나의 투정과 경솔을
    미소로서 받아주고 다독이는 사람입니다.

    유난히 눈물이 많아 꼭지라고 부른답니다.
    가을에 낙엽을 보면서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사람입니다.
    나는 그런 그 사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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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0일

  • LO아르셔VEII 우리들은 우아할 수 있는가.
    우리 인류 역사상 자신의 정신을 깨끗하게
    유지한 자만이 지도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다.

    이는 정신적 우아함이 인간을
    지탱해주는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아함으로 치장하려
    너무 힘들이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깨끗한 자는
    우아함으로 치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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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8일







  • 꽃 피던
    시절의 짧은 기쁨보다..



    꽃 지고 서리 내린 뒤의
    오랜 황량함 속에서..



    당신과 나는
    가만히 손을 잡고 마주서서

    적막한 한세상을 살았습니다..



    돌아서
    뉘우치지 맙시다..



    밤이 가고 새벽이 온
    뒤에도 후회하지 맙시다..



    만들 수만 있다면..

    아름다운
    기억만을 만들며 삽시다...................






    만들 수만 있다면......................... [도종환]

    • 새우님.............

      만들 수만 있다면..
      무조건 많이 웃고..
      무조건 행복하고..
      무조건 아름다운 가을로 만드세요~

      잠시.. 다녀갑니다.................. ^^ 14년 09월 18일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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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ㅅㅅㅅㅅㅅㅅㅅ어르신!~~~ 꾸ㅡ벅
      무조건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려고
      많이 웃고 추억을 쌓아가는 중이랍니다..ㅎㅎ
      어르신께서도 만들 수만 있다면
      언제나 행복한 시간을.....^^ 14년 09월 19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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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5일

  • 강경새우  
    공부좀 해볼까요?
    1+1=11
    2+2=22
    3+3=33
    4+4=44
    5+5=55
    .
    .
    .
    그리고
    11+11=?
    얼마일까요??????????


    • `에 띵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나..
      공부못해서
      아니다.. 공부 안해서 몰라요.. 뭐~~~~

      논네 머리 아프게 말고..
      후딱.... 얼마인지 써 놓으시오.............. ^^ 14년 09월 18일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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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았다 답은121이다~~~~~~~ 14년 09월 21일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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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14년 12월 27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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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저케 어려운 문제를...

      새우햄 물리학자가??ㅡ.ㅡ^^ㅋ 15년 01월 20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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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30일

  • LO아르셔VEII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멀리서 아주 멀리서 새끼 강아지
    걸음처럼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 바다 끝에서
    연분홍 혀를 적시고 떨리듯 다가오는
    미동 괜스레 가슴이 미어집니다.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
    차마 전하지 못했던 사랑 가을보다 먼저
    전하고 싶어서 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

    물살 같이 빠른 세월이라 사랑도
    그렇게 흘러 갈까봐 미루고 미루어
    전하지 못한 마음 어린 짐승 날숨같이 떨며
    소리없이 그대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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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5일

  • ll솜사탕 까~~~~껑?? ㅋㅋㅋ 잘 지내시죠??
    • 암뫈..아주 아주 자알 지내지... 14년 08월 27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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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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