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새우님의 프로필

♡당신을 사랑합니다♡ 18년 08월 22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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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7일

  • 신궁 새우형님 늘건강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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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9일

  • 파란날개 행님
    이제 새해니깐
    나도 진지하게
    임할께요

    새마음으로..새해 인사
    겸손하게 앞에 손모으고
    한배.
    .
    ..
    ,
    두배.
    .
    .
    .
    .
    세배
    .
    .
    .
    .메롱!!ㅋㅋㅋ

    세배돈주세요!!ㅋㅋ
    • 날개야....나도 줄께....
      한대.
      .
      .
      .
      두대
      .
      .
      .
      세대!~~~~^^
      사랑의 알밤을....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해라....^^ 17년 02월 10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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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새우 / 행님 먼일 있나??
      덕담까지 해주네??ㅋㅋ

      언제 배워어요?? 덕담하는것도 할줄 알고...ㅎㅎ
      유학댕겨왔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년 02월 12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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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날개 / 딴사람한티는 안해준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학? 유배는 자주 댕겨온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년 02월 15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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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새우 / 내가 눈물이 앞이 가려요...ㅋㅋ
      울햄이 이케 유식하다니...ㅋㅋㅋ
      커면 큰 인물 될것으로 믿습니다..ㅎㅎㅎ
      대한민국 대표 내성적 인물,,,,강경새우!!ㅋ 17년 02월 18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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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6일

  • 파란날개 오빠 까껑~ㅋ
    뽀~~ㅋ
    • 싸라있뉑....싸라이써!~~~ㅋ 17년 01월 07일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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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9일

  • 아르셔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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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3일

  • II아르셔II 내 영혼이 어찌하여 울고 있는가
    내 영혼이 어찌하여 심령이 낙망하는가
    내 영혼이 어찌하여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는가

    내 영혼이 어찌하여 세상을 향해 원망하는가
    내 영혼이 어찌하여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가
    내 영혼이 어찌하여 마음속에 임재하 시는
    그분을 깨닫지 못하는가
    내 영혼이 어찌하여 감사하지 못하는가
    내 영혼아 지금도 화합한다는 것은 내일의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그대는 왜! 외면하는가
    내 영혼아 그대는이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사람임을
    그대는 잊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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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5일

  • II아르셔II 힘들고 지친 삶
    바람에 부디치고
    돌에 채이고
    사람과 사람들속에
    사는 게 전쟁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 부터도 하루에
    웃는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질텐데 말입니다
    늘 웃음을 잃치 않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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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9일

    • 므하고 간겨????? 16년 11월 29일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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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4일

  • 아르셔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용서하고
    이해해 준다고 합니다
    사랑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 베푸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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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 아르셔 10월29일 10월의 마지막 주말
    찬 바람이 마음과 몸을 움추리게 하는
    싸늘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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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3일

  • 강경새우  
    항상

    그 자리에
    그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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