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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가을인가보네요^^바람도불고 다시만나 좋은친구들을만나으면하네요^^** 17년 08월 22일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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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당신과 나 사이에는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아름다운 마음만
    강물처럼 흐르면 좋겠습니다.

    이유 많고 온기 없이
    쓸쓸한 세상에서

    그저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서 별 하나 품은 듯
    행복이 반짝이면 좋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는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사랑의 주파수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귀 기울이지 않아도 민들레 홀씨처럼
    그대 마음 내 곁에 살포시 닿아
    작은 앉은뱅이 꽃으로 피어 미소지을 때

    나는 살랑 이며 스쳐 지나도
    취하게 되는 향기로운 바람이고 싶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애써 팔 벌려 손잡지 않아도

    그리움 울타리 하늘 향해 휘돌아 올라
    잔잔한 기도로 내일을 가꾸어 가는
    정겹고 감사한 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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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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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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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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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9일

  • Hailey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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